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AP/뉴시스] 2025년 12월 5일 워싱턴 케네디 센터에서 열린 2026년 축구 월드컵 조추첨 행사에서 지아니 인판티노 FIFA 회장(오른쪽)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FIFA 평화상을 수여하고 있다.2026.07.12.[서울=뉴시스]서이현 인턴 기자 = 국제축구연맹(..
아르헨티나, 스위스 상대 연장 혈투 끝에 3-1 승 메시, 알리스터 선제골 도움…알바레스 연장 결승골리오넬 메시 등 아르헨티나 선수들이 12일(한국시각)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경기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스위스와의 8강전에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 캔자스시티/AFP 연..
-알바레스, 연장 대포로 결승골 작렬 -앙볼로 시뮬레이션 퇴장, 스위스 무너져 -홀란드의 노르웨이 탈락, 잉글랜드 4강행아르헨티나의 4강 진출(사진=FIFA 월드컵 SNS)[더게이트]아르헨티나는 메시 원맨팀이 아니었다. '축구의 신'은 평소보다 부진했지만, 대신 차세대 해결사 알바레스가..
왼쪽 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킬리안 음바페(프랑스), 라민 야말(스페인), 해리 케인(잉글랜드), 아르헨티나(리오넬 메시)./스쿼카 제공[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최강자들만 남았다. 아르헨티나와 12일 오전 10시(이하 한국시각) 미국 캔자스 주 캔자스 시티에서 펼쳐진 스위스와의 20..
[2026 FIFA 월드컵] 아르헨티나가 스위스 3-1로 꺾어, 결승 길목에서 잉글랜드와 격돌▲ 11일(현지시각)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 스위스의 월드컵 8강전 축구 경기 후,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10)가 팀 동료 훌리안 알바레스(9)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
1위 프랑스 vs 3위 스페인·2위 아르헨 vs 4위 잉글랜드 격돌[캔자스시티=AP/뉴시스] 아르헨티나의 알렉시스 마크알리스테르(왼쪽 두 번째)가 11일(현지 시간) 미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전 스위스와 경기 전반 10분 선제골을 넣고 리오넬 ..
사진=X 캡처[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모두가 경악한 다이빙, 브릴 엠볼로의 할리우드 액션에 비판이 쏟아졌다. 아르헨티나는 12일 오전 10시(이하 한국시각) 미국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위스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8강에서 연장 접전 끝에 3대1로 승리했다. 이번 승리로 아르..
훌리안 알바레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절정을 향해 치닫고 있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4강 대진이 결정됐다. FIFA 랭킹 1~4위 4개 팀이 나란히 4강에 진출했다.잉글랜드와 아르헨티나는 12일(이하 한국시각) 각각 노르웨이, 스위스와 대..
120분 연장 혈투 끝에 스위스 3-1 제압메시 선제골 도움…연속경기 득점은 중단'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가 연장 120분 혈투 끝에 스위스를 꺾고 2026 북중미 월드컵 4강에 진출했다. 리오넬 메시는 골 사냥에 실패해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부터 이어온 월드컵 토너먼트 연속 ..
[포포투=박진우]알레한드로 가르나초는 첼시에서도 실패했다.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1일(한국시간) "첼시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가르나초를 완전 이적으로 내보낼 준비를 마친 상태"라고 보도했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최고 재능'으로 평가됐던 가르나초가 내리막..
사진 | 애슬레틱[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스위스 브렐 엠볼로(스타드 렌)가 황당 퇴장으로 눈물을 쏟아냈다.스위스는 12일(한국시간) 미국 캔자스시티의 애로헤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위스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1-3으로 패했다. 72년 만에 8강에 오른 ..
훌리안 알바레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의 골은 터지지 않았다. 또 아르헨티나의 경기력은 비교적 좋지 않았다. 하지만 아르헨티나는 패하지 않았다.아르헨티나는 12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에 위치한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스..
11일(현지시각)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 스위스와의 경기에서 팀의 두 번째 골(결승골)을 터뜨린 아르헨티나의 훌리안 알바레스가 기뻐하며 환호하고 있다. /로이터=뉴스1 아르헨티나가 스위스를 상대로 연장 혈투 끝에 3-1 승리를 ..
출처:연합뉴스/AP(MHN 오관석 기자) 아르헨티나가 연장 접전 끝에 스위스를 꺾고 2026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 진출했다.아르헨티나는 12일(한국시간) 미국 캔자스시티에서 열린 스위스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연장전 끝에 3-1로 승리했다. 이로써 아르헨티나는 준결승에서..
AFP연합뉴스EPA연합뉴스[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2026 북중미월드컵 8강에서 탈락한 노르웨이가 공분에 휩싸였다.노르웨이는 12일(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하드록 스타디움에서 가진 잉글랜드와의 8강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1대2로 역전패 했다. 전반 35분 안드레아스 쇠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