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SK맨 전희철의 ‘처음처럼’SK 전희철 감독이 14일 대만 타이베이 전지훈련 중 코트에서 선수들을 지도하고 있다. 양승남 기자‘휴식도 훈련의 연장’ 초점 맞춰 선수들 체지방·몸 상태 정밀 관리 예전처럼 빠른 농구 고집 안 해 과감한 ‘3점 슛 작전’으로 승부전희철 서울 SK 감독..
[루키 = 김혁 기자] 진지하게 떠날 생각을 했지만 팀에 남은 스티브 커 감독이다.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스티브 커 감독은 15일(이하 한국시간) 'Tom Tolbert Show'에 출연해 팀과의 재계약 상황에 대해 이야기했다.스티브 커 감독은 현역 NBA 사령탑 중 명장으로 꼽히는 인..
창원 LG가 필리핀 전지훈련 기간 치른 연습 4경기를 모두 이겼다. 다만 실전을 대비하는 측면에서는 만족스러울 만한 경기는 아니었다. 앞선 필리핀 팀들은 점수 차가 벌어지면 일찍이 경기를 포기하는 성향이 보였다는 후문이다. 15일 LG와 붙은 엔렉스(필리핀)는 기량이 출중한 팀으로 알려..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조나단 쿠밍가(미네소타 팀버울브스)의 이해하기 어려운 계약을 두고 NBA 레전드 길버트 아레나스가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미국 매체 '바스켓볼 뉴스'는 15일(한국시간) "전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가드 아레나스가 쿠밍가의 미네소타 계약을 맹..
[점프볼=이규빈 기자] 현지 매체가 의아한 트레이드를 제안했다.미국 현지 매체 '블리처 리포트'의 앤디 베일리 기자는 15일(한국시간)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올랜도 매직, 밀워키 벅스의 삼각 트레이드를 제안했다.골자는 골든스테이트가 파올로 반케로, AJ 그린, 고가 비타제를 영입하고,..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아시안게임 여자농구대표팀이 결전지 나고야로 출국했습니다.대표팀은 당초 강화훈련 대상자 13명 가운데 박지현과 박지수가 최종적으로 합류하지 못하게 되면서 11명으로 대회를 치르게 됐습니다.박지현은 소속팀의 WNBA 일정으로 불참을 결정했고, 박지수는 발목 부상 여파로..
[점프볼=천안/손영신 인터넷기자] 뜨거운 화력을 뽐냈지만, 양종윤은 만족이 아닌 성장을 생각했다.양종윤이 활약한 고려대는 15일 상명대학교 천안캠퍼스 계당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상명대와의 경기에서 80-67로 승리했다.고려대의 선수 명단에서 장신 자원이 대거 빠..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대한민국 남자농구 대표팀은 2026년 나고야-아이치 아시안게임 8강에 진출한 상태다. 한국은 16일 오전 10시 일본 나고야에 위치한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중동의 다크호스 요르단과 4강 진출을 놓고 맞대결을 펼친다. 한국은 A조 예선에서 3전 전승을 거..
사진제공=KBL[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디펜딩 챔피언 부산 KCC가 새로운 시즌 프로농구 타이틀스폰서가 됐다.KBL은 15일 2026~2027시즌 프로농구 타이틀스폰서를 KCC로 정하고, 올 시즌 프로농구 공식 대회명을 '2026-2027 KCC 프로농구'로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KC..
[점프볼=대구/이재범 기자] “밖에서 보고 더 좋을 거 같은 플레이를 어린 선수들에게 이야기도 많이 해준다. 어린 선수들이 더 빨리 성장하도록 도와줘야 한다.”대구 한국가스공사는 라건아의 합류로 온전한 외국선수 구성으로 2026~2027시즌 준비를 하고 있다. 물론 코뼈 부상을 당한 김..
최준환(195cm, F)은 상명대의 기반 전력임을 증명했다.상명대학교는 15일 상명대학교 천안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남대부 정규리그에서 고려대학교에 67-80으로 졌다. 3승 15패를 기록했다. 9위인 한양대학교(3승 13패)와 1게임 차로 멀어졌다...
‘세계선수권 6위’ U-17 여자배구 대표팀 이승여 감독17세 이하 여자배구대표팀 이승여 감독이 최근 충북 청주 금천중학교 체육관에서 인터뷰를 마친 뒤 배구공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훈련은 엄격히, 나머지는 자율 대회 중 휴대전화 사용만 금지 “국제 무대 통하는 선수 되려면 공격·수..
터너가 지난 시즌의 아쉬움을 이겨내고 반등할 수 있을까?밀워키 벅스는 야니스 아데토쿰보(211cm, F)의 성장과 함께 동부의 강호로 떠올랐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주축 선수들은 노쇠화와 마주했고, 팀은 조금씩 약해졌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밀워키는 지난 시즌을 앞두고 데미안 릴라드..
[루키 = 김혁 기자] 정예의 멤버가 나선 것은 아니었지만 필리핀 남자농구의 이번 아시안게임은 실망스러웠다. 필리핀 남자농구 대표팀은 14일 일본 나고야에 위치한 아이치 인터네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C조 중국과의 경기에서 61-105로 패했다.필..
[점프볼=서호민 기자] 아시아 정상을 향한 3x3 남자농구 국가대표팀이 출사표를 던졌다. 목표는 금메달 획득, 단 하나뿐이다.5대5 대표팀에 이어 3x3 대표팀도 아시안게임 장도에 올랐다. 배길태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3x3 남자농구 국가대표팀(이하 대표팀)이 아시아 정상을 향한 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