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최선호 SSG 랜더스 멘털코치(오른쪽). (사진=SSG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퓨처스(2군) 선수들의 실전 경기력 향상을 위해 '퍼포먼스 멘털 코칭' 시스템을 도입한다.SSG는 14일 "기술과 체력뿐만 아니라 ..
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한화의 경기. LG 홍창기가 안타를 날린 뒤 환호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7.03/1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삼성의 경기. LG 홍창기가 범타로 물러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pjm@sports..
LG 손주영. 대구=이형석 기자 LG 트윈스 손주영(28)이 마무리 투수로 보직을 전환한 지 2개월 만에 구원왕 경쟁에 뛰어들었다. 정작 손주영은 "세이브 1위에 욕심이 없다"고 말했다. LG는 4월 말 유영찬의 팔꿈치 부상으로 뒷문에 비상이 걸렸다. 한동안 집단 마무리 체제를 운영하다..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LG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는 지난해 전반기를 2위로 마쳤다. 1위 한화와는 4.5경기 차. 남은 55경기에서 따라잡기 쉽지 않은 차이였다. 그러나 LG는 후반기 14경기 만에 경기 차를 지우더니 15번째 경기에서 선두 탈환에 성공..
퍼포먼스 중심 문화 두고 엇갈린 시선경기력과 팬 서비스 사이 균형 찾기 필요출처:연합뉴스(MHN 황혜성 기자) “제대로 된 경기를 하고 싶다”는 구자욱과 “함께 즐기는 쪽으로 가야 하지 않겠느냐”는 허구연 KBO 총재. 두 사람의 발언에는 달라진 프로야구 올스타전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
두산 최민석. 두산 베어스 제공전반기 오스틴(LG)는 결점 없이 완벽했다. 0.339 고타율에 27홈런을 때렸다. 득점권에서는 초인이었다. OPS가 1.3을 넘었다.돌아온 김도영(KIA)도 명불허전이었다. 3차례 햄스트링 부상 여파의 우려를 압도적인 기량으로 쓸어냈다. 시즌 초반 타율이..
2점대 평균자책점 '리그 5위'…아시안게임 대표팀 발탁"전반기 막판 흐름 좋아, 충분히 올라갈 수 있다"롯데 선발 김진욱이 15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 1회말 역투하고 있다. 2026.4.15 ⓒ 뉴스1 ..
[스타뉴스 | 안호근 기자] /사진=구글 AI 제미나이 생성 이미지단순한 조직원도 아닌 마약 밀수입 총책을 맡은 전 프로야구 선수가 결국 10년의 옥살이를 피할 수 없게 됐다.뉴시스에 따르면 부산지법 형사7부는 14일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향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A(30대)..
KIA 김도영. KIA 타이거즈 제공ㅌ지난 3월28일 정규시즌 문학 개막전 KIA 선발 라인업에는 좌익수 카스트로와 우익수 오선우가 포함됐다. 1루수는 윤도현이었다. 다음날 경기에는 선발 유격수로 아시아쿼터 데일이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우익수로는 이창진이 출전했다.전반기 내내 ..
프로야구 KIA 박재현. 사진=뉴시스 “풀타임 시즌이 쉽지 않다는 것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데뷔 2년 차 박재현(KIA)의 전반기는 그야말로 롤러코스터였다. 단맛과 쓴맛을 고루 맛봤다. 지난해보다 좋아진 타격감으로 주전 자리를 꿰찼다. 하지만 이내 페이스가 떨어졌고, 실책성 ..
[스타뉴스 | 안호근 기자] SSG가 퓨처스에 퍼포먼스 멘탈코칭 시스템을 도입하고 최선호 스포츠심리학 전문가를 멘탈 코치로 초빙했다. /사진=SSG 랜더스 제공SSG 랜더스가 퓨처스(2군) 선수들의 실전 경기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방법으로 '퍼포먼스 멘탈코칭' 시스템을 도입한다.SSG는 ..
재판부, 징역 10년 선고…약물 치료 프로그램 이수도 명령 부산지검이 공개한 마약 밀수 장면. 연합뉴스마약 밀수입 혐의를 받는 전직 프로야구 선수 A씨(33)가 중형을 선고받았다. A씨는 태국에서 케타민 약 1.9㎏을 국내로 밀수입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부산지법 형사7부(임주혁 부..
13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LG와 롯데의 경기. 타격 훈련을 하고 있는 롯데 전준우. 잠실=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6.13/21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롯데와 한화의 경기. 4회초 전준우가 2루타를 치고 환호하고 있다. 대전=허상욱 기자w..
LG 박동원. LG 트윈스 제공LG는 선두 삼성과 승차 없이 승률에서 0.002 밀린 2위로 전반기를 마쳤다. 내내 선두를 달리다가 마지막 삼성과 맞대결 3연전에서 1승 2패로 밀린 게 뼈아팠다.그러나 LG는 여전히 우승을 자신한다. 지난해 이미 전반기 열세를 뒤집고 결국 챔피언으로 시..
후반기 롯데 자이언츠 키플레이어는 윤동희(23)이다. 사진=롯데 자이언츠전반기 마지막 21경기에서 승률 7할을 기록하며 5강 순위 경쟁 게임 체인저로 떠오른 롯데 자이언츠. 후반기 롯데의 키플레이어는 윤동희(23)이다. 롯데는 6월 14일 잠실 LG 트윈스전에서 패하며 10위까지 떨어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