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이규빈 기자] 뉴올리언스가 웬일로 좋은 움직임을 보였다.미국 현지 기자 '샴즈 카라니아'는 27일(한국시간) 베네딕트 매서린의 계약 소식을 전했다. 뉴올리언스 펠리컨즈와 2년 1600만 달러 규모이고, 2년차는 FA를 선언할 수 있는 플레이어 옵션이 포함됐다. 사실상 FA 재수..
[점프볼=고양/홍성한 기자] “당시 나에게는 잃을 게 아무것도 없었다(Zero to lose).”고양 소노 새 외국선수 조니 오브라이언트(33, 203cm)가 전한 등번호 0번의 의미였다.오브라이언트는 최근 2시즌 동안 안양 정관장에서 등에 숫자 0을 새기고 코트를 누볐다. 흔치 않은 ..
백암면 골목형상점가 구역도[용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용인=연합뉴스) ▲ 처인구 백암면 상점가 '골목형상점가' 지정 = 경기 용인시는 지역 골목상권의 경쟁력을 높이고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영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처인구 백암로 220 일대를 제33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했..
[점프볼=대구/이재범 기자] “내 장점 중 하나가 플로터를 던질 때 터치 감각이다. 그 감각은 내 노력으로 만들어진 것이다.”샘조세프 벨란겔(175cm, G)은 연습경기를 앞두거나 훈련 전후로 슈팅 훈련을 할 때 플로터 연습을 자주 하는 편이다. 자유투 라인 인근 여러 자리에서 플로터를..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이 생명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자선농구 경기를 연다./사단법인 한기법희망나눔 제공[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이 생명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자선농구 경기를 개최한다. 사단법인 한기법희망나눔은 27일 "오는 10월 3일 토요일 오후 2시 용인실..
조너선 쿠밍가가 미네소타와 계약했다. 샴스 카라니아 SNS[스포츠경향 양승남 기자] 조너선 쿠밍가(24)가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에서 새로운 출발을 한다.NBA 이적시장 전문가 샴스 카라니아는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쿠밍가가 미네소타와 2년 1300만 달러(약 170억원) 계약에 합의..
원이아나(169cm, G)를 지명한 청주 KB는 원이아나를 빠르게 시험할 수 있다.KB는 2026~2027 W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5순위 지명권을 얻었다. KB의 선택은 원이아나(169cm, G)였다. 원이아나는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원이아나는 사실 1년 전에 열렸던 드래프트에도..
조나단 쿠밍가(201cm, F)의 행선지는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였다.ESPN 샴스 카나리아 기자는 “조나단 쿠밍가의 에이전트인 애런 터너가 ‘FA(자유계약)인 쿠밍가는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와 2년 1,240만 달러의 계약에 합의했다. 두 번째 시즌에는 선수 옵션도 포함됐다’라고 전했다”라며..
화려한 기록은 없어도 팀에는 꼭 필요한 선수▲ 이승현은 경기내내 쉴새없이 뛰고 또 뛴다.ⓒ 대한민국농구협회농구에서 가장 주목받는 선수는 대개 득점을 많이 올리는 에이스형 선수다. 화려한 개인기와 정확한 슈팅, 승부처에서 경기를 결정짓는 플레이는 팬들의 기억에 오래 남는다. 반면 스크린..
27일 미네소타와 2년 계약을 체결한 거로 알려진 포워드 쿠밍가. 사진=블리처리포트 SNS포워드 조나단 쿠밍가(24)가 미국프로농구(NBA)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와 손을 잡았다.미국 매체 ESPN은 27일(한국시간) "자유계약선수(FA) 쿠밍가가 미네소타와 2년 1240만 달러(약 170..
일본 원정 평가전 2경기 모두 패배…역대 최다 점수차 패배까지28일 레바논과 맞대결로 FIBA 월드컵 예선 2라운드 일정 돌입아시안게임 앞두고 분위기 반전 시급…NBA 도전 나섰던 이현중 재합류[진천=뉴시스] 황준선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남자농구 국가대표..
[루키 = 김혁 기자] 요비치가 부진한 시즌을 보냈지만 여전한 신뢰를 받고 있다.'마이애미 헤럴드'의 배리 잭슨 기자는 27일(이하 한국시간) 마이애미 히트의 니콜라 요비치에 대해 이야기했다.같은 세르비아 출신의 스타 니콜라 요키치와 이름이 비슷한 것으로도 잘 알려진 요비치는 2003년..
[점프볼=이규빈 기자] 미네소타와 레이커스 중 쿠밍가의 행선지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미국 현지 기자 제이크 피셔는 26일(한국시간) 조나단 쿠밍가에 관한 소식을 전했다. 바로 LA 레이커스와 미네소타 팀버울브스가 쿠밍가의 최종 행선지 후보로 남았다는 뉴스다.다소 의외지만, 놀랍지 않..
[루키 = 이종엽 기자] "저도 박정웅 선수를 본받아 수비도 잘 하는 선수가 되고 싶다." 매산초 가드 김우석의 말이다. 수원 매산초등학교는 최근 열린 2026 전국유소년하모니 농구리그 챔피언십에서 4강에 오르는 쾌거를 거뒀다. 4강에서도 리드를 가져가며 결승 진출을 눈앞에 뒀지만 송정..
[루키 = 김혁 기자] 킹이 KCC에 합류했다. 부산 KCC 이지스는 26일 구단 SNS를 통해 루이스 킹의 영입을 발표했다.KCC의 발표로 10개 구단 외국 선수 조합이 모두 공개됐다. 다음 시즌 외국 선수 2인제 도입으로 더욱 관심이 쏠렸던 터.KCC는 경력자 숀 롱과 합을 맞출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