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리오 퍼디난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안드레이 산투스 영입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영국 '팀토크'는 11일(한국시간) "맨유의 신입 미드필더 산투스가 계약서에 서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맨유 레전드 리오 퍼디난드도 그의 영입을 적극 지지했다"라고 전했다.산투스는 2..
카보베르데 골키퍼 보지냐. 연합뉴스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카보베르데의 돌풍을 이끌며 세계적인 스타로 떠오른 40세 베테랑 골키퍼 보지냐의 이름을 딴 신종 바다달팽이가 등장했다.영국 BBC 등 외신은 11일(한국시간) 스페인의 저명한 생물학자 헤수스 오르테아 교수가 카리브해에서 발견한..
AFP·로이터연합뉴스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에서 이 시대를 대표하는 두 골잡이가 정면으로 부딪힌다. 노르웨이의 엘링 홀란(26·맨체스터 시티)과 잉글랜드의 해리 케인(33·바이에른 뮌헨)이 주인공이다.두 팀은 12일 오전 6시(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가든스의 마이애미 스타..
결정적 득점 기회 놓친 캄파스에 비난 쇄도하자콜롬비아축구협회, 성명 통해 강력 규탄 및 수사 촉구패배 후 좌절하는 콜롬비아 선수들. AP=연합뉴스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결정적 득점 기회를 놓친 콜롬비아 축구 국가대표 하민톤 캄파스(26)가 살해 협박을 받아 귀국조차 하지..
월드컵 16강전에서 득점 기회를 놓친 콜롬비아의 미드필더 하민톤 캄파스가 살해협박 때문에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습니다.콜롬비아축구협회는 캄파스와 가족을 향한 신변 위협을 강력히 규탄하며 당국의 조속한 수사를 요청했습니다.캄파스는 16강 스위스전 연장전에서 골키퍼와의 일대일 기회를 놓..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서정환 기자] 해리 케인(33, 바이에른 뮌헨)이 엘링 홀란(26, 맨체스터 시티)과의 비교를 거부했다. 잉글랜드는 12일 새벽 6시(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 하드록 스타디움에서 노르웨이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
사진=게티이미지[포포투=김호진]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크리센시오 서머빌 영입전에서 가장 앞섰다는 소식이다.서머빌은 2001년생 네덜란드 출신 윙어다. 네덜란드 명문 페예노르트 로테르담과 리즈 유나이티드 유소년 팀에서 성장했으며, 프로 데뷔 후 여러 차례 임대를 경험한 뒤 2021년 리즈에..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살해 협박을 받은 소속팀 동료 하민톤 캄파스를 위해 응원의 메시지를 보낸 아르헨티나 전설 앙헬 디마리아. /AFPBBNews=뉴스1하민톤 캄파스(왼쪽). /AFPBBNews=뉴스1월드컵 탈락 후 살해 협박까지 받은 콜롬비아 공격수 하민톤 캄파스(로사리오 센트..
[포포투=정지훈]맨체스터 시티 동료인 엘링 홀란드를 만나는 니코 오라일리가 극찬을 남기면서 홀란드를 막아야 승리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했다.잉글랜드와 노르웨이는 12일 오전 6시(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에 위치한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은 이미 마무리됐지만, 파리 생제르맹(PSG)의 이해하기 어려운 일 처리로 공식 발표가 늦어지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소식에 정통한 루벤 우리아 기자는 11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유튜브 채..
▲ 스페인 현지에서는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이적 발표가 임박한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그리말도와 히울만 다음으로 공식 발표가 이뤄질 것이라는 기대감이 상당하다. ⓒ연합뉴스/AFP▲ 아틀레티코가 덴마크 국가대표 히울만을 영입했다. 스페인 현지에서는 그리말도, 히울만 다음 오피셜 대상으로 이..
모르텐 히울만(아틀레티코마드리드). 아틀레티코 X 캡처아틀레티코마드리드가 중앙 미드필더 모르텐 히울만을 영입했다. 비슷한 시기 이적 확정 보도가 쏟아졌던 이강인보다 먼저 공식 영입절차를 밟았다.아틀레티코는 11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 등을 통해 히울만 영입을 발표했다. 스포르팅CP ..
홀란드가 멀티골을 기록한 노르웨이가 북중미월드컵 16강전에서 브라질에 승리를 거뒀다./게티이미지코리아홀란드가 브라질과의 북중미월드컵 16강전에서 선제골을 터뜨렸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잉글랜드와 노르웨이가 북중미월드컵 8강 대결을 앞두고 있다. 잉글랜드와 노르웨..
스페인, 후반 역전골로 벨기에 꺾어유로 2024 준결승에 이어 리턴 매치결승전급 맞대결에 축구팬들도 기대스페인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1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의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8강에서 벨기에를 상대로 첫 골을 터뜨린 후 모여서 기뻐하..
노르웨이·잉글랜드 12일 오전 6시 8강서 대결노르웨이의 엘링 홀란(왼쪽)과 잉글랜드의 해리 케인이 12일 오전 6시(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에서 맞붙는다. /AP·뉴시스[더팩트 | 김명주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