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년 86세… 재일교포 2세 출신선수때 韓국적으로 차별 시달려 한국과 깊은 인연을 맺어왔던 일본프로야구 영웅 장훈(일본명 하리모토 이사오·사진) 해설위원이 별세했다. 향년 86세. 일본프로야구 전·현직 선수들로 구성된 명구회는 10일 "장훈 위원이 9일 오후 일본 도쿄 도내 병원에서..
(앵커)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오늘 제주에서 막을 올립니다.대회를 밝힐 성화의 마지막 주자는 휠체어를 이용해온 뇌병변 장애인이었습니다.웨어러블 로봇을 착용하고 직접 두 발로 성화를 옮겼습니다.조창범 기자입니다.(리포트)한 발, 한 발 내딛는 발걸음이 무겁기만 합니다.갖은 고통과 어..
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을 9일 앞두고 열린 한국 선수단 첫 경기에서 남자 농구 대표팀이 사우디아라비아에 82대 66 대승을 거뒀습니다. 에이스 이현중이 23점을 터뜨리며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구성·편집 : 주현, 제작 : 스포츠취재부)
전반 28분, 가벼운 원터치 패스로 공격의 활로를 만들어낸 이강인 선수.그런데 패스를 받으려는 찰나, 맥 알리스터에게 발목을 밟혀서 그라운드에 쓰러지고 말았는데요.비디오판독으로 경고가 나왔습니다.이게 끝이 아니었습니다.이번엔 반 다이크가 이강인 선수의 뒷꿈치를 밟아 축구화가 벗겨졌고요...
[아시아컴뱃주쥬츄연맹]국제 규모의 컴뱃주쥬츄 대회가 한국에서 처음으로 열렸다. 서울에 모인 23개국 선수단은 오는 13일까지 기량을 뽐낼 예정이다.아시아컴뱃주쥬츄연맹과 대한컴뱃주쥬츄연맹은 10일 서울 중랑문화체육관 다목적체육관에서 ‘제9회 컴뱃주쥬츄 오픈 아시아선수권대회(월드컵)’를 ..
[KBS 청주] 충주에서 전해드립니다.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가 오늘, 음성에서 개막했습니다. 현재 현장에선 개회식이 한창인데요. 대회는 앞으로 사흘 동안 음성종합운동장 등 경기장 22곳에서 진행됩니다. 이번 대회에는 충북 11개 시·군 선수단 5천여 명이 참가해 25가지 종목에서 기..
나고야AG ‘금빛 도약’ 예고국대선발전 개인 1위로 태극마크실수해도 말 탓 않는 ‘교감의 승부’경험·시스템 차이가 국제 무대 벽“속도보다 리듬 잃지 않는 게 중요말이 선수 믿고 장애물 넘게 해야” 말과 기수가 하나가 돼 장애물을 넘는 승마 국가대표인 권만준(30·전남승마협회·사진)은 ..
일본이 1·2위...딕테이언 2연패, 드래건웰즈 우승한국마는 나란히 3위...부대행사도 성황코리아스프린트(1200m)에서는 일본의 드래건웰즈가 1분10초7 기록으로 우승했다. /사진=한국마사회[STN뉴스] 정아람 기자┃국내 경마 최고 등급 대회에 역대급 인파가 몰렸다.10일 한국마사회에..
국회 예결위원장 만나 내년도 국비 2,446억 원 증액 직접 요청스포츠 영역 외 부문은 노동감독관 인건비 등 사업 지원건의이광재 예결위원장 "기획예산처 입장 확인 뒤 추가논의 이어가자"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지난 9일 이광재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경기 하남갑)을 만난 자리에서 내년 전국체..
사진=대한검도회 제공 전국 생활체육 검도 동호인들이 충남 금산에 모여 기량을 겨룬다. 대한검도회는 11일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금산종합체육관에서 ‘제13회 국무총리기 생활체육 전국시·도대항검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선발된 선수들이..
[앵커]장애와 차별이란 시련 속에서 방망이 한 자루로 일본 열도를 정복했던 '전설의 타자' 장훈 씨가 세상을 떠났습니다.한국 야구를 위해서도 헌신했던 고인의 야구 인생을 강지수 기자가 정리했습니다.[기자]일본 야구의 전설이자 재일교포 출신 '야구 영웅' 장훈 해설위원이 향년 86세를 일..
미국으로 떠난 최두호. 사진=코리안 슈퍼보이 유튜브‘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가 결전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로 향했다.최두호는 9일 본인 유튜브 채널에 인천공항에서 출국 전 찍은 영상을 게시했다. 그는 밝은 얼굴로 “LA로 간다”고 알렸다.캠프 기간 최두호를 지도한 ‘코리..
AP연합뉴스[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최근 포르투갈에서 총기 불법 소지 혐의로 체포됐던 버니 에클스턴 전 포뮬러원(F1) 매니지먼트(FOM) 회장이 심경을 밝혔다.에클스턴은 최근 46세 연하의 아내인 파비아나와 함께 개인 전용기로 포르투갈 리스본 인근을 방문했다가 검문 후 체포돼 구금됐..
프로 330명·아마추어 200명 참가해 12일간 열전…스포츠와 관광 연계한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STN뉴스] 최지섭 기자┃전국의 프로와 아마추어 볼링 선수들이 울진에 모여 실력을 겨룬다.울진군(군수 황이주)은 오는 10일부터 21일까지 12일간 울진볼링장에서 '울진대게컵 전국 오픈 볼링..
리바키나, 정친원에 세트 내주고 역전고프는 안드레예바에 역전승결승 진출 놓고 리바키나와 격돌엘레나 리바키나 /사진=AP 뉴시스[STN뉴스] 정아람 기자┃엘레나 리바키나(카자흐스탄·세계 2위)가 4강 진출과 동시에 생애 첫 세계 1위 등극을 확정했다.리바키나는 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