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자스시티=AP/뉴시스] 리오넬 메시(앞)를 비롯한 아르헨티나 선수들이 11일(현지 시간) 미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전 스위스와 경기를 마친 후 팬들과 함께 승리를 자축하고 있다. 2026.07.12.‘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가 연장 혈투 ..
사진=FIFA[인터풋볼=주대은 기자] 결승골의 주인공 훌리안 알바레스가 경기 최우수 선수(POTM)에 선정됐다.아르헨티나는 12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미국 캔자스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에서 스위스를 만나 3-1로 승리했다.이날 아르헨티나는 전반 ..
이창현 기자오늘의 주인공은 리오넬 메시가 아닌 훌리안 알바레즈였다.아르헨티나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은 12일(이하 한국 시간) 오전 10시 미국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스위스를 상대로 한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8강에서 승리를 거뒀다. 전반 10분 알렉시스 맥 앨..
한국맥도날드, 지난달부터 FIFA 월드컵 세트 프로모션타사 브랜드 모델 계약 문제로 국내서 제외 아쉬움 덜듯[과달라하라(멕시코)=뉴시스] 김명년 기자 = 13일(현지 시간) 2026 피파 팬 페스티벌이 열리고 있는 멕시코 과달라하라 대성당 앞에서 한 멕시코 어린이가 맥도날드 한정판 손흥..
[OSEN=이인환 기자] 김민재는 바이에른 뮌헨에 남아 주전 경쟁을 택했지만 구단의 수비수 교체 구상에서는 이름이 빠지지 않았다.독일 축구전문기자 크리스티안 폴크는 10일(한국시간) 바이에른이 유벤투스 센터백 글레이송 브레메르를 오랫동안 관찰했으며 김민재와 연결한 맞교환 아이디어도 존재..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예상보다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지연되고 있는 이유가 파리 생제르맹(PSG) 측이 정리한 서류 작업 순서에 있단 주장이 제기됐다.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루벤 우리아 기자는 11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미 이강인 영입을 ..
[알링턴=AP/뉴시스]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5일(현지 시간) 미 텍사스주 알링턴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스페인과의 경기를 하루 앞두고 기자회견하고 있다. 2026.07.12.[서울=뉴시스]서이현 인턴 기자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가 씁쓸하게 마무리한 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잉글랜드가 노르웨이를 2대 1로 꺾고 4강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잉글랜드 승리의 중심에는 동점골에 이어 연장 전반 결승골을 터뜨린 주드 벨링엄의 활약이 있었습니다. 잉글랜드를 구원한 벨링엄의 인터뷰, 〈지금 월드컵〉에서 함께 보시죠. Q 팀을 승리로 이끈 원동력..
북중미 월드컵 8강, 아르헨티나와 스위스의 경기 전 그라운드에도 어김없이 '그'가 등장했습니다. 좌 데폴, 우 알바레스를 거느리고 계단을 내려온 메시는 "다들 왔니?" 하듯 뒤를 돌아본 뒤 카리스마 넘치는 걸음을 옮겼는데요. GOAT의 등장에 관중들은 뜨거운 환호로 화답했습니다. 봐도 ..
아르헨티나 축구 팬들이 11일(현지시각)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 스위스와의 경기에서 팀의 준결승(4강) 진출이 확정되자 함께 환호하며 기뻐하고 있다. /로이터=뉴스1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4강 대진이 모..
위르겐 클롭. / 사진=연합뉴스 위르겐 클롭(59·독일)의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 사령탑 부임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클롭 본인이 협상 사실을 인정한 데 이어, 독일축구협회(DFB)도 대면 협상 진전 상황을 공식 발표했다.11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DFB는 베른트 노이엔도르프 ..
독일축구협회 회장 직접 찾아가 협상독일 방송사의 해설위원 위르겐 클롭이 10일(한국시각) 프랑스 축구대표팀의 킬리안 음바페와 얘기하고 있다. 보스턴/EPA 연합뉴스위르겐 클롭(59)이 독일 축구대표팀을 지휘할 것으로 보인다.독일축구협회(DFB)의 베른트 노이엔도르프 회장과 한스 요아힘 ..
12일 스위스와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승리한 뒤 세리머니를 하는 아르헨티나 선수들. 캔자스시티 | AP연합뉴스하늘은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를 이번에도 버리지 않았다. 아르헨티나가 연장 혈투 끝에 스위스를 꺾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4강에 진출했..
[골닷컴] 배웅기 기자 =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가 가는 길이 곧 역사다.리오넬 스칼로니 감독이 이끄는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은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캔자스시티의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위스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운데)와 선수들이 12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2026 북중미월드컵 4강 진출을 달성한 뒤 팬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있다. AP뉴시스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가 연장 승부 끝에 스위스를 꺾고 2026 북중미월드컵 4강에 진출했다.아르헨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