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SSG와 두산의 경기, 7회초 투구를 마친 곽빈이 자신의 이름을 연호하는 팬들을 향해 모자를 벗어 인사하고 있다. 잠실=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7.08/[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원준이형 글러브 끼고..."두산 베어스의 20..
[OSEN=잠실, 지형준 기자] 올스타전 최고의 짜릿함을 선사한 드림 올스타 두산 키스톤콤비 박찬호, 박준순[OSEN=지형준 기자] 이색 분장과 유쾌한 세리머니는 올스타전을 풍성하게 만드는 최고의 묘미이다. 하지만 야구팬들을 가장 짜릿하게 만든 건 최고의 선수들이 몸을 던져 완성해 낸..
하지원이 LG 시구자로 나선다./LG 트윈스[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LG트윈스가 KT위즈와의 홈 4연전에 앞서 승리기원 시구를 진행한다. 16일 시구는 배우 하지원이 맡는다. 드라마 ‘시크릿 가든’, 영화 ‘해운대’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하지원은 9월 2일 개봉을 앞둔 영화 ‘..
[OSEN=최규한 기자] 16일 오후 서울 신도림동 더링크호텔에서 JTBC 새 예능 ‘당일배송 우리집’ 제작발표회가 열렸다.‘당일배송 우리집’은 단순한 여행을 넘어 로망 속 장소에 도착한 집에서 펼쳐지는 '리얼 하루살이 체험'을 그려내는 이동식 주택과 로컬 라이프를 결합한 프로그램이다..
KIA 김도영. KIA 타이거즈 제공선두 싸움도, 5강 다툼도 안갯속이다. 삼성과 LG가 승차 없이 승률 0.002 차이 1·2위로 전반기를 마쳤다. 5위 두산과 6위 한화는 불과 1.5경기 차이다. 7위 NC, 8위 롯데도 5강을 가시권에 둔 상태로 후반기를 시작한다. 2026시즌 K..
LG 트윈스 송찬의가 1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올스타전에 출전해 자신의 별명인 '누렁이'가 적힌 방망이를 들고 타격에 나섰다. 잠실=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7.11/11일 잠실구장에서 2026 KBO리그 올스타전이 열렸다. 송찬의가 타격을 하고 있다..
▲ 원종혁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최고 구속 158km. 오늘 160km 찍겠습니다'한화에서 '꿈의 160km'에 도달할 또 하나의 주인공이 탄생할까. 이미 한화에서는 우완투수 문동주(23)가 시속 161.4km의 빠른 공을 구사한 적이 있는데 문동주의 바통을 이어 ..
온열 환자 ‘발견·이동·조치’ 3단계 대응체감온도 31도 이상시 어린이 놀이터 운영 중단[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프로야구 SSG랜더스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16일부터 관람객 건강과 안전을 위한 ‘혹서기 관람 안전대책’을 강화한다고 15일 밝혔다.SSG랜더스 긴급후송팀. 사진=..
NC 다이노스와 3연전…무료입장·치맥 제공·팬 사인회 등 풍성[익산=뉴시스]고석중 기자 = 한여름 무더위를 날려줄 야구 축제 'KT 위즈 퓨처스 서머리그'가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전북 익산야구장에서 열린다.이번 행사는 KT 위즈 야구단과 함께 시민과 야구팬들에게 다채로운 즐..
2026년 5월 29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KIA 선발투수 이의리가 2회까지 6실점 한 뒤 당황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이)의리는 후반기 시작에 맞춰 돌아옵니다.” KIA ..
[OSEN=대전, 지형준 기자] 1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4연패 중인 한화는 윌켈 에르난데스, 5연승을 노리는 삼성은 양창섭이 선발로 나섰다. 한화 이교훈이 훈련을 하고 있다. 2026.04.15 / ..
‘야구여왕2’ 송아·박하얀, 미니언즈도 승리기원 시구[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프로야구 LG트윈스가 16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KT위즈와 홈 4연전에서 승리 기원 시구 행사를 진행한다.16일에는 배우 하지원이 마운드에 오른다. 드라마 ‘시크릿 가든’과 영화 ..
아리엘 후라도 전반기 선두 삼성 라이온즈가 최악의 암초를 만났다. 에이스 아리엘 후라도가 오른쪽 어깨 근막 손상 및 극하근 염증 소견을 받고 최소 6주간 이탈한다. 삼성이 전반기 1위를 수성하는 데 절대적인 지분을 차지했던 1선발의 부재는 그 자체로 초대형 악재다. 그러나 삼성이 진짜 ..
1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류현진이 경기 전 몸을 풀고 있다. 고척=정재근 기자 [email protected]/2026.6.14/1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와 KIA의 경기. 1회 1실점을 허용한 한화 류현진. 대전=송정헌..
"시즌 전 약체 평가, 신예와 베테랑 팀워크로 이겨내...80~90점 주고 싶어""이의리·김태형 롱릴리프, 마무리는 고민 중""후반기 최종 성적은 3~5선발진이 어떻게 버텨주느냐에 결정 될 것"▲ 인터뷰 중인 KIA타이거즈 이범호 감독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16일부터 인천 원정 4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