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에 따르면 바르셀로나가 카림 아데예미(도르트문트)를 영입한다./파브리시오 로마노 제공[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바르셀로나가 카림 아데예미(도르트문트) 영입을 확정했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11일(이하 한국시각)..
공이 카메라 와이어에 맞았다는 의혹을 반박한 국제축구연맹 FIFA [화면출처 FIFA Media 공식 'X']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잉글랜드의 승리를 이끈 벨링엄의 동점 골이 오심 논란에 휩싸였습니다.AP통신 등 현지 언론은 12일(한국시간) "잉글랜드의 동점 골 직전 노르웨..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왼쪽)가 12일(한국시간) 미국 캔자스시티의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FIFA 랭킹 19위 스위스와의 2026 북중미 FIFA 월드컵 8강전에서 연장 후반 7분 알바레스의 득점에 기뻐하는 모습. 아르헨티나는 이날 승리로 준결승에 진출, 월드컵 본선 2회 연속..
잉글랜드 주드 벨링엄(왼쪽)과 아르헨티나 훌리안 알바레스가 12일(한국시간) 열린 북중미월드컵 8강전서 나란히 결승골을 터트리며 팀의 준결승 진출에 앞장섰다. AP뉴시스[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2026북중미월드컵 준결승 대진이 완성됐다.잉글랜드는 1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
[인터풋볼=송건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는 커리어 사상 처음으로 잉글랜드와 격돌한다.아르헨티나는 12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미국 캔자스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에서 스위스를 만나 연장 승부 끝에 3-1로 승리했다. 아르헨티나는 4강에서 잉..
메시·음바페 8골 공동 선두…6골 벨링엄·케인 뒤집기 도전2026 북중미 월드컵 득점왕 경쟁이 막판으로 치닫는 가운데 리오넬 메시와 킬리안 음바페, 주드 벨링엄, 해리 케인이 골든부트의 주인공을 노리고 있다. /사진=네이버 북중미 월드컵 페이지 캡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
출처:연합뉴스/AP(MHN 오관석 기자) 잉글랜드가 주드 벨링엄의 멀티골을 앞세워 노르웨이에 역전승을 거두고 월드컵 준결승에 진출했다.잉글랜드는 12일(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노르웨이를 2-1로 꺾었다. 이로써 잉글랜드는 19..
손흥민 선수와 위르겐 클롭 전 리버풀 감독.[연합뉴스]독일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파라과이에 패배하면서 3개 대회 연속 16강에 진출하지 못한 가운데, 위르겐 클롭(59·독일)이 위기에 빠진 자국 축구 대표팀 사령탑 부임 초읽기에 들어갔다.11일(현지시간) 로..
아르헨, 연장전 끝에 스위스 3대1 승리프랑스·스페인·잉글랜드 ‘꿈의 대진표’14년전 메시와 셀카찍은 소년 알바레스연장후반 결승골로 메시의 4강행 결정 월드컵 8강전에서 승리한 후 기뻐하는 리오넬 메시. [AFP연합뉴스]2026 북중미 월드컵 ‘최강 4강 대진표’가 완성됐다. 아르헨티나..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정승우 기자] 프랑스의 1998 월드컵 우승 주역 유리 조르카예프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의 부진 책임을 포르투갈 대표팀 동료들에게 돌렸다.포르투갈 '아 볼라'는 11일(한국시간) "유리 조르카예프가 2026 국제..
훌리안 알바레스가 연장전 극적인 결승골 이후 인터뷰를 통해 벅찬 감정을 전했습니다. 최근 여러 이야기들 속에서도 팀이 어떻게 단결력을 지켜왔는지, 그리고 앞으로 남은 경기를 어떤 각오로 임하는지 밝혔습니다. 자세한 인터뷰 내용 '지금 월드컵'에서 확인해보시죠.
스위스와 연장 접전 끝 3-1로 승리메시 연속 득점 기록 9경기서 멈춰FIFA 랭킹 1~4위끼리 준결승 격돌리오넬 메시(오른쪽 네 번째)를 비롯한 아르헨티나 선수들이 12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8강전에서 스위스를 꺾고 4강 진출을 ..
TOPSHOT - Argentina's forward #10 Lionel Messi celebrate after winning the 2026 World Cup football tournament quarter-final match between Argentina and Switzerl..
FIFA랭킹 1~4위팀 모두 준결승 진출프랑스 우승확률 33%로 '1위'킬리안 음바페 /사진=로이터=연합뉴스역대 최다 48개국이 본선에 참가한 2026 북중미 월드컵이 이제 준결승 무대에 돌입합니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위부터 4위까지가 준결승에 모두 진출하면서, 이변은 없었..
[골닷컴] 김형중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4강이 확정됐다. 프랑스, 스페인, 잉글랜드, 아르헨티나가 주인공이다.네 팀 모두 월드컵 우승 경험을 가진 팀들이다. 총 7번의 우승 트로피가 이 네 팀에 집약돼 있다. 아르헨티나 3회, 프랑스 2회, 잉글랜드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