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대한민국 축구가 성적뿐 아니라 팬심까지 잃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를 1승 2패, 승점 3으로 마쳤다.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에 밀려 조 3위로 내려앉은 한..
▲ 현지 시간 24일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3차전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경기. 김민재가 후반 교체 아웃되고 있다. 홍명보호가 남아프리카공화국에 0대 1로 패하면서 32강 진출을 장담할 수 없게 되자 경기력과 선수단 분위기를 둘러싼 논란도 끊이지 ..
홍명보호 남아공전 패배 후폭풍…팀 분위기 어수선홍명보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감독이 25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베이스캠프 훈련장인 사포판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훈련에 앞서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6.26 ⓒ 뉴스1 임세영 기자(서울=뉴스1) ..
사진=연합뉴스남아프리카공화국전 패배의 충격 속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을 향한 갖은 추측이 쏟아지자,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경기 중 포착된 제스처와 관련해 해명했다. 김민재는 26일 대한축구협회를 통해 서한을 보내 "오해가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그는 지난 25일(한국시간) 멕시코 몬..
남아프리카공화국과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3차전을 치른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김민재가 26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회복 훈련을 마치고 박항서 단장과 이동하고 있다.남아공전에 나온 대표팀 불화 논란과 관련해 김민재가 직접 해명에 ..
신문선 명지대 기록정보과학전문대학원 스포츠기록분석학과 초빙교수. [연합][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축구 해설가인 신문선 명지대 초빙교수가 한국 축구대표팀이 남아공에 충격적 패배를 당한 것에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신 교수는 25일 밤 CBS라디오 ‘박재홍의 한판 승부’에서 “오늘 참사는 ..
"2차전 아쉬워, 조 3위는 최악의 시나리오"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3차전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경기에서 홍명보 감독이 머리를 움켜쥐고 있다. 연합뉴스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조 3위'라는 실망스러운 성적을 낸 한국 축구대표팀의 홍명..
멕시코전 후 팬들에게 인사하는 체코 공격수 파트리크 시크.[로이터=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체코 골잡이 파트리크 시크(레버쿠젠)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통과에 실패하자 서른 살의 비교적 이른 나이에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했다. 시크는 2..
홍명보 “꾸준한 강팀”…매체 “현실은 달라”지난 25일(한국시간)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대한민국과 남아공의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손흥민이 벤치에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로이터][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 “손흥민이 뛰든 뛰지 않든, 지금의 한국 대표팀은 자신들이 어떤 팀인지조차 찾..
24일(현지 시간)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대한민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경기에서 홍명보 감독이 생각에 잠겨 있다. 뉴시스 제공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
김태석 기자이번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은 시쳇말로 '역대급'으로 골이 많이 터지는 대회다. 한 팀이 대량 득점으로 승리하는 경기가 나오는가 하면, 숨 막히는 난타전이 펼쳐지기도 한다. 하지만 한국의 경기에서는 골이 없다.26일 오전 기준으로 56경기가 종료된 현재 북중미 월드..
[인터풋볼=송건 기자] 한국 축구는 정체성을 잃었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2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과달루페에 위치한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에 ..
[SPORTALKOREA=몬테레이(멕시코)] 박윤서 기자= 깜짝 발탁돼 국가대표 붙박이 주전으로 우뚝 섰지만, 만족은 없었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 국가대표팀은 25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
홍명보 감독, 어제 경기 평가는 - 남아프리카공화국과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3차전을 치른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홍명보 감독이 25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취재진 질문을 듣고 있다. 사포판 연합뉴스홍명보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
“양팔 올린 건 수비 간격 아쉬움 표시”“분위기 흐린 것 같아 감독, 코치에 죄송”25일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3차전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경기에서 김민재가 드리블을 하고 있다. 한국은 이 경기에서 0-1로 패해 32강 진출이 아직 불투명한 상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