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고 브로스(74·벨기에) 남아프리카공화국 축구 대표팀 감독이 지도자 생활을 마감한다. 지도자 은퇴다.급작스러운 은퇴는 아니다. 브로스 감독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지도자 은퇴를 예고했었다.브로스 감독은 벨기에 매체 ‘부트발 뉴스’를 통해 “‘앞으로도 ..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서정환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이 8강에 돌입한 가운데 골든부트(득점왕) 경쟁도 점점 뜨거워지고 있다. 리오넬 메시와 킬리안 음바페가 나란히 선두를 달리는 가운데 엘링 홀란과 해리 케인이 뒤를 바짝 쫓고 있다.현..
[골닷컴 강동훈 기자]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PSG)이 아틀레티코(AT) 마드리드행을 앞둔 가운데, 현지에서는 그의 영입이 불러올 엄청난 마케팅 효과에 대해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AT 마드리드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에스토 에스 아틀레티는 3일(한국시간) ‘이강인 열풍 : AT ..
킬리안 음바페. 연합뉴스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프랑스 축구대표팀의 주장 킬리안 음바페를 향해 인종차별적 망언을 쏟아낸 파라과이 상원의원 측이 사과할 뜻이 없음을 분명히 했다.파라과이 진보급진당 소속 셀레스테 아마리야 상원의원의 대리인인 기예르모 두아르테 카카벨로스 변호사는 9일(현지..
10일 잉글랜드와의 월드컵 8강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인터뷰에 응하고 있는 노르웨이 공격수 홀란. AP=연합뉴스노르웨이 공격수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이 잉글랜드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을 앞두고 자국의 우승 확률은 여전히 "정말 낮다"라고 강조하며 모든..
▲ 마흔 살을 넘긴 호날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월드컵 6회 연속 출전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조별리그 우즈베키스탄전 멀티골, 32강 크로아티아전 페널티킥 골을 기록했지만 16강 탈락으로 라스트댄스에 실패했다.[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포르투갈의 월드컵 조기 탈락 원인으로 크리스티아누 ..
손흥민과 황희찬 선수가 국회 청문회 참고인 명단에 포함됐다 하루 만에 철회됐습니다.두 선수를 참고인으로 신청했다 철회한 문체위 임오경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선수 의견이 반영되지 않는 혁신은 무의미하고, 한쪽의 이야기만 듣는 반쪽짜리 청문회가 되어선 안 된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습니다.그..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에데르송(아탈란타)의 대체자로 마누 코네(AS 로마)를 낙점했다. 영국 '팀토크'는 10일(한국시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완전 합의에 도달한 것으로 알려졌던 영입이 결국 성사되지 않을 가능성이 계속 제기되고 있다"라며 "여기에 공신..
사진=게티이미지[포포투=김호진]아스널이 브루노 기마랑이스 영입을 추진하고 있지만, 서두르지는 않는 분위기다.영국 매체 '기브미 스포츠'는 10일(한국시간)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데이비드 온스테인의 발언을 전했다. 그는 "아스널 내부에서는 분명히 브루노 기마랑이스 영입을 성사시키고 싶어 ..
[뉴스데스크]◀ 앵커 ▶8강 대결로 압축된 북중미월드컵에서 프랑스가 모로코를 꺾고 가장 먼저 준결승에 올랐는데요.대회 8호 골을 터뜨린 음바페는 메시와 함께 다시 득점 공동 선두로 올라섰습니다.박주린 기자입니다.◀ 리포트 ▶세계 최강을 자부하는 프랑스 공격진은 예상대로 초반부터 공세 수..
[뉴스데스크]◀ 앵커 ▶이번에도 메시가 한발 앞서면 음바페가 바로 따라왔습니다.동료들의 전폭적 지지 속에 팀을 이끄는 메시와 최강의 공격진과 호흡을 맞추는 음바페.두 선수의 역대급 경쟁이 세계 축구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습니다.박재웅 기자입니다.◀ 리포트 ▶16강전에서 페널티킥을 실..
[인터풋볼=송건 기자] 리버풀이 킬리안 음바페를 영입할 뻔했다.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10일(한국시간) "클롭은 2017년 음바페를 리버풀로 영입하려 했지만, 그가 결국 파리 생제르맹(PSG)으로 이적했던 과정을 자세히 설명했다"라고 보도했다.음바페는 2017년 당시 AS 모나코..
[앵커]오늘부터 시작된 월드컵 8강전, 프랑스는 역시 강했습니다. 4년 만에 다시 만난 아프리카의 강호 모로코를 무너뜨렸는데요. 모로코의 '거미손' 부누가 팀을 몇 번이나 위기에서 구해냈지만 프랑스의 거센 공격을 끝내 막아내지는 못했습니다.이희령 기자입니다.[기자]프랑스는 초반부터 쉴틈..
[앵커]이번 경기로 월드컵 득점 1위에 오른 음바페와 공동 1위 메시가 겹쳐보이는 장면도 있었는데요. 3분 넘게 기다린 끝에 페널티킥을 찬 음바페는 실축을 하고 말았는데, 결국 메시처럼 골 하나에 도움 1개를 만들어 냈습니다.송혜수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전반 25분 음바페가 마즈라위..
【 앵커멘트 】 북중미 월드컵에서 일명 '트럼프 전화 찬스' 논란을 일으킨 미국 선수의 징계 유예가 끝없는 후폭풍을 낳고 있습니다. 거의 동일한 반칙을 한 영국 선수에겐 2경기 출장 정지가 내려져 "찰스 3세 국왕이 FIFA에 전화했어야 한다"는 조롱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최형규 기자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