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히어로즈 안우진. /OSEN DB[OSEN=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안우진(27)이 부상으로 돌아온 첫 시즌 전반기에 스스로 50점을 매겼다. 안우진은 지난 1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인터뷰에서 “오랜만에 올스타전에 나왔는..
크리스 페덱. AP연합[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전반기를 1위로 마친 삼성 라이온즈. 후반기 최강 로테이션을 꿈꿨지만, 중대 변수가 생겼다. 희망찬 구상에 변화가 불가피해졌다. 에이스 아리엘 후라도가 어깨 이상으로 6주간 이탈한 탓이다. 야심차게 공들여 영입한 '새 외국인 투수' 크리스 ..
역투하는 왕옌청. (대전=연합뉴스)한화 이글스의 왕옌청이 대만 국가대표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다. 대만은 14일 왕옌청을 포함한 24명으로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을 꾸렸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왕옌청은 아시안게임 기간 한화를 떠나 대만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뛴다...
16일 후반기 시작…'3.5경기 차' 3위 KT와 홈 4연전시즌 상대 전적 3승5패 열세…오스틴 활약 기대하이파이브 하는 LG 트윈스 선수단. 2026.5.6 ⓒ 뉴스1 이호윤 기자(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전반기 최종전 패배 탓에 2위로 밀려난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후반기 뒤집..
마뗑킴 협업 제품을 착용한 LG 김영우. LG 제공야구 굿즈를 경기장에서만 입는 시대는 지났다. 이제는 일상까지 스며들었다. 오는 20일부터 LG 트윈스가 마뗑킴과 협업한 상품을 판매한다고 밝혀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마뗑킴 특유의 감각적인 스타일을 구단 정체성과 조화롭게 녹여낸 의류와..
(엑스포츠뉴스 양정웅 기자) 4년 만에 KBO 리그에 '타자 5관왕'이 나오게 될까. '잠실 오씨' 오스틴 딘(LG 트윈스)이라면 충분히 가능하다. 전반기를 마친 시점에서 오스틴은 올해 85경기에 출전해 타율 0.339(327타수 111안타), 27홈런 83타점 69득점, 출루율 0.4..
2026년 6월 30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 LG 오스틴이 8회초 1사 1루서 타격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KBO리그에서 성공하려면 한국야구를 받아들여야.” 전반기 KBO리그 ..
왼쪽부터 롯데 자이언츠 국내 선발 투수 김진욱, 나균안, 박세웅. 사진=롯데 자이언츠 롯데 자이언츠가 10구단 체제가 시작된 2015년 이후 '단일 시즌' 구단 최다 팀 퀄리티스타트(QS·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투구)를 해낼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롯데가 한창 9~10위를 전전하던 ..
역투하는 후라도. (대전=연합뉴스)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에이스 아리엘 후라도가 어깨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한다. 삼성 구단 관계자는 14일 "후라도 선수의 어깨 상태가 좋지 않아 검진 결과 몇 차례 선발 순서를 건너뛰어야 한다는 진단이 나왔다"면서 "현재 6주 대체 외국인 선수를 찾는 ..
주전들 부상에 아쉬웠던 전반기선수들 존중해 주는 코치들 있어문정빈 등 새 얼굴 활약 가능손주영 마무리 변신은 성공 예감장현식 선발 호투는 좀 의외 ㅋLG 박동원이 6월 21일 잠실 두산전에서 홈런을 날리고 세리머니하고 있다. 아래 작은 사진은 경기 후 함께 모여있는 LG 선수들. LG ..
후반기 선두싸움 지형도는?LG 오스틴 딘과 박해민 등 선수단(위)과 삼성구자욱 등과 크리스 페덱. LG·삼성 제공승률 0.002차 선두 싸움 재점화…뎁스 탄탄 LG 우세 전망 송승기 복귀·장현식 활약 선발 재정비+오스틴 이끄는 타선 더 펄펄배찬승·장찬희 컴백에 새얼굴 페덱 에이스 활약이..
[스타뉴스 | 박수진 기자] 2026 KBO 올스타전 홈런 더비가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한화 강백호가 홈런 레이스에서 우승을 차지한 후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사진=김진경 kim.jinkyung@2026 KBO 올스타전 홈런 더비가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오버페이 논란 잠재운 kt 최원준타율 0.363으로 전반기 ‘수위타자’안타도 롯데 레이예스 이어 2위“팬들 지금은 싸게 왔다고 칭찬”최원준. KT 위즈 제공“이렇게까지 좋은 성적은 저도 예상 못했습니다.”올해 프로야구에서 화제의 주인공을 꼽으라면 최원준(kt 위즈)이 빠지지 않는다. 타..
강·양, KBO 대표로 20년 군림차세대 유망주들 주전 급부상한준수, 공수 모두 갖춘 ‘완성형’허인서, 포수 ‘신인왕’ 당찬 도전김건희, 도루 저지 1위로 ‘수비형’프로야구에 포수 세대교체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다.강민호(41·삼성 라이온즈)와 양의지(39·두산 베어스)는 20년 가까이..
▲ 잭 오러클린이 삼성 라이온즈 선수단과 마지막으로 기념촬영하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유튜브 채널 LionsTV 캡처[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이제 진짜 이별이다.삼성 라이온즈는 14일 구단 공식 유튜브 채널인 'LionsTV'를 통해 외국인 선발투수 잭 오러클린의 마지막 작별 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