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런 더비 우승은 강백호(서울=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 퓨처스 올스타전 홈런 더비에서 우승한 한화 이글스 강백호가 허구연 KBO 총재에게 수여받은 트로피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7.10 [email protected]..
삼성라이온즈 올스타 출전 양창섭 선수, 휴식기 맞아 에버랜드 깜짝 방문12일 삼성라이온즈 투수 양창섭 선수가 가족들과 함께 에버랜드를 방문해 아기 사자를 만났다. (사진=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에버랜드에 8년 만에 찾아온 행운의 ..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넥스트크리에이티브가 KBO리그 4개 구단 소속 선수 5인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함께하게 된 선수는 삼성 라이온즈 투수 김태훈, 키움 히어로즈 투수 원종현, KT 위즈 내야수 오윤석, NC 다이노스 투수 윤성환·원종해로, ..
-일본전 콜드패 충격 하루 만에 극복-타이완 견제 실책 틈타 6대 0 강우콜드승-오늘 결선 길목서 '강적' 미국과 격돌한국 선발 김다운(사진=USA 베이스볼 유튜브 채널)[더게이트]한국 대학야구 대표팀이 일본에 당한 콜드패의 충격을 하루 만에 씻어냈다. 개최국 타이완을 콜드게임으로 누르..
강백호 2관왕 달성하며 우승 트로피 거머쥐어 컴투스, 5년 연속 메인 스폰서로 야구 축제 견인컴투스프로야구 홈런더비에 출전한 강백호 선수. /사진=컴투스[STN뉴스] 정아람 기자┃잠실야구장의 마지막 여름 밤을 수놓은 '2026 KBO 올스타전 홈런더비'. 한국 야구의 디지털 생태계를 구..
‘경기장의 꽃’ 치어리더는 더 이상 단순히 관중의 응원만을 이끄는 존재에 머물지 않는다. 관중과 선수를 연결하는 가교이자, 경기장 분위기를 극대화하는 주역으로 확실히 자리 잡았다. 이제 치어리더는 응원을 넘어 팬과 팀을 이어주는 중요한 스포츠 콘텐츠 창작자로 빛나고 있다. 스포츠 문화를..
LG 송찬의가 6월 21일 잠실 두산전에서 홈런을 터뜨리고 박해민의 축하를 받고 있다. 사진=LG 제공LG 트윈스 송찬의(27)가 사령탑의 신임을 얻으며 '만년 유망주'라는 꼬리표를 뗐다. LG의 전반기 최고 수확은 송찬의의 재발견이다. 그는 전반기 56경기에 출전해 타율 0.298(1..
KT 최원준(왼쪽)과 KIA 시절 최원준 2026시즌 KBO리그 전반기 가장 뜨거운 타자는 단연 KT 위즈의 최원준이다. 프로 11년 차를 맞아 타율 0.363를 기록하며 데뷔 후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 오랜 방황 끝에 잠재력을 만개한 선수의 스토리는 분명 감동적이지만, 최근 ..
MLB 통산 132경기·119선발, 지난해에도 158이닝…경력만 보면 현역 빅리거타 구단 “영입 자체가 삼성 스카우트팀의 승리”…예상 밖 대형 카드에 긴장2026년 ERA 6.79·패스트볼 평균 146.9㎞…명성과 현재 구위는 구분해야출처:MLB 닷컴 캡처(MHN 정철우 기자) 삼성 라..
전 야구선수 김병현이 홍명보 전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감독을 둘러싼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뒤 축구 팬들에게 공개 사과했다. 사진은 왼쪽부터 홍명보 전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감독, 전 야구선수 김병현. /사진=뉴스1전 야구선수 김병현이 홍명보 전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감독을 둘러싼 발언..
채널A“난 집에 약속이 있어서 이만….”채널A ‘야구여왕2’의 추신수 감독이 새 시즌에서 ‘전승’을 다짐한 지 5분 만에 ‘멘털 소멸’ 사태를 일으킨다.16일(목) 오후 10시 2회를 방송하는 채널A ‘야구여왕2’(연출 신재호)에서는 기존 멤버 12인에 신규 선수 5명을 영입해 더욱 강..
2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삼성의 주중 3연전 두 번째 경기. 6회 1사 2, 3루. 강판 당하는 삼성 선발 오러클린. 잠실=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6.24/[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지난 5월 29일, 삼성 라이온즈는 외국인투수 잭 오러클린(..
[OSEN=대구, 이석우 기자] [OSEN=대구, 이석우 기자][OSEN=대구, 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내야수 류지혁은 절치부심의 각오로 올 시즌을 준비했다. 강도 높은 훈련과 철저한 식단 관리로 약 7~8kg을 감량했다. 단순히 체중을 줄이기 위한 게 아니었다. 자신의..
진짜 시험대에 올랐다. 롯데 자이언츠 1선발 엘빈 로드리게스(28) 얘기다. 사진=롯데 자이언츠진짜 시험대에 올랐다. 롯데 자이언츠 1선발 엘빈 로드리게스(28) 얘기다. 지난 2월, 롯데 자이언츠 1차 스프링캠프 현장(대만 타이난) 두 번째 턴 2일 차. 팀 합류 뒤 첫 불펜 피칭에 ..
롯데 레이예스 / 사진=연합뉴스 부진하던 외국인 자원들이 막판에 제 모습을 찾았다. 롯데의 외국인 3인방이 전반기 막판 위력을 과시하며 후반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타선에서는 레이예스가 앞장섰다. 117안타로 최다 안타 1위에 오른 그는 2위 최원준을 1개 차로 앞선 것이다. 전반기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