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남아공과의 북중미월드컵 A조 3차전에서 교체 출전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한국이 북중미월드컵 A조 3차전에서 남아공에 패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한국이 남아공에 충격패를 당한 가운데 손흥민의 선발 제외가 논란이 됐다. 한국은 25일 멕시코 몬테레이스타디움..
남아공전 후반 18분 타펠로 마세코에게 선제골을 허용한 뒤 망연자실한 한국 선수들. 예상을 뒤엎고 32강 자력 진출에 실패한 한국은 다른 조 결과를 기다려야 하는 운명이다. [로이터=연합뉴스] 한국 축구대표팀은 25일(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3..
홍명보(가운데) 감독이 남아공전에서 선수들에게 지시하고 있다. 강정현 기자 “졸전 그 자체였다. 경기 전 집단으로 식중독에라도 걸린 건가.” 25일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북중미 월드컵 A조 3차전에서 0-1로 패한 직후 공식기자회견에 참석한 한국대표팀 사령탑 홍명보 감독에게 한 취재..
24일(현지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3차전 대한민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경기에서 홍명보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강정현 기자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이 (수비에서) 내려 앉았을 때 답을 찾지 못하면 어려워질 ..
[인터풋볼=송건 기자] 이강인이 새로운 시작을 눈앞에 두고 있다.스페인 '마르카'는 26일(한국시간) "알레한드로 그리말도와 이강인이 아틀레티코의 차기 영입 선수로 거론되고 있다. 특별한 변수가 없다면, 이 두 선수가 메트로폴리타도의 첫 번째 전력 보강이 될 것이다. 그리말도는 2천만 ..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의 남아프리카공화국전 충격패 이후, 국가대표 출신 이천수가 후배들을 향해 날 선 비판을 쏟아냈다. 경기 내용보다 선수들의 자세와 투지 부족에 더 큰 실망감을 드러냈다.이천수는 2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리춘수' 라이브 방송에서 이근호, 이을용..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 연합뉴스홍명보호가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충격적인 패배를 당한 직후 곧바로 전세기에 올라 베이스캠프인 과달라하라로 이동했다. 스스로 32강행을 확정 짓지 못한 대표팀은 이제 타국의 경기 결과만을 지켜봐야 하는 처지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5일(한국시간) 멕..
사진=뉴시스 손흥민이 25일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남아프리카공화국전에서 실점 후 머리를 감싸쥐고 있다. 사진=뉴시스 졸전 끝에 무기력하게 고개 숙였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국제축..
조별리그 최종 성적 1승 2패·골득실 -1[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를 A조 3위로 마친 한국 축구대표팀이 다른 조 경기 결과를 기다려야 하는 상황에 놓였으나, 현 시점에서의 32강 가능성은 여전히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괴로워..
전문가가 본 참패 원인 3가지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전에서 한국 축구대표팀이 졸전 끝에 남아프리카공화국에 패하자 전문가들은 전술 부재와 홍명보 감독의 잘못된 결정, 선수들의 무기력함을 지적했다.●“공 돌리기만… 플랜B 안 보였다”많은 이들이 ‘고구..
집단 식중독 질문엔 “전혀 없었다”고개 떨군 이강인 - 이강인이 25일(한국시간)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에 0-1로 패한 뒤 고개를 떨군 채 아쉬워하고 있다. 비기기만 해도..
또 경우의 수, 홍명보호 앞날은26~28일 다른 조 결과 따라 결정각 조 3위 중 상위 8개국 32강 진출현재 4개국만 제치면 돼 아직 ‘희망’한국 3위로 32강 가면 맞상대는30일 독일과 보스턴서 대결 가능성G조 1위 격돌 땐 새달 2일 시애틀손흥민이 25일(한국시간) 멕시코 누에보..
벌써 4골… 브라질 32강 진출비니시우스 주니오르(레알 마드리드). 로이터 연합뉴스브라질 축구대표팀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레알 마드리드)가 멀티골을 터뜨리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득점왕 경쟁에 가세했다.비니시우스는 2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손흥민이 24일(현지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3차전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경기를 벤치에서 지켜보고 있다. (몬테레이=연합뉴스)월드컵 경기를 처음으로 벤치에서 시작해 교체 출격했으나 팀의 패배를 막지 못한 축구 국가대표팀의 ..
남아프리카공화국 골키퍼 론웬 윌리엄스와 팬들. AP뉴시스남아프리카공화국의 새벽이 축구로 깨어났다. 한국을 잡고 사상 처음 월드컵 조별리그를 통과한 남아공 팬들이 잠옷 차림으로 거리로 쏟아져 나와 노래하고 춤췄다.로이터통신은 26일 오전(한국시간) “남아공 팬들이 한국전 승리 뒤 잠옷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