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포투=박진우]커트 주마가 아랍에미리트(UAE) 2부 팜 시티에 입단했다.팜 시티는 12일(한국시간) 공식 계정을 통해 "또 한 걸음 전진했다. 또 하나의 분명한 의지를 보여주는 영입이다. 오늘 우리는 주마를 팜 시티 가족으로 맞이하게 됐다"고 공식 발표했다.프리미어리그(PL)에서 잔..
위르겐 클롭[AF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위르겐 클롭(59·독일)의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 사령탑 부임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클롭 본인이 협상 사실을 직접 인정한 데 이어, 독일축구협회(DFB) 역시 공식적으로 대면 협상 진전 상황을 발표했다. 11일(현지시간)..
5경기 7골 기록…8강서 잉글랜드에 1-2 패배탈락 후 아쉬워하는 엘링 홀란ⓒ AFP=뉴스1(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첫 월드컵 본선 무대에서 7골을 터뜨리며 8강까지 경험한 엘링 홀란이 "노르웨이의 위상을 알렸다"며 아쉬움 속에서도 자부심을 드러냈다.노르웨이는 12일(이하 한국시..
아르헨티나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퇴장을 당한 스위스의 엠볼로./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황당한 퇴장 사건이 발생했다. 아르헨티나와 스위스는 12일 오전 10시(이하 한국시각) 미국 캔자스 주 캔자스 시티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전을 치르고 있다..
England's midfielder #10 Jude Bellingham celebrates scoring his team's second goal during the 2026 World Cup football tournament quarter-final match between Nor..
잉글랜드, 8강서 노르웨이에 2-1 승리주드 벨링엄ⓒ 로이터=뉴스1(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잉글랜드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4강으로 이끈 주드 벨링엄이 "축구를 즐기는 중"이라며 활짝 웃었다.벨링엄은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
[OSEN=이인환 기자] 카림 아데예미의 바르셀로나행 협상이 마지막 문턱으로 향했다.ESPN은 11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가 아데예미 이적료를 놓고 합의 마무리 단계에 들어갔다고 보도했다. 고정액은 2200만 유로(약 380억 원), 성적과 출전 조건에 따른 추가금..
▲ 동점골 넣은 주드 벨링엄 잉글랜드와 노르웨이의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전반 추가시간 터진 잉글랜드 주드 벨링엄의 동점 골 직전 노르웨이 골키퍼의 골킥이 경기장 상공에 설치된 카메라의 케이블에 맞았다는 의혹이 제기돼 판정 논란으로 번졌습니다. AP통신은 12일(한국시간)..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리오넬 메시가 월드컵사 최초로 10골-10도움을 달성한 선수가 됐다.월드컵 역대 최다 득점에 이어 최다 도움, 그리고 최초의 10-10 기록까지 보유한 메시는 이제 월드컵의 신으로 불려도 이상하지 않을 듯하다.메시는 12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 시티..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주드 벨링엄이 토마스 투헬 감독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았다.영국 '가디언'은 12일(이하 한국시간) "벨링엄이 투헬 감독이 잉글랜드의 경기력에 대해 한 비판에 반박했다"라고 보도했다.잉글랜드는 12일 오전 6시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
노르웨이, 연장 끝 잉글랜드에 1-2 역전패[마이애미=AP/뉴시스]8강에 탈락한 노르웨이 축구대표팀. 2026.07.11.[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28년 만에 출전한 월드컵 무대에서 8강 돌풍을 일으킨 노르웨이 축구대표팀의 스톨레 솔바켄 감독이 선수들을 자랑스러워했다.노르웨이는 1..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리오넬 메시의 도움으로 앞서갔던 아르헨티나가 스위스의 반격을 허용했다.아르헨티나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캔자스시티의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위스와의 2026 북중미 FIFA 월드컵 8강전에서 후반전 1-1로 맞서고 있다.스위스는 경기 초반 적극적인 ..
지나친 상업화 비판을 받아온 북중미 월드컵에서 결승전 경기장의 '잔디 조각'까지 공식 상품으로 출시됐습니다.FIFA 스토어에 올라온 이 상품은 결승전이 열리는 뉴저지 스타디움의 천연잔디 조각을 아크릴 케이스에 담은 것으로, 가격은 우리돈으로 약 67만 원에 달합니다.외신들은 FIFA가 ..
슈팅 2개·유효슈팅 1개 그쳐폭염·허벅지 타박상 겹쳐 연장 후반 교체[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월드컵 무대를 뜨겁게 달궜던 ‘괴물 공격수’ 엘링 홀란(노르웨이)의 질주가 잉글랜드의 집중 마크에 막혀 멈춰섰다.노르웨이는 12일(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
노르웨이 엘링 홀란이 12일 북중미월드컵 8강전이 끝난 뒤 2골을 넣은 잉글랜드 주드 벨링엄을 안고 축하해주고 있다. AFP연합뉴스엘링 홀란의 월드컵은 끝났다. 그는 골을 넣지 못했고, 노르웨이는 연장 끝에 잉글랜드에 1-2로 졌다. 대회 7골을 기록한 홀란은 연장전 교체돼 벤치에서 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