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김태석 기자기나긴 무승의 늪에 빠진 부산 아이파크가 새로운 악재를 만났다. 팀의 간판 공격수 크리스찬이 음주운전 사고로 인해 한동안 경기에 나설 수 없게 됐다.부산은 8일 오후 3시 보도자료를 통해 크리스찬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사실을 공개했다. 크리스찬은 지난 7일 새벽(한..
부산 공격수 크리스찬.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8경기 연속 무승 침체에 빠지며 1부 승격과 멀어지고 있는 부산 아이파크 ‘조성환호’에 최악의 악재가 겹쳤다. 주력 공격수인 브라질 골잡이 크리스찬이 음주운전이 적발돼 전열에서 이탈했다.부산 구단은 8일 소셜 ..
[사진] 전북현대 제공[OSEN=서정환 기자] 다양한 직업과 배경을 가진 여성들이 전북현대 유니폼을 입고 하나로 뭉쳤다. 전북현대모터스FC(단장 이도현, 이하 전북현대)의 ‘그린스쿨 여성반’이 2년 연속 전북현대를 대표해 K리그 여자 아마추어 축구대회에 도전한다.전북현대 그린스쿨 여성..
대전하나시티즌 정재희.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대전하나시티즌 정재희가 멀티골 활약을 인정받아 하나은행 K리그1 2026 27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8일 27라운드 MVP와 베스트11, 베스트 팀을 발표했다. 정재희는 지난 5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F..
전반기 선두권을 질주하다 후반기 들어 주춤하고 있는 부산 아이파크에 대형 악재가 발생했다. 팀의 공격을 이끌어온 핵심 자원 크리스찬이 음주운전으로 적발됐다.부산 아이파크는 8일 공식 채널을 통해 "구단 소속 크리스찬 선수가 지난 9월 7일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외국인 공격수 크리스찬의 음주운전 적발 소식을 알린 부산 아이파크. /사진=부산 아이파크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엎친 데 덮친 격이다. 프로축구 K리그2 부산 아이파크의 핵심 외국인 공격수 크리스찬이 음주운전으로 적발되는 초대형 악재가 터졌다. 시즌 초..
[골닷컴] 배웅기 기자 = 화성FC '중원 엔진' 박재성(23)이 팬 선정 2026시즌 8월 MVP에 이름을 올렸다.팬 투표는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화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진행됐고, 가장 높은 득표율을 기록한 박재성이 MVP의 주인공으로 우뚝 섰다.박재성은 지난달 화성이 ..
사진=용인FC[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용인FC가 창단 첫 시즌부터 팬 중심 행보를 이어가며 두 차례 연속 '팬 프렌들리 클럽상' 후보에 올랐다.용인FC는 2026시즌 K리그2 2차 팬 프렌들리 클럽상 심사위원회 평가에서 17개 구단 가운데 상위 5개 팀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1차 평가..
▲ 하나은행 K리그1 2026 27라운드 베스트 11.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완전히 달라진 색채로 10년 만에 징크스를 격파한 오렌지 군단이 베스트 11을 대거 배출하는 겹경사를 맞았다.강원FC 김건희와 모재현, 카림은 8일 한국프로축구연맹이 발표한 하나은행 K리그1 2026 27라운드 ..
모레 일본 나고야로 출국▲ 화천KSPO여자축구단 이민화와 강원도립대 출신 장슬기, 현슬기 등 한국 아시안게임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단이 7일 충남 천안코리아풋볼파크에 소집돼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연합뉴스강원 전사가 대거 발탁된 신상우호가 아시안게임 사상 최초 결승 진출을 향한 마지..
유지선 기자세무회계 여솔은 8일 "영국에 본사를 둔 스포츠·미디어·엔터테인먼트 산업에 특화된 세무·회계·비즈니스 매니지먼트 기업 AXIA Sports and Media Group Ltd(이하 AXIA)와 지난 4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라고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한국..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에 선임된 모레노. 대한축구협회 제공[스포츠경향 박찬기 기자] 일본에서도 로베르토 모레노 임시 감독(48)의 한국 축구대표팀 부임을 주목하고 있다. 스페인 대표팀에서 쌓은 경험과 전술적 역량은 흥미롭지만, 짧은 시간 안에 자신의 축구를 한국에 입힐 수 있을지는 지켜봐..
▲ 대전하나시티즌 정재희 선수 멀티 골로 대전하나시티즌의 대승에 앞장선 공격수 정재희(32)가 프로축구 K리그1 27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뽑혔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8일 "정재희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7라운드 MVP로 선정됐다"고 알렸습니다. 정재희는 5일 부천..
하나은행 K리그1 2026 27라운드의 주인공은 대전하나시티즌과 정재희였다.지난 5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대전은 부천FC1995를 5-0으로 대파했다. 정재희는 선발로 나서 후반 3분 멋진 터치와 드리블로 팀의 세 번째 골을 만들었다. 정재희는 해당 득점을 넣고 지난 경기 부진을 대전 팬..
ⓒ 쿠팡플레이 중계화면 캡처[데일리안 = 김윤일 기자] 인천 유나이티드 구단주인 박찬대 인천시장이 지역 비하 현수막에 대해 강경한 조치를 예고했다.박찬대 구단주는 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스포츠의 본질을 훼손하는 지역 비하를 좌시하지 않겠다"며 "해당 현수막은 축구에 대한 애정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