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투하는 김진성. / 사진=연합뉴스 16일 재개되는 프로야구 후반기는 승부만큼이나 기록이 볼거리다. KBO 사무국이 15일 추린 후반기 주요 예상 기록을 보면 여러 베테랑이 대기록을 눈앞에 두고 있다.가장 주목받는 건 LG 김진성이다. 전반기 홀드 16개를 보탠 그는 1개만 더하면 통산..
424경기에 763만명 입장, 역대 전반기 최다 관중평균 시청률 11% 상승… 올스타전 시청률은 29.2% 급증[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프로야구의 뜨거운 인기가 야구장을 넘어 안방과 극장으로 번졌다. 2026 신한 SOL KBO리그가 전반기 역대 최다 관중 기록을 갈아치운 데 ..
삼성 선발 양창섭이 역투를 펼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10개 구단 대부분이 후반기 첫 경기부터 에이스를 앞세워 치열한 순위 싸움을 시작하는 가운데 의외인 얼굴이 눈에 띈다. KBO리그는 15일 후반기 첫 경기 선발 투수를 발표했다.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
스튜디오C1 ‘불꽃야구2’불꽃 파이터즈의 적이 되어 돌아온 강동우, ‘라스트 댄스’ 선성권이 출전하는 고척 스카이돔에서의 대격돌이 펼쳐진다.독립리그 신흥 강자인 창단 3년 차 저력의 화성 코리요와 베테랑 파이터즈의 진검승부가 펼쳐진다.불꽃 파이터즈는 오는 19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화성 ..
▲ 하지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후반기를 시작하는 LG 트윈스가 7월 16일부터 19일까지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KT 위즈와 4연전에 승리기원 시구 행사를 준비했다. 16일 시구는 배우 하지원이 맡는다. 드라마 '시크릿 가든'과 영화 '해운대'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하지원은 9..
사진=뉴시스 단비 같았던 쉼표를 뒤로하고, 프로야구가 재차 경쟁에 돌입한다. 기록의 향연이 기다린다. 2026 신한 SOL KBO리그가 16일부터 후반기 일정을 시작하는 가운데 류현진(한화), 김진성(LG), 최형우, 강민호(이상 삼성) 등 베테랑들이 굵직한 이정표를 눈앞에 두고 있..
한국야구위원회(KBO)와 던롭스포츠코리아는 지난 14일 던롭스포츠코리아와 KBO리그와 소속 구단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공식 라이선스 상품 개발과 공동 마케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허구연 KBO 총재가 협약식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한국야구위원회(KBO) 제공[마이데일리..
SSG 제공[OSEN=조형래 기자] 9위 추락의 원흉이었던 외국인 투수들을 모두 물갈이 했다. 그리고 새 얼굴이 후반기 첫 경기 선봉에 선다. SSG 랜더스 페드로 아빌라는 새로운 희망으로 돋아날 수 있을까.아빌라는 16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의 후반기 ..
20경기서 1승 1패 4홀드 ERA 2.95지난해 6시즌 연속 두 자릿수 홀드[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투수 김태훈이 넥스트크리에이티브와 동행한다. 김태훈과 박은님 넥스트크리에이티브 대표. 사진=넥스트크리에이티브스포츠마케팅 기업 넥스트크리에이티브는 김태훈..
투구하는 롯데 나균안. / 사진=연합뉴스 선발진만 놓고 보면 롯데 자이언츠의 순위는 쉽게 납득되지 않는다. 전반기 선발 평균자책점 4.05는 리그 3위, 퀄리티스타트는 39회로 2위였다. 조건이 까다로운 퀄리티스타트 플러스는 14회로 리그 압도적 1위였다.그런데도 성적표는 38승 45패..
애니메이션 ‘원피스’와의 협업을 예고한 프로야구 KT 위즈 구단의 티저 이미지. KT 위즈 SNS 캡처그룹 코요태의 멤버 신지의 시구 거절 발언으로 촉발된 난리의 시작에는 애니메이션 ‘원피스’가 있었다.신지의 소속사 제이지스타 측은 지난 14일 입장문을 내고 “소속사와 신지씨는 KT 위..
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올스타전 후 불꽃놀이가 펼쳐지고 있다. 잠실 | 최승섭 기자 [email protected][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2026 KBO리그가 지난해 세운 전반기 최다 관중 기록을 갈아치웠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전반기 ..
OSEN DB[OSEN=한용섭 기자] 전반기 1위로 마친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후반기 첫 경기 선발투수로 양창섭을 발표했다. 에이스 후라도가 갑작스런 어깨 부상으로 이탈했는데, 양창섭이 원태인, 최원태를 제치고 선발로 낙점됐다. 삼성은 16일 후라도의 6주 재활과 함께 부상 대체 ..
[KBO리그] 전반기 막판 성영탁 난조로 집단 마무리 가동... 후반기 순위 경쟁의 핵심 변수로 부각▲ 전반기 막판 극심한 부진을 보인 KIA 성영탁ⓒ KIA 타이거즈전통의 명가인 KIA 타이거즈는 2026 KBO리그 전반기를 45승 2무 39패(승률 0.536) 4위로 마쳤다. 시즌..
삼성 강민호, 최초 통산 2600경기 출장 노려SSG 최정, 550홈런·11시즌 연속 20홈런 정조준[인천=뉴시스] 최진석 기자 = 7일 인천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 5회말 한화 선발투수 류현진이 역투하고 있다. 2026.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