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하나시티즌 정재희 선수 멀티 골로 대전하나시티즌의 대승에 앞장선 공격수 정재희(32)가 프로축구 K리그1 27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뽑혔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8일 "정재희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7라운드 MVP로 선정됐다"고 알렸습니다. 정재희는 5일 부천..
하나은행 K리그1 2026 27라운드의 주인공은 대전하나시티즌과 정재희였다.지난 5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대전은 부천FC1995를 5-0으로 대파했다. 정재희는 선발로 나서 후반 3분 멋진 터치와 드리블로 팀의 세 번째 골을 만들었다. 정재희는 해당 득점을 넣고 지난 경기 부진을 대전 팬..
ⓒ 쿠팡플레이 중계화면 캡처[데일리안 = 김윤일 기자] 인천 유나이티드 구단주인 박찬대 인천시장이 지역 비하 현수막에 대해 강경한 조치를 예고했다.박찬대 구단주는 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스포츠의 본질을 훼손하는 지역 비하를 좌시하지 않겠다"며 "해당 현수막은 축구에 대한 애정에서..
FC서울 일부 팬 '인천→人賤' 현수막 게시…지역사회 반발 확산K리그 클린센터 신고 접수…스포츠계 징계 여부 주목지난 5일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인천유나이티드 경기 직후 FC서울 응원단이 내건 걸개. (쿠팡플레이 중계화면 갈무리·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인천=뉴스1) 박소..
지역 상품 판매부터 여름밤 페스타까지8~10일 K리그 공식 앱 ‘Kick’서 팬 투표[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충북청주FC가 창단 이후 처음으로 K리그 ‘팬 프렌들리 클럽상’ 후보에 올랐다. 지역 상품을 소개하는 온라인 플랫폼부터 여름밤 축제까지, 팬과 연고지를 연결하는 마케팅을..
사진=서울 이랜드서울 이랜드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팬 문의 대응 체계를 강화한다.서울 이랜드는 카카오톡 채널에 FAQ 챗봇과 AI 직원 ‘레온’을 도입한다고 8일 밝혔다. 티켓과 입장, 주차·교통, 유니폼·MD, 경기 정보 등 팬들이 자주 묻는 내용을 8개 유형으로 나눠 문의에 대..
인천유나이티드도 FC서울·축구연맹에 항의 공문지난 5일 FC서울 서포터스석에 걸린 ‘전달水 + 조건盜 = 人賤 UTD’라는 인천 비하 현수막. 연합뉴스 제공지난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 인천유나이티드의 경기 직후 FC서울 서포터스석에 ‘전달水 + 조건盜 = 人賤 UTD’..
'런던 올림픽 동메달 주역' 지동원, 16년 선수 생활 마무리…“새로운 삶도 응원 부탁드립니다” 2012 런던 올림픽 동메달의 주역 지동원이 현역 은퇴를 발표했습니다. 2010년 전남 드래곤즈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 뒤 잉글랜드와 독일, 한국과 호주 무대까지 누비며 16년간 선수 생활을..
[골닷컴] 이현민 기자 = 포항스틸러스 퀸컵 팀이 2연패를 향한 각오를 다졌다.포항 여자 축구 팀이 7일 경북 포항 일대에서 '2026 K리그 여자 축구대회 퀸컵(K-WIN CUP)' 출정식을 가졌다. 퀸컵은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주최하는 여자 아마추어 축구 대회로 오는 11일부터 13일까..
ATM의 7번 이강인. AFP연합뉴스아틀레티코 마드레드의 이강인이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맨체스터 시티와의 경기에 앞서 그라운드에 입장하면서 관중을 향해 인사를 하고 있다. 2026. 8. 9. 박진업 기자 [email protected][스..
The former Sunderland and Korea striker ends a 16-year career highlighted by his memorable 2012 Olympic quarterfinal goal against Great Britain. Ji Dong-won cel..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축구 해설가 출신 신문선 명지대학교 초빙교수가 박항서 전 2026 북중미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팀 지원단장의 행정 실태 폭로에 반응했다.신 교수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신문선의 골이에요'를 통해 박 전 단장이 대한축구협회를 겨냥해 쏟아낸 작심..
사진=포항 스틸러스포항 스틸러스 퀸컵팀이 대회 2연패에 도전한다.포항 퀸컵팀은 지난 7일 포항 지역의 한 풋살 훈련장에서 출정식을 열고 우승을 향한 각오를 다졌다. ‘2026 K리그 퀸컵(K-WIN CUP)’은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충북 제천스포츠타운에서 열린다. K리그 구단과 한..
프로축구 K리그2 서울 이랜드의 공격수 안주완이 역대 최연소 라운드 MVP에 등극했습니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K리그2 25라운드 MVP로 안주완을 선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2009년생 안주완은 지난 4일 청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충북청주와 원정 경기에서 17세 4개월 21일의 나이로 K리그 ..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대전의 정재희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7라운드 MVP에 뽑혔다.정재희는 5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부천과의 원정 경기에서 두 골을 몰아치며 대전의 5-0 대승에 힘을 보탰다. 후반 3분 골망을 흔들며 팀의 세 번째 득점을 만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