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VO는 23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연맹 대회의실에서 제22기 제6차 이사회 및 임시총회를 열고 2027∼2028시즌부터 외국인 선수 및 아시아 쿼터 제도를 확대 운영하기로 의결했다. KOVO 제공프로배구 V리그가 2027∼2028시즌부터 외국인 선수 3명이 동시에 출전한다.한국배구연..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남녀 프로배구 14개 구단이 오는 2027~2028시즌부터는 팀당 외국인 선수 3명을 기용한다. 한국배구연맹(KOVO)는 지난 23일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연맹회의실에서 6차 이사회 및 임시 총회를 열고 외국인 선수 및 아시아 쿼터 제도 변경을 ..
[OSEN=대전, 지형준 기자][OSEN=손찬익 기자] 프로배구가 대대적인 변화를 선택했다. 남자부는 외국인 선수 2명 체제로 전환하고, 여자부는 아시아쿼터 보유 인원을 확대한다. 리그 경쟁력 강화를 위한 승부수다.한국배구연맹(KOVO)은 23일 서울 마포구 연맹 대회의실에서 제22기..
▲ 2026 KOVO 외국인선수 드래프트 남자부 전경 ⓒKOVO[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국배구연맹(KOVO)이 23일 오전 서울시 마포구 한국배구연맹 대회의실에서 제22기 제6차 이사회 및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아시아쿼터 및 외국인선수 제도 변경을 비롯해 신임 임원 선출 등에 대한..
7월 1일부터 임기를 시작하는 신임 엄재용 사무총장. (C)KOVO한국배구연맹(총재 조원태)은 23일 서울시 마포구 한국배구연맹 대회의실에서 이사회 및 임시총회를 열고 제도 변경 및 신임 사무총장과 운영본부장 선임을 의결했다. ▲ 아시아쿼터 및 외국인선수 정원 확대 2027~2028시즌..
V-리그는 2027-28시즌부터 변화가 예상된다. KOVO는 23일 열린 이사회를 통해 남자부 외국인선수 보유 한도를 종전 1명에서 2명으로 늘렸고 여자부는 아시아쿼터선수 보유 한도를 종전 1명에서 2명으로 늘렸다./한국배구연맹(KOVO) 제공 [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V-리그가 ..
2027~2028시즌 팀 당 외국인 선수 3명 보유현대캐피탈 외국인 선수 레오가 우리카드를 상대로 공격하는 모습. 한국배구연맹 제공경기 출전 절반이 외국인 선수? 2027~2028시즌 프로배구부터 볼 수 있는 장면이다.한국배구연맹(KOVO)은 23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연맹 대회의실에서..
남자부는 외국인선수, 여자부는 아시아쿼터 1명씩 늘려여자부 재창단 숲티비 구단명 'SOOP SOOPers' 확정23일 열린 한국배구연맹 이사회 및 임시총회. (KOVO 제공)(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프로배구 V리그가 2027-28시즌부터 팀당 3명의 외국인 선수 및 아시아쿼터 선..
2027~28시즌부터 외국 국적 선수 총 3명[인천=뉴시스] 정병혁 기자 = 10일 인천 계양구 인천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V리그 챔피언결정전 5차전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의 경기, 현대캐피탈 레오가 대한항공 마쏘의 공격을 막고 있다. 2026.04.10. jhope@new..
한국배구연맹(KOVO)이 23일 제22기 제6차 이사회 및 임시총회를 개최해 아시아쿼터 및 외국인 선수 제도 변경을 의결했다. 골자는 정원 확대다. 오는 2027~28시즌부터 남자부 외국인 선수 보유 한도가 1명 더 늘어난다. 기존 팀당 외국인 선수 1명, 아시아쿼터 1명에서 외국인 선..
외국인·아시아쿼터 선수 교체 시점도5라운드까지로 제한... 부상 시 예외신임 운영본부장에 김상우 전 삼성화재 감독2027~28시즌부터 프로배구 남자부 외국인 선수가 기존 1명에서 2명으로 늘어난다. 사진은 레오(현대캐피탈)가 4월 8일 충남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대한항공과의 챔피언..
프로배구 여자부 신생팀 이름이 확정됐다.한국배구연맹(총재 조원태)은 23일 서울시 마포구 연맹 대회의실에서 제22기 제6차 이사회 및 임시 총회를 열고 주식회사 숲티비(SOOPTV)의 구단명은 SOOP SOOPers(숲 수퍼스) 배구단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페퍼저축은행을 인수한 숲티비..
한국배구연맹(KOVO)이 2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배구연맹 대회의실에서 이사회 및 임시 총회를 열어 인터넷 방송 플랫폼 기업인 SOOP의 신규 회원 가입을 논의하고 있다. 2026.6.2 [email protected] 연합뉴스프로배구 남녀 14개 구단이 2027~2028시즌부터는 외..
출처:KOVO(MHN 권수연 기자) 2027-28시즌부터 남자배구 코트에서는 외인 선수 두 명이 뛰는 모습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한국배구연맹(총재 조원태)는 23일 서울 마포구 KOVO 대회의실에서 제22기 제6차 이사회 및 임시총회를 개최했다.해당 이사회에서는 아시아쿼터 및 외국인선..
KOVO 엄재용 신임 사무총장. KOVO 프로배구를 주관하는 한국배구연맹(총재 조원태)의 살림을 맡을 새 사무총장이 결정됐다.연맹은 23일 서울시 마포구 연맹 대회의실에서 제22기 제6차 이사회 및 임시 총회를 열고 신임 사무총장에 엄재용 티캐스트 대표이사를 선출했다고 밝혔다. 엄 총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