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홈런-85타점 한화 강백호 2위삼성 최형우-두산 박찬호도 제몫 지난 스토브리그 때 KT와 4년 최대 48억 원에 계약한 최원준은 올해 전반기에 타율 1위, 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WAR) 야수 2위에 올랐다. 4년 최대 100억 원을 받고 KT에서 한화로 이적한 강백호의 빈자리..
(엑스포츠뉴스 김지수 기자) "외부에서는 여러 말이 돌았지만, 정작 나는 전혀 신경 쓰지 않았다."키움 히어로즈 우완 하영민은 2026시즌 올스타 브레이크 기간 가장 뜨거운 뉴스의 주인공이 됐다. 지난 13일 계약기간 8년, 옵션(비공개) 포함 총액 80억원에 비(非) FA 다년 계약을..
하영민이 키움 히어로즈와 비FA다년계약을 체결했다./키움 히어로즈[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다시 한번 키움 히어로즈가 말한다. 돈 없는 구단 아니라고. 키움이 대기업을 모기업으로 둔 구단들보다 자금 운영의 폭이 좁고, 여유가 덜하다는 건 키움 사람들도 인정한다. 그러나 “키움이 돈 ..
7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BO리그 KT와 키움의 경기. 경기 지켜보는 키움 설종진 감독. 수원=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7.07/9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BO리그 KT와 키움의 경기. 1회초 나란히 삼진을 당한 키움 데이비슨, ..
KT 김현수가 역대 최초의 17연속 시즌 세 자릿수 안타를 눈앞에 두고 있다. 사진제공|KT 위즈[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KT 위즈 김현수(38)가 17연속 시즌 세 자릿수 안타를 눈앞에 두고 있다.김현수는 올 시즌 82경기에 출전해 타율 0.293, 6홈런, 54타점, OPS(출루율..
삼성은 출루율 전체 1위 변신LG는 팀 홈런 갯수 크게 향상타선 색채 맞바꾼 듯한 흐름삼성 최형우(왼쪽)와 LG 오스틴. 연합뉴스·구단 제공전반기 마지막 대구 3연전에서 가장 부각된 장면은 병살타로 경기가 끝난 3차전 9회였다. 삼성은 6-5로 어렵게 승리를 지키며 2승1패 LG전 위닝..
17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 한화의 경기. 8회초 2사 1루 한화 오재원이 2루를 훔치고 있다. 수원=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5.17/31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KT와 한화의 경기. 1회말 한화 오재원이 안타를 치고 있다. 대전=허..
[앵커] '클래스는 영원하다'는 얘기는 전반기 프로야구에서 유효했습니다.류현진과 최형우, 김재윤 등의 활약이 내내 이어졌습니다.이경재 기자입니다.[기자] 국내 복귀 이후 3년 차.한 살 한 살 나이는 먹지만, 류현진의 시간은 거꾸로 흐릅니다.전반기 8승 2패에 평균자책점 2.67로 모두..
[스타뉴스 | 김우종 기자] KIA 타이거즈 선수단.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올 시즌을 앞두고 KIA 타이거즈는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은 주축 자원이 팀을 떠났다. 베테랑으로 타선에서 중심을 잡아줬던 최형우는 삼성 라이..
(엑스포츠뉴스 김근한 기자) '제2의 라이언 와이스' 성공 신화가 나올 수 있을까. 한화 이글스가 외국인 투수 교체 결단에 더 가까이 다가선 분위기다. '대만 특급 좌완' 왕옌청의 일본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차출이 확정된 까닭이다.대만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왕옌청은 2026 아시..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김서현, 정우주가 우리가 생각했던 그 선수로 빨리 돌아와야 한다."전직 야구 선수 윤석민과 이택근 해설위원은 최근 유튜브 채널 '사이버 윤석민'에서 2026 KBO리그 전반기를 돌아보고 후반기 순위와 관전 포인트를 분석했다.이날 두 사람은 후반..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3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홈 경기서 2루타를 치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아시안게임 가기 전까지…” KIA 타이거즈 간판스타 김도영(23)은 전반기 막판 몇 차례 위와 같은 전제를..
▲ 손주영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톨허스트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4월부터 선발 셋으로 오고 있다. 요니 치리노스가 집에 갔고, 손주영도 선발에서 빠졌다. 에이스와 국내 1선발이 없어진 상태로 시즌을 치르고 있다."LG 염경엽 감독은 후반기를 앞둔 14일..
삼성 라이온즈는 이승민(오른쪽)이 이끄는 불펜진, LG 트윈스는 문보경을 비롯한 주축 타선의 활약이 후반기 우승 경쟁에 결정적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사진 LG 트윈스, 뉴스1] 올스타전으로 쉼표를 찍은 프로야구가 16일 후반기 일정을 시작한다. 관련해 해설위원 3인(정민철·박재홍·전..
(엑스포츠뉴스 김지수 기자)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이 '잠실 빅보이' 이재원에게 적극적인 스윙을 다시 한 번 주문했다. 출루가 아닌 장타 생산에 강점이 있는 선수인 만큼 카운트가 불리해지기 전 과감하게 배트를 돌려야 한다고 보고 있다.이재원은 2026시즌 전반기를 32경기 타율 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