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정승우 기자] 아름답지는 않았다. 경기력도 만족스럽지 못했다. 잉글랜드는 또 살아남았고 8년 만에 월드컵 4강으로 향했다.영국 'BBC'는 12일(한국시간) 잉글랜드가 노르웨이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이창현 기자미성년자와 부적절한 대화를 주고받아 논란이 된 알렉스 히메네스가 새로운 팀을 구한 모양새다.해외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히메네스가 AFC 본머스(이하 본머스)를 떠나 피오렌티나에 합류한다고 보도하면서, 자신의 시그니처 멘트인 "HERE WE GO"를 덧..
'프랑스 vs 스페인' 14일 준결승전서 맞대결11일 훈련하는 프랑스 대표팀[AF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파리=연합뉴스) 송진원 특파원 = 2026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전을 앞두고 프랑스와 맞붙는 스페인의 전 총리가 "프랑스인 없는 프랑스팀"이라는 인종차별적 발언으로 논란을..
로이터연합뉴스[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세네갈 대표팀을 이끌었던 파페 티아우 감독이 경질당했다. 세네갈축구연맹은 12일(한국시각) 홈페이지를 통해 '파페 티아우 감독의 직무가 해임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세네갈축구연맹은 '7월 11일 토요일에 개최된 집행위원회 회의 결과, 파페 티아우 감..
2009년의 고인(오른쪽)[AFP=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이충원 기자 = 축구에서 '경고'를 의미하는 옐로카드와 '퇴장'을 뜻하는 레드카드는 1970년 멕시코 월드컵에서 처음 도입됐다. 직전인 1966년 잉글랜드 대회에서 심판 판정에 항의하는 소동을 벌여 옐로카드와 레드카드 도입의 ..
김태석 기자A매치 200경기 이상을 뛰고 있는 리오넬 메시에게도 '포클랜드 앙숙' 잉글랜드와의 대결은 처음이다. 메시는 이 경기를 단단히 벼르고 있다.메시가 속한 아르헨티나는 12일 오전 10시(한국 시각) 미국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8강 스위..
[인터풋볼=송건 기자] 주드 벨링엄의 환상적인 활약에 레전드들이 소환되고 있다.잉글랜드는 12일 오전 6시(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에서 노르웨이와 맞붙어 1-2 역전승을 따냈다. 4강에 진출한 잉글랜드는 아르헨티나와 결승행 티켓을 ..
▲ 출처| 더 선[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잉글랜드가 승리에도 불구하고 불화설이 터졌다. 토마스 투헬 감독과 주드 벨링엄 사이에 미묘한 신경전이 벌어지고 있는 모양새다.잉글랜드는 12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에 위치한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
잉글랜드의 북중미 월드컵 8강 노르웨이전 승리의 주역은 바로 주드 벨링엄이었습니다. 멀티골을 기록하며 팀을 4강으로 이끈 벨링엄에 대해 경기 후 동료와 라이벌 선수들의 칭찬이 끊이지 않았는데요. 대표팀 주장 케인을 비롯해 친구이자 라이벌인 홀란까지, 그들의 애정이 듬뿍 담긴 벨링엄 숭배..
12일 영국 '커트 오프사이드'에 따르면 첼시가 플로리안 발로건(AS모나코)을 주목하고 있다./FootballBuzzer 제공[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첼시가 2026 북중미 월드컵 논란의 중심에 놓인 플로리안 발로건(AS모나코)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 영국 ‘커트 오프사이드’는 1..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 / 게티이미지코리아결국 국제축구연맹의 구상대로 되어가고 있다.12일(한국시간) 미국의 캔자스 시티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을 치른 아르헨티나가 스위스에 3-1로 승리했다.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 게티이미지코리아이로..
[포포투=정지훈]첼시가 알레한드로 가르나초를 불과 1년 만에 매각할 가능성이 떠올랐다. 가르나초가 프리 시즌 훈련 명단에 합류하지 않으면서 첼시를 떠날 전망이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스 출신의 2004년생 측면 공격수 가르나초가 부진을 겪고 있다. 헤타페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스팀을 ..
불필요한 '연기' 펼쳤다가 '선수 오인' 규정 첫 퇴장문제의 장면[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브릴 엠볼로(29)가 2026 북중미 월드컵부터 도입된 '선수 오인' 비디오판독(VAR) 규정에 따라 퇴장당한 첫 번째 선수가 됐다. 그와 함께 스위스의 사상 첫 월드컵..
FIFA 랭킹 1~4위 간 준결승전아르헨 연장서 스위스 3-1 격파잉글랜드, 노르웨이 제압 4강행프랑스-스페인 ‘미리 보는 결승’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가 12일 (한국 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위스와의 2-26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120분 연장 혈투 끝..
(260712) -- MIAMI, July 12, 2026 (Xinhua) -- Erling Haaland (L) of Norway greets Harry Kane of England after the quarter final match between Norway and Englan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