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지원이 9일 여의도 한 호텔에서 열린 프레드 사무엘의 서사가 담긴 ‘FRED, 주얼러 크리에이터 since 1936’를 찾아 포토월에 서고 있다. 사진 | 스포츠서울DB[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LG가 KT와 홈 4연전에서 승리 기원 시구를 진행한다.LG는 “16일부터 19일..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 경기. LG 박해민이 1회말 무사 1루에 안타를 친 후 기뻐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LG는 개인성적을 앞세우는 팀 아니다.” LG 트윈스는 삼성 라이온즈와의 전반..
[앵커] 잠깐의 휴식기를 가진 프로야구가 내일(16일)부터 후반기 레이스에 돌입합니다.더 치열해진 5강 경쟁과 개인 타이틀 다툼까지, 이경재 기자가 전망했습니다.[기자] 삼성이 단독 3위가 된 5월 9일 이후 삼성과 LG, kt는 서로 순위만 바꿔가며 두 달 동안 3강을 유지했습니다.삼..
삼성 후라도 '역투'. / 사진=연합뉴스 투수의 내구성을 보여주는 최다 투구 이닝 경쟁이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절대 강자 아리엘 후라도(삼성 라이온즈)가 오른쪽 어깨 부상으로 당분간 마운드에 오를 수 없게 되면서다. 삼성은 14일 후라도를 대신할 단기 대체 외국인 투수를 찾고 있다고 ..
▲ 송승기 ⓒ곽혜미 기자▲ LG 송승기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대체 선발 2인' 체제를 벗어난다. 송승기가 두 차례 잔류군 연습경기를 통해 컨디션을 회복하고 후반기 첫 시리즈에서 1군 복귀전을 치른다. LG 염경엽 감독은 14일 "송승기는 어제(13일) 7..
[스타뉴스 | 신화섭 기자] 롯데 김태형(왼쪽부터)-두산 김원형-한화 김경문 감독. /사진=스타뉴스[2026 KBO리그 후반기 전망]후반기에 가장 주목되는 것은 포스트시즌 진출이 걸려 있는 5강 싸움이다. 1, 2위는 이변이 없는 한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가 다툴 것으로 보이지만 ..
[스타뉴스 | 김동윤 기자] 배우 하지원이 지난 3월 10일 서울 구로구 디큐브시티 더세인트에서 진행된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3.10 /사진=김휘선 기자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초호화 시구 라인업으로 후반기 도약을 노리는 선..
광주 ‘로컬 보이’ 신명승OPS형 강타자로 성장중“확대 엔트리 때 1군 콜업 목표”KIA 안방 새로운 힘 될까KIA 신명승이 1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 퓨처스 올스타전에서 타격하고 있다. 사진 | KIA 타이거즈[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KIA 안방은 단단하다. 김태군..
프로야구, 역대 최소 경기 700만 관중 돌파(서울=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3년 연속 1000만 관중을 향해 나아가는 프로야구 KBO리그가 30일 역대 최소 경기 만에 700만 관중을 돌파했다. 사진은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띤 응원전을 펼치는 야구팬들의 모습. 2026.6.3..
삼성 에이스 후라도 부상으로 비상LG, 송승기-문보경 등 주축 반등 절실외국인·불펜·AG 차출이 후반기 변수[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가 올스타 휴식기를 마치고 16일 후반기에 들어간다. 10개 구단은 팀당 82~87경기를 치러 정규시즌 144경기 ..
[OSEN=잠실, 최규한 기자] 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홈팀 두산은 곽빈, 방문팀 SSG는 전영준을 선발로 내세웠다.4회말 1사 1, 3루 상황 두산 강승호가 달아나는 1타점 2루타를 날리고 2..
외인 농사 실패로 9위 추락…16일 KIA와 후반기 첫 경기'리그 최고의 선발투수' KIA 올러, 시즌 첫 10승 도전SSG 랜더스 새 외국인 투수 페드로 아빌라. (SSG 랜더스 제공)(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프로야구 SSG 랜더스의 새 외국인 투수 페드로 아빌라가 후반기 첫 ..
3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 롯데의 경기. 선발 투구를 앞두고 인사를 하는 KT 로건. 수원=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7.03/[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굴러온 돌이 에이스?달콤한 휴식은 끝났다. KBO리그 후반기가 시작된다. KBO리그는..
▲ 미야지 유라 ⓒ삼성 라이온즈[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강심장이 돼야 한다.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1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팀 훈련을 앞두고 아시아쿼터 외국인 투수 미야지 유라(27)의 이름을 언급했다.미야지는 올해 삼성 유니폼을 입고 KBO리그에 첫발을 내디뎠다..
10일 잠실구장에서 2026 KBO퓨처스리그 올스타전이 열렸다. 투구하는 NC 홍재문. 잠실=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7.10/사진제공=NC 다이노스[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다음에는 제 장점을 정말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홍재문(21·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