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 8강전 후 음바페(오른쪽)와 만난 클롭 전 리버풀 감독.[EPA=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위르겐 클롭(독일) 전 리버풀(잉글랜드) 감독이 월드컵 역사상 최초의 2회 연속 득점왕에 도전하는 프랑스 축구대표팀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27·레알 마드리드)를 9년..
프랑스 경기 주도…음바페, 후반전 1골 1도움프랑스, 월드컵 3회 연속 4강 진출8호 골 음바페, 메시와 함께 득점 공동 선두역대 월드컵 토너먼트 최다 '12골' 신기록[앵커] 음바페가 선제 결승골을 넣은 프랑스가 4년 만에 이루어진 모로코와의 리턴매치에서 승리를 거두고 4강에 진출했습..
[정오뉴스]◀ 앵커 ▶북중미 월드컵에서 프랑스가 모로코를 꺾고 3회 연속 준결승에 진출했습니다.선제 결승 골을 넣은 음바페는 득점 공동 선두에 올랐습니다.이명노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 카타르 월드컵 준결승 이후 다시 만난 프랑스와 모로코.프랑스는 경기 초반 상대 수문장 야신 부누에..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자렐 콴사는 징계 집행유예 대신 오히려 추가 징계를 받게 됐다. 잉글랜드는 12일 오전 6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에 위치한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노르웨이와 대결한다. 잉글랜드는 16강전에서..
프랑스 디디에 데샹 감독이ㅏ 10일 북중미 월드컵 8강 모로코전에서 승리한 뒤 두 팔을 번쩍 들어 기뻐하고 있다. AFP연합뉴스프랑스 축구대표팀의 디디에 데샹 감독(57)이 월드컵 역사상 그 누구도 밟지 못한 20승 고지에 올랐다.프랑스는 10일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
지구 온난화로 세계가 몸살을 앓는 가운데 북중미 월드컵도 더위에 시달리고 있는데요.FIFA는 탄소를 줄이겠다며 큰소리를 쳤지만, 정작 이번 대회가 역대 최악의 '탄소 월드컵'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화면 보시죠.프랑스의 한 대형마트, 할인 에어컨을 사려는 사람들이 문이 열리자..
영국 '팀토크'에 따르면 스즈키 자이온이 리즈 유나이티드의 관심을 받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스즈키 자이온(파르마)의 인기가 오르고 있다. 영국 '팀토크'는 10일(한국시각) "리즈 유나이티드는 스즈키 영입 경쟁에서 완전히 밀려난 것은 아니다. 스즈키가 ..
우스만 뎀벨레(7번)의 추가 골에 기뻐하는 프랑스 선수들. / 사진=연합뉴스 4년 전의 리턴매치가 같은 결과로 끝났다. 프랑스가 모로코를 2-0으로 꺾고 2026 북중미 월드컵 4강에 안착했다.프랑스는 10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폭스버러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8강전에서 후반..
10일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칼 달로우(리즈 유나이티드) 영입을 확정했다./파브리시오 로마노 제공[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칼 달로우(리즈 유나이티드) 영입을 확정했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
콜리나 “심판 판정은 누구에게도 영향받지 않아”이집트가 제기한 외압 의혹·논란의 VAR 판정 정면 반박출처:연합뉴스 / 피에를루이지 콜리나 FIFA 심판위원장(MHN 황혜성 기자) 피에를루이지 콜리나 국제축구연맹(FIFA) 심판위원장이 아르헨티나와 이집트의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강필주 기자] '한국 유망주' 양민혁(20)이 오는 9월 개막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전격 차출되면서 임대 계획에 차질을 빚게 된 것으로 보인다.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스퍼스웹'은 10일(한국시..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포기란 없다.' 심정지로 쓰러졌던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재활에 돌입한다.VfL 볼프스부르크는 9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에릭센이 조만간 개인 재활 프로그램에 돌입한다. 디터 헤킹 단장과 깊은 논의를 거친 끝에, 34세의 에릭센은 고국..
아르헨, 오는 12일 스위스와 8강전음바페·메시뿐 아니라 홀란·케인도 경쟁[루사일=AP/뉴시스] 프랑스 남자 축구 대표팀의 킬리안 음바페와 아르헨티나 남자 축구 대표팀의 리오넬 메시. 2024.02.15.[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프랑스 '골잡이' 킬리안 음바페(28·레알 마드리드..
[골닷컴 강동훈 기자]1992년생으로 손흥민(LA FC)과 동갑내기이자, ‘세계적인 슈퍼스타’ 네이마르(산투스)가 17년 현역 생활에 마침표를 찍을 수도 있을 거란 현지 보도가 나오고 있다.9일(한국시간) 브라질 매체 UOL 에스포르테에 따르면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에서 탈락한 ..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콜롬비아 대표팀 공격수 하민톤 캄파스가 월드컵 탈락 이후 자신과 가족을 향한 도 넘은 협박에 고통을 호소했다.콜롬비아 매체 '트로피카나 FM'은 9일(이하 한국시간) "콜롬비아 대표팀 공격수 하민톤 캄파스가 가족을 향한 협박을 받은 뒤 '어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