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재 ⓒ롯데 자이언츠[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1년 만에 10km가 빨라졌어요"'초대형 트레이드 주인공' 전민재와 '1차 지명' 손성빈의 눈에 띄는 성장세로 롯데 자이언츠는 수년 동안 안고 있던 고민을 하나씩 지워나가고 있다. 하지만 롯데가 아직까지도 해결하지 못한 숙제가 있다..
사진제공=한화 이글스사진제공=한화 이글스[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1등은 괜히 하는 게 아니었다.한화 이글스의 공식 유튜브 '이글스TV'는 56.6만명(12일 기준)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10개 구단 중 압도적 1위로 2위 KIA 타이거즈 공식 유튜브(41.5만명)에 15만명 넘게..
▲ 세광고 2학년 외야수 이홍석. 올해 청룡기에서 5할 타율을 기록하고 있었는데, 준결승전에서 손에 투구를 맞고 골절상을 입어 결승전에 출전하지 못했다. 대통령배는 물론이고 봉황대기까지도 출전이 어려울 것 같다면서도 "이제 세광의 시대가 왔다"며 내년을 기대했다. ⓒ신원철 기자▲ 세광고..
올스타전 관련 질문으로 물의 빚어“배려 부족…신중하고 세심해질 것”박지영 아나운서박지영 아나운서가 구자욱(삼성 라이온즈)과의 인터뷰 과정에서 논란이 불거진 것과 관련해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공식 사과했다.박지영 아나운서는 12일 SNS에 “지난 화요일 있었던 구자욱 선수 MVP 인..
삼성 최형우(왼쪽)와 구자욱. 사진=구단 제공"우승 외에 신경 쓸 게 전혀 없죠." (구자욱)"이제부터 죽기 살기로 해야죠." (최형우)주장 구자욱(33)과 베테랑 최형우(43)가 10년 만에 재회, 삼성 라이온즈의 우승을 위해 의기투합하고 있다. 삼성은 전반기 51승 2무 32패(승률..
야구 팬들이 경기장을 가득 메우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전반기가 끝났지만 2026 KBO 리그의 이적시장은 기이할 정도로 고요하다. 팬들은 매일 밤 터지는 팀의 약점을 보며 전력 보강을 외치지만, 10개 구단 단장실의 전화기는 침묵을 지키고 있다.그렇다고 각 구단 프런트가 손을 ..
AP연합[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새 외인투수 크리스 페덱과의 계약 소식이 알려진 11일. 삼성 라이온즈 이종열 단장은 미국 출장중이었다.이 단장은 "어제 (미국에) 왔다"며 "전반 마지막 경기 끝나고 밤에 올라와 다음날 아침에 여기로 왔다"고 했다. 그는 "미리 계속 선수들을 봐둬야 한..
▲ 김태형 감독, 황성빈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롯데 김태형 감독이 올스타전에서 황성빈과 함께 '견주와 강아지' 퍼포먼스를 펼치며 팬들에게 큰 즐거움을 안겼다.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이 11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야구팬들과 함께 즐..
한화 이글스 왕옌청이 2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랜더스와의 원정경기서 투구 후 덕아웃으로 돌아가면서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한화 이글스 제공[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왕서방’ 왕옌청(25, 한화 이글스)을 두 번이나 상대한다? 최근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가..
청룡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처음으로 우승한 세광고.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제공]청주 세광고가 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에서 처음으로 우승 축배를 들었다. 세광고는 12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벌어진 결승에서 경북고를 6-2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세광고가 전국 ..
김용희 롯데 퓨처스 감독이 선수 시절 당시 올스타전과 잠실구장의 모습을 보며 추억을 떠올리고 있다. 잠실|박정현 기자[잠실=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미스터 올스타’라는 별칭은 내게 정말 큰 의미이다.”김용희 롯데 자이언츠 퓨처스(2군) 감독(71)은 KBO 올스타전을 대표하는 존재이..
2019 올스타전에서 제이미 로맥이 맥아더 장군 복장으로 타격을 준비하고 있다. 창원=양광삼 기자1년에 딱 하루, 경쟁에 임하는 땀보다 웃음을 자아내는 재기가 더 박수받는 무대. 바로 올스타전이다. 특히 모든 선수가 후보자로 나서 경쟁하는 '베스트 퍼포먼스상'이 축제 열기를 뜨겁게 달군..
프로야구 올스타전 팬서비스 화끈발레리노·손오공 갑옷 등 퍼포먼스한화 허인서 4안타 ‘미스터 올스타’문현빈 등 타자 3인방 11안타 합작박찬호·박준순 수비 ‘최고 명장면’서울 잠실구장에서 지난 11일 열린 프로야구 올스타전이 끝난 뒤 화려한 불꽃 쇼가 펼쳐지고 있다. 연합뉴스2026 프로..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이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첫 경기서 대만을 상대한다. 뉴시스[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류지현 감독(55)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이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첫 경기서 난적 대만과 맞붙는다.대회 조직위원회는 10일 야구 종목의 조 편성 ..
18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SSG랜더스와 롯데자이언츠의 경기. SSG 타케다가 4회초 2사 1루서 롯데 한동희에게 투런포를 허용한 뒤 아쉬워 하고 있다./마이데일리18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