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노르웨이에 2-1 승리프랑스 스페인 아르헨티나 잉글랜드가 2026 북중미 월드컵 4강에 진출했다. 왼쪽부터 각 국가를 대표하는 선수 킬리안 음바페, 미켈 메리노, 리오넬 메시, 주드 벨링엄. 연합뉴스- 8년 만에 준결승… 벨링엄 멀티골- 아르헨티나, 연장 접전 끝 4강행- 1..
사진=게티이미지[포포투=김아인]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에서 탈락한 벨기에 대표팀의 핵심 제레미 도쿠가 극심한 컨디션 난조와 출산이 겹친 데 이어 의료진과 심각한 갈등까지 빚었던 것으로 드러났다.뤼디 가르시아 감독이 이끄는 벨기에 축구 국가대표팀은 11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로..
사진=노르위전 공식 인스타그램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잉글랜드와 노르웨이의 8강전을 앞두고 양국 대표 항공사가 이색 내기를 벌여 축구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12일(한국시간) 열린 양국의 경기 전 노르웨이 항공사 노르위전(Norwegian)과 영국항공(Briti..
사진=파브리지오 로마노 SNS[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제이든 애덤스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에 전 세계 축구계의 애도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11일(한국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매체 '선데이 월드'를 인용해 "가슴 아픈 소식이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양민혁(오른쪽)이 11일(한국시간) 새 시즌을 앞둔 토트넘 첫 소집서 팀 동료 다카이 고타와 함께 웃고 있다. 사진출처|토트넘 인스타그램[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생애 첫 월드컵 출전의 꿈을 이루지 못했던 양민혁(20·토트넘)이 아쉬움을 뒤로하고 새 시즌을 준비한다.양민혁은 11일(한국..
토마스 투헬 감독이 12일(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가든스의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 노르웨이와의 맞대결에서 2-1로 승리한 뒤 경기력에 대한 아쉬움을 표했다.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토마스 투헬 잉글..
[앵커]메시는 또 새로운 기록을 만들었습니다. 오늘 도움 하나를 추가하면서 월드컵 통산 스물 한 골, 도움 열 개를 기록했는데요, 월드컵에서 골과 도움 모두 두 자릿수를 기록한 선수는 메시, 한 사람뿐입니다.최재원 기자입니다.[기자]메시가 오른쪽에서 안쪽으로 파고들자 수비가 에워쌉니다...
[앵커]북중미 월드컵 4강 대진표가 확정됐습니다. FIFA 랭킹 1위부터 4위까지, 누가 우승해도 이상할 게 없는 팀들입니다. 그야말로 꿈의 대진표입니다. 장호림 기자입니다.[기자]서로 얼싸안고 환호하는 팬들. [현장음] "HEY JUDE!" 오늘만큼은 비틀스의 명곡이 아니라..
[앵커]또다른 8강전에선 축구 종가 잉글랜드가 바이킹 돌풍을 잠재웠습니다. 케인과 홀란, 두 골잡이의 대결로도 관심을 모았는데, 정작 주인공은 주드 벨링엄이었습니다.조승현 기자입니다.[기자]케인과 홀란의 대결로 예상됐지만, 경기 흐름은 달랐습니다.0대0 팽팽한 균형을 먼저 깨뜨린 건 노..
[골닷컴] 배웅기 기자 = 황인범(29·페예노르트 로테르담)이 포르투의 관심을 받고 있다.포르투갈 매체 '헤코르드'는 11일(한국시간) "포르투가 새로운 시즌을 앞두고 황인범을 주시하고 있다"며 "특히 프란체스코 파리올리 포르투 감독이 그의 능력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 파리올리는 아약스..
사진=게티이미지[포포투=김아인]노르웨이의 '괴물 공격수' 엘링 홀란드가 생애 첫 월드컵 여정을 8강에서 아쉽게 마무리지었지만, 탈락 후 절친을 향한 위로와 응원으로 품격을 드러냈다.노르웨이는 12일 오전 6시(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에 위치한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우충원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를 둘러싼 대표팀 내 '왕따설'이 제기됐다. 프랑스의 월드컵 우승 멤버 유리 조르카에프는 "동료들이 호날두를 보이콧한 것처럼 보였다"며 포르투갈 대표팀의 경기 운영을 강하게 ..
[포포투=정지훈]바르셀로나가 원하는 이유를 증명했다. 훌리안 알바레스가 환상적인 감아 차기로 결승골을 뽑아내며 아르헨티나의 4강 진출을 이끌었다.아르헨티나는 12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에 위치한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이강인이 등번호 10번을 요청했지만 거절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새 시즌에는 7번을 달 가능성이 높으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은 계약 서명만 남겨두고 있다.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소식을 다루는 후안 호세 아리엔 롤도스는 12일(한국시간) "이강인은 마드리드의 비타..
북중미 월드컵 4강 대진표 완성유럽 전통 강호 프랑스-스페인유로 2024 준결승 이어 리턴매치60년만에 우승 노리는 잉글랜드2연패 도전 아르헨티나와 대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의 우승 트로피를 향한 험난한 여정이 마침내 단 4개국으로 압축됐다. 숨 막히는 8강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