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5회말 KIA 김도영이 더그아웃에서 투구 분석 자료를 보고 있다. 엑스포츠뉴스 DB(엑스포츠뉴스 광주, 유준상 기자) KIA 타이거즈 내야수 김도영이 수술을 무..
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와 롯데의 경기. 한화 심우준이 타격을 하고 있다. 대전=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7.30/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와 롯데의 경기. 한화 심우준이 안타를 날린 뒤 환호하고 있다. 대전=박재만 기자..
하현승 “망고 먹고 싶어요” 한마디KBSA 즉시 현지에서 망고 공수단장 맡은 KBSA 송병준 부회장선수단 전폭적 지원중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송병준 부회장이 8일 대만 신베이 신장구장에서 열린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 조별리그 2차전 싱가포르전을 앞두고 인터뷰하고 있다. 사..
김태형 롯데 감독은 박세웅(사진)에게 공격적인 투구를 주문했다. 사진제공|롯데 자이언츠[사직=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59)이 우완 박세웅(31)에게 공격적인 투구를 강조했다.김 감독은 10일 사직 KT 위즈전에 앞서 “(박)세웅이는 처음부터 승부할 마음이 없..
사진=키움 히어로즈 제공 시즌 막판 영웅군단 마운드의 그림이 조금씩 달라질 듯하다. 프로야구 키움은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과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차주 선발진 구상을 밝혔다. 경기 간격에 따른 일시적인 변화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
KIA, 11일 의료진 소견 제출 예정…류지현 감독 "종합적으로 판단할 것"질문 답하는 류지현 감독(서울=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류지현 야구대표팀 감독이 11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국가대표팀 최종 명단 공개 기자회견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
“감사합니다. 하하” SSG와 한화의 2026 KBO리그 맞대결이 펼쳐진 10일 인천 SSG랜더스필드. 경기 전 더그아웃에서 만난 이숭용 감독은 사전 인터뷰에 앞서 취재진에게 박수를 받았다. 2024년 SSG의 사령탑에 부임해 72승, 지난해 75승을 거둔 이 감독은 전날 잠실 두..
2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SSG 랜더스 경기. 한화 허인서가 4회초 선두타자로 나와 동점 솔로포를 친 후 동료들고 기뻐하고 있다./마이데일리1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신한 SOL KBO 리그' 한화 이..
188㎝-110㎏ 거구, 발도 빨라U-18 대표팀 황성현확실한 재능에 노력까지심성까지 갖춘 예비 KBO리거U-18 야구 국가대표팀 황성현이 9일 대만 신베이 신장 구장에서 열린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조별리그 3차전 태국전을 마치고 포즈를 취했다. 사진 | 공동취재단[스포츠서..
KIA 김도영./OSEN DB[OSEN=광주, 이선호 기자] "괜찮다고 하더라".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이 간판타자 김도영의 비골골절 악재에 대해 자책을 했다. 너무 이겨야하는 경기라는 점을 강조하다보니 번트까지 나왔다는 것이다. 아울러 복귀 경기 출전 여부는 김도영의 통증 상태와..
김원형 두산 베어스 감독. 두산 제공길어지는 타선 침묵에 김원형 두산 베어스 감독이 한숨을 내쉬었다. 지난 9일 SSG 랜더스전에서 선발로 나선 곽빈은 7이닝 1실점으로 호투하고도 타선이 단 1점도 내지 못하면서 패전 투수가 됐다.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
경주고, '여름 고시엔 4회 우승' 치벤와데카야마고교와 합동 훈련선수 규모·지역 여건 비슷한 최강 훈련·육성 시스템 탐구야구부 교류 넘어 2027년부터 일반 학생 교류로 확대 추진치벤와카야마 고교 나카타니 진 감독과 경주고 임원수 감독(오른쪽) 와카야마=박상은 기자경주고 야구부가 일본 ..
사진=뉴시스 프로야구 은퇴 선수 모임인 사단법인 일구회가 고(故) 장훈 해설위원을 추모했다. 일구회는 10일 추도문을 통해 “한 시대를 대표한 위대한 야구인 고 장훈 선생님의 별세 소식에 깊은 슬픔과 애도의 뜻을 표한다”고 밝혔다. 이날 일본 매체 TBS 뉴스 등 현지 보도에 따..
[엠빅뉴스 엠빅비디오]KIA 국내 선수 최초로 시즌 40홈런을 기록한 김도영.하지만 바로 다음 날 경기에서 비골 골절상을 입었습니다.아시안게임 소집을 닷새 앞두고 찾아온 대형 악재...수술 마친 김도영은 어떤 입장일까요?#김도영 #KIA #홈런 #타이거즈 #아시안게임 #대표팀 #야구 #..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마운드가 버텨도 방망이가 답하지 못한다. 9월 들어 극심한 빈타에 시달리는 곰 군단이다. 김원형 두산 감독은 시즌 처음으로 젊은 주전들에게 경기 후 자율이 아닌 특별 타격훈련을 지시했을 정도다. 한 점을 짜내기 위한 작전 훈련의 비중도 높였다. 두산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