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기 앞둔 삼성, 1위 수성 비상[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7일 대구 수성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 경기, 1회초 삼성 선발투수 후라도가 공을 던지고 있다. 2026.07.07. [email protected][서울=뉴시스..
1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SSG 랜더스 경기. 롯데 선발 김진욱이 2회말 수비를 마치고 더그아웃으로 들어가고 있다./한혁승 기자[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잘 쉬는 것도 중요하지만…" 롯데 자이언츠 김진욱(투수)은 올스..
KIA 안준수가 지난달 30일 SSG와의 홈경기에서 수비를 마친 뒤 더그아웃으로 돌아오고 있다. KIA 타이거즈 제공프로야구에 포수 세대교체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다.강민호(41·삼성 라이온즈)와 양의지(39·두산 베어스)는 20년 가까이 KBO리그를 대표하는 포수로 군림해왔다. 각각 ..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거기선 초구를 치는 게 맞다." LG 트윈스는 지난 9일 대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경기에서 5-6으로 지면서 전반기 1위 수성에 실패했다. 3-6에서 9회초 2득점으로 1점 차까지 따라가고, 1사 만루 역전 기회까지..
"학생들 개별적 가담여부 징계서 고려되지 못해""일부 고3 학생들 응원 가담 안 한 명백한 정황 있다"재심 신청 대한체육회 접수, 향후 스포츠공정위 개최예정배재고등학교. /사진=뉴시스[STN뉴스] 배영수 기자┃경기 중 '스타벅스 가야지' 등을 외치며 5.18 민주화운동 및 지역비하 응원..
사진제공=울산 웨일즈[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분위기가 더욱 좋아졌어요."울산 웨일즈 최지만(35)이 선수단을 위한 특별한 선물로 훈훈한 팀 분위기를 만들었다.울산 웨일즈는 14일 "최지만은 후반기 힘찬 출발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선수단과 코칭스태프 전원에게 재활의학과 의사들이 직접..
27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삼성의 경기. 1회 SSG 정준재 타구에 맞은 삼성 선발 후라도가 몸 상태를 체크하고 있다. 인천=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5.27/[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전반기를 1위로 마치며 우승을 정조준하던 삼성 라..
홈 관중 5만명 돌파·퓨처스 남부 1위외국인 선수 첫 올스타 출전 기록도[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BO 리그 최초의 시민구단 울산 웨일즈가 창단 첫 시즌부터 흥행과 성적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울산은 지난 3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린 KT와의 경기에서 올 시즌 홈 누..
한화도 차출 협조키로... 한국전 등판 가능성도일본 실업선수 구성 비해 대만은 최강전력 출동한국-대만 서로 '승부처' 인식하고 신경 집중한화 이글스의 아시아쿼터 투수 왕옌청.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대만 국가대표로 활약하게 됐다. /사진=한화이글스[STN뉴스] 배영수 기자┃한화 이글스 소속..
사진 | 신지 SNS[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가수 신지가 프로야구 KT 위즈의 시구 제안을 고사한 사실이 알려지며 야구팬들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평소 한화 이글스의 열렬한 팬으로 잘 알려진 신지의 선택을 두고 일각에서는 이를 “팬심을 지킨 소신 있는 행동”이라며 옹호하는..
삼성 김태훈(왼쪽). 사진 넥스트크리에이티브 스포츠마케팅 전문 기업 넥스트크리에이티브(대표 박은님)가 14일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투수 김태훈, KT 위즈 내야수 오윤석, 키움 히어로즈 투수 원종현, NC 다이노스 투수 윤성환, 원종해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넥스트크..
염경엽 LG 감독은 14일 잠실구장서 팀 훈련을 마친 뒤 후반기 계획을 밝혔다. 염 감독은 “후반기는 결국 변수 관리 싸움이 될 것”이라며 위기 대응 능력이 중요하다는 뜻을 전했다. 뉴시스[잠실=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올해가 불안 요소는 조금 더 많이 가지고 있죠.”LG 트윈스가 짧..
삼성 라이온즈 선수들 / 사진=연합뉴스 11년 만에 되찾은 선두 자리를 지켜야 하는 과제가 놓였다. LG를 제치고 전반기 1위를 차지한 삼성이 후반기 선두 사수에 나선다.삼성은 16일부터 19일까지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롯데와 홈 4연전을 치른다. 지난 9일 전반기 1위 결정전이던 ..
[OSEN=대구, 이석우 기자][OSEN=대구, 손찬익 기자] "완전체 전력이 될 줄 알았는데 또 빠졌다".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외국인 투수 크리스 페덱을 영입하고 부상 선수들의 복귀도 가시권에 들어오면서 완전체 전력을 기대했지만, 이번에는 에이스 아리엘 후라도가 이탈했다. 박진만..
KT 최원준이 안타를 치고 환호하고 있다. 2026.03.29 뉴시스지난해 프로야구 KT가 지갑을 열 때만 해도 ‘패닝 바잉’(panic buying)인 줄 알았다. 적어도 전반기만 보면 ‘똘똘한 한 채’ 노릇을 톡톡히 해냈다. 올 시즌 KT에 새 둥지를 튼 외야수 최원준(29)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