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수고의 투타 겸업 선수 엄준상이 태평양을 건넌다.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구단은 17일(한국시간) 유격수 겸 우완 엄준상과 계약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MLB.com’에 따르면, 계약금은 150만 달러 수준이다. 애리조나가 엄준상과 계약을 발표했다. 사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공식 ..
[사진] 배지환.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홍지수 기자] 뉴욕 메츠 산하 트리플A 시라큐스 메츠 소속의 배지환이 침묵했다.배지환은 1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시러큐스에 있는 NBT 뱅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마이너리그 트리플A 노포크 타..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로 인해 개인 장비를 급하게 조달해 국제대회에 출전하는 펜싱 국가대표 오상욱이 뉴델리 아시아선수권대회 참가를 위해 16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연합][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잠실 개표소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이 봉쇄되면서 펜싱 국가대표들이 끝내 ..
디펜딩 챔피언 마그데부르크(SC Magdeburg·독일)가 유럽핸드볼연맹(EHF) 챔피언스리그 파이널4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며 시즌을 승리로 마무리했다.마그데부르크는 지난 14일(현지 시간) 독일 쾰른의 랑세스 아레나(LANXESS Arena)에서 열린 2025/26 Machinesee..
- 몽피스+스비톨리나 부부와 혼합복식 이벤트 경기도현역 시절 획득한 트로피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한 시모나 할렙. 개인SNS루마니아의 테니스 전설 시모나 할렙이 그녀가 마지막 프로 경기를 치렀던 루마니아 클루지나포카에서 은퇴 기념식을 가졌다. 이 행사는 제7회 '스포츠 페스티벌'의 특별 ..
한라체육관서 열려…도민·체육인 등 3천여명 참여 예정제주 전국체전 성공 기원 콘서트 포스터[제주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연합뉴스) 전지혜 기자 = 제주도는 다음 달 8일 오후 6시 30분 제주한라체육관에서 '제107회 전국체전 및 제46회 전국장애인체전 성공 기원을 위한..
코코 고프.코코 고프(미국)가 최근 불거진 '세레나 윌리엄스의 베를린 대회 복식 출전 제안을 거절했다'는 루머를 직접 일축했다.최근 현역 복귀를 선언한 그랜드슬램 23회 우승자 세레나 윌리엄스가 베를린 대회 복식 출전을 위해 고프에게 파트너를 제안했지만, 고프가 이를 거절했다는 보도가 ..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네덜란드 여자 필드하키 레전드들이 핸드볼 골키퍼 출신 테스 리더르가 받은 불공정 계약서에 대해 깜짝 놀랐다.네덜란드 매체 '스포르트니우스'는 16일(한국시간) "필드하키계의 전설 엘렌 후그와 나오미 판아스는 당시 리더르의 계약 조건에 대해 완전히 어리둥절한 ..
[점프볼=최창환 기자] KCC가 제주에서 국경을 넘는 교류와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부산 KCC는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함덕 일대에서 ‘KCC이지스와 함께하는 국제 유소년 클럽 농구 대회’를 개최한다.이번 대회는 대한민국을 비롯해 필리핀, 중국, 싱가포르..
부산 KCC이지스 프로농구단(단장 최형길)은 오는 2026년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함덕 일대에서 ‘KCC이지스와 함께하는 국제 유소년 클럽 농구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을 비롯해 필리핀, 중국, 싱가포르, 홍콩, 몽골, 카자흐스..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부터 멀티골을 터뜨리며 프랑스 축구의 새 역사를 썼다.프랑스는 17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
네이마르. 로이터연합뉴스브라질 축구대표팀의 간판스타 네이마르(산투스)가 처음으로 그라운드 훈련을 소화하며 복귀를 향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다만 아직 전술훈련에는 합류하지 않은 만큼 조별리그 2차전 아이티전 출전 가능성은 크지 않은 것으로 전망된다.브라질축구협회(CBF)는 17일 미국 뉴..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엘링 홀란이 자신의 월드컵 데뷔전에서 멀티골을 기록한 뒤 POTM(경기 최우수 선수)에 선정됐다.노르웨이는 17일 오전 7시(한국시간) 미국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1차전에서 이라크에 3-1로 승리했다.이날 노르웨..
사진=AP/뉴시스 역시, 홀란이다. ‘괴물 공격수’ 엘링 홀란이 꿈의 무대를 수놓았다. 생애 첫 월드컵 경기서 멀티골을 기록했다. 17일 미국 매사추세츠주 질레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라크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1차전서 2골을 터트렸다. ..
캐나다 법원, 파티의 캐나다 입국 승인 요청 '기각'가나 대표팀의 미드피더 토마스 파티[AFP=연합뉴스 자료사진](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강간 등 혐의로 재판을 앞둔 가나 축구 대표팀의 미드필더 토마스 파티(32·비야레알)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1차전 출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