최근 SSG에서 웨이버로 공시된 뒤 울산 웨일즈행을 선택한 외야수 하재훈. IS 포토하재훈(36)의 이적을 계기로 울산 웨일즈 관련 계약을 재정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힘을 얻고 있다.KBO리그 퓨처스(2군)리그 소속 울산은 지난 11일 하재훈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지난달 30일 원소속..
“(결과에 연연하지 않고) 준비한 대로 묵묵히 던지려 한다. 후반기에도 목표 생각하면서 지치지 않고 계속 나아갈 것이다.”‘워리어(Warrior·전사)민’ 전사민(NC 다이노스)이 후반기 공룡군단의 선전을 약속했다.전사민은 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 올스타..
삼성 라이온즈 마무리 김재윤(왼쪽)이 지난 7일 전반기 최종전에서 LG 트윈스를 상대로 세이브를 기록, 팀의 전반기 1위 마감에 힘을 보탰다. 사진 삼성 라이온즈(엑스포츠뉴스 김지수 기자) "모든 선수가 자기 위치에서 잘해줬지만, 김재윤의 역할이 가장 컸다"박진만 감독이 이끄는 삼성 라..
전반기 승차 없이 삼성에 뒤진 2위주전 부상과 부진 악재 속에 선전KS 2연패와 '왕조' 위해선 더 강해져야2026시즌 최대 관심사는 LG 트윈스의 한국시리즈 2연패다. LG는 주전들의 부상과 부진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삼성 라이온즈에 승차 없이 2위로 전반기를 마쳤다. 후반기엔 더욱..
아시안게임류지현호 개막전 대만 격돌최대 라이벌 기선제압 중요태극마크 강원 3인 활약 주목아시안게임 5연패 도전에 나서는 류지현호가 새로운 라이벌인 대만을 상대로 열전에 돌입한다.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는 10일(한국 시간) 야구 종목 조 편성과 일정을 발표했다. 발표..
평균자책점 2.95, 커리어 최다 5승'대선배' 류현진 찾아가 노하우 배워에이스로 진화…9월 AG 활약 기대롯데자이언츠 좌완투수 김진욱, 사진=연합뉴스[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롯데자이언츠 왼손 투수 김진욱(24)은 오랫동안 ‘미완의 대기’로 불렸다.김진욱은 강릉고 2학년이던 2..
2026년 7월 11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올스타전'이 열렸다. 키움 박준현이 4회말 구원등판하며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짐실=유진형 기자 [email protected][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아빠는 그런 말 별로 안 해요.” 키움 히..
9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BO리그 KT와 키움의 경기. 4회말 우천으로 경기가 다시 중단되고 있다. 수원=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7.09/9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BO리그 KT와 키움의 경기. 1회초 나란히 삼진을 당한 키움 ..
[KBS 청주]청주 세광고등학교 야구부가 1955년 창단 이후 72년 만에 처음으로 청룡기 우승을 차지했습니다.세광고는 오늘(12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청룡기 전국 고교 야구 선수권대회 결승에서 경북고에 6대 2로 승리하며 우승했습니다.세광고가 청룡기 정상에 오른 건 이..
청주 세광고가 청룡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결승에서 경북고를 꺾고 무려 44년 만에 전국대회 정상에 올랐는데요, 북중미 월드컵의 노르웨이 선수들처럼 바이킹 노젓기 세리머니로 우승을 자축했습니다. 오늘의 영상입니다. ■ 제보하기▷ 전화 : 02-781-1234, 4444▷ 이메일 : kbs12..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정상에 오른 세광고등학교./한국야구소프트볼협회 제공[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세광고가 무려 44년 만에 전국대회를 제패했다. 세광고는 12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경북..
2026년 7월 11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올스타전'이 열렸다. LG 오스틴이 4회초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잠실=유진형 기자 [email protected][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내 몸을 위한 최선의 선택.” 10~11일 서울 잠실구..
(엑스포츠뉴스 김지수 기자) "정말 기쁘지만 아직 갈 길이 멀다."삼성 라이온즈 베테랑 포수 강민호는 지난 9일 LG 트윈스와 맞붙은 2026시즌 전반기 최종전에서 4회말 동점 득점, 5회말 역전 결승 타점과 추가 득점을 기록하며 맹활약을 펼쳤다. 다만 경미한 무릎 통증으로 7회초 수비..
12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청룡기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세광고-경북고 결승전. 세광고 1회초 2사 2, 3루. 1타점 적시타를 날린 서정휘. 목동=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7.12/[목동=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세광고등학..
청룡기 고교야구 결승전에서 세광고가 경북고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44년 만에 전국 대회를 제패한 세광고 선수들은 조금 특별한 세리머니도 펼쳤다고 하는데, 함께 확인해 보시죠. 경기 초반 4점을 뽑아내며 기선 제압에 성공한 세광고는 9회 두 점을 더 보태며 경북고를 6대 2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