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REUTERS 연합뉴스사진=AFP 연합뉴스[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주드 벨링엄(잉글랜드)의 득점 논란이 '문제 없음'으로 판정됐다.토마스 투헬 잉글랜드 월드컵대표팀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는 12일 오전 6시(이하 한국시각) 미국의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노르웨이와의 2026년 ..
프랑스-스페인, 잉글랜드-아르헨티나 맞대결월드컵 4강은 별들의 전쟁이다.ⓒ AFP=뉴스1(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킬리안 음바페(28·프랑스)와 라민 야먈(19·스페인). 해리 케인(33·잉글랜드)과 리오넬 메시(39·아르헨티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4..
[포포투=정지훈]월드컵 역사상 첫 10도움을 기록한 선수. 바로 리오넬 메시다.아르헨티나는 12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에 위치한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에서 스위스와 연장 접전 끝에 3-1로 승리하며 4강에 진출했다..
아르헨, 스위스와 연장 끝 3대1 승…잉글랜드 벨링엄 2골로 노르웨이 침몰시켜스페인, 메리노 결승골로 벨기에 꺾어…프랑스, 음바페 8호골 앞세워 모로코 잡아12일(한국시간) 미국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아르헨티나 선수들이 두 번째 골을 넣은 후 기..
훌리안 알바레스(아르헨티나). 게티이미지코리아훌리안 알바레스가 강력한 중거리 슛 한방을 터뜨리며 아르헨티나를 구했다. 좀 늦었지만 8강전부터라도 자신의 가치를 증명한다면 이적시장에서 소원대로 이적할 가능성이 높아진다.12일(한국시간) 미국의 캔자스 시티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
스페인, 벨기에 격파… '데샹 20승' 프랑스와 결승행 다툼연장 혈투 뚫은 잉글랜드와 아르헨티나, 운명의 4강 맞대결음바페 vs 야말, 벨링럼-케인 vs 메시15일과 16일 준결승전 진검승부 예고 스위스를 꺾고 4강 진출해 대회 2연패에 도전하는 아르헨티나 리오넬 메시. 연합뉴스 [파..
[OSEN=과달라하라(멕시코), 이대선 기자] 12일 (한국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가 열렸다.대표팀은 체코전을 시작으로 19일 개최국 멕시코와 같은 장소에서 격돌한 뒤, 25일 몬..
아르헨티나의 알렉시스 마크알리스테르(왼쪽 두 번째)가 11일(현지 시간) 미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전 스위스와 경기 전반 10분 선제골을 넣고 리오넬 메시(왼쪽) 등 동료들과 환호하고 있다. 잉글랜드 벨링엄 역전골 프랑스의 킬리안 음바페가 9일..
[인터풋볼=송건 기자] 잉글랜드와 아르헨티나의 맞대결이 확정되자, 웨인 루니, 마이카 리차즈 등은 리오넬 메시를 특히 경계했다.잉글랜드와 아르헨티나는 16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에 위치한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4강전에서 격돌한다. 두..
이창현 기자스위스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이 판정에 대한 불만을 폭발시켰다.스위스는 12일(이하 한국 시간) 오전 10시 미국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한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8강에서 패했다. 전반 10분 알렉시스 맥 앨리스터의 선제골로 아르헨..
4강 대진 확정프랑스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우승 후보 1순위로 꼽힌다. ⓒ AFP=뉴스1(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4개 팀만 생존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프랑스가 가장 높은 우승 확률을 기록했다.통계 전문 업체 옵타는 12일(이하 한국시..
임정훈 기자월드컵 역사가 리오넬 메시와 킬리안 음바페의 이름으로 다시 쓰이고 있다.메시가 이끄는 아르헨티나는 12일 오전 10시(이하 한국 시간) 미국 캔자스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위스와의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3-1로 승리했다. 아르헨티나는 전..
사진=중계화면 캡처[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아들이 그라운드를 누비는 사이, 아버지는 명성을 실추시켰다. 영국의 더선은 12일(한국시각) '엘링 홀란의 아버지가 월드컵 노르웨이의 경기 도중 무례한 제스터를 취하는 것이 중계 화면에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노르웨이는 12일 미국 플로리다주 ..
유니폼을 벗고 승리를 기뻐하는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 / 사진=연합뉴스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가 연장 접전 끝에 스위스를 꺾고 2회 연속 우승에 한 발짝 더 다가섰다.아르헨티나는 12일(한국시간) 미국 캔자스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120분 혈투 ..
[포포투] 'IF'의 사전적인 의미는 '만약에 ~라면'이다. 은 '만약에 내가 축구 기자가 된다면'이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누구나 축구 전문 기자가 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시작됐다.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부수를 발행하고 있는 'No.1' 축구 전문지 '포포투'와 함께 하는 은 K리그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