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풋볼=송건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울버햄튼 원더러스의 주앙 고메스를 향해 눈을 돌렸다.브라질 '글로보'는 11일(이하 한국시간) "맨유가 에데르송 영입을 포기하고 고메스에 관심을 보였으며, 리버풀도 접촉을 시도했다"라고 보도했다.맨유는 미드필더 영입에 시급했다. 카세미루가 자..
축구광 스페인 생물학자, 새로 발견한 바다달팽이 ‘알디사 보지냐’로 명명 “보지냐의 활약 기리는 차원”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아프리카 소국 카보베르데 대표팀의 주전 골키퍼로 맹활약하며 세계적 스타로 부상한 40세 골키퍼 보지냐가 바다에서 새로 발견된 바다달팽이의 이름으로도 남게 됐..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토마스 투헬(왼쪽) 감독과 주드 벨링엄. /사진=더선 갈무리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4강에 진출한 잉글랜드 선수단에 긴장감이 휩싸였다. 승리 직후 토마스 투헬(53) 감독과 주드 벨링엄(24)이 경기 후 묘한 신경전을 펼쳤다.투헬 감독이..
프랑스 vs 스페인·아르헨티나 vs 잉글랜드우승 경험한 국가끼리 4강전은 역대 세번째프랑스 축구대표팀의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가 10일 열린 북중미 월드컵 모로코와 8강전에서 골을 넣은 뒤 환호하고 있다. [AFP][헤럴드경제=신대원 기자] 올 여름을 한층 뜨겁게 달구고 있는 2026 국..
‘프랑스 vs 스페인’ 15일 결승 진출 놓고 맞대결킬리안 음바페가 지난 10일 미국 매사추세츠주 폭스버러의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모로코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2-0 승리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AFP연합뉴스2026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전을 앞두고 프랑스와 맞붙는..
기뻐하는 아르헨티나 선수들. 사진=AP/뉴시스 아르헨티나가 연장 접전 끝에 스위스를 꺾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4강에 올랐다. 아르헨티나는 12일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위스와 대회 8강전에서 120분 연장 혈투 끝에 3-1로 이겼다...
북중미 월드컵 8강전 노르웨이와 잉글랜드의 대결에서 잉글랜드가 2-1로 승리를 거뒀습니다. 이 경기에 앞서 두 나라의 항공사들이 재미있는 내기를 했는데요. 바로 경기에서 진 나라의 항공사가 소셜미디어 프로필 사진을 이긴 나라의 항공사의 로고로 바꾸는 내기였습니다. 항공사들의 유쾌한 '캐..
[포포투=정지훈]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직접 FIFA(국제축구연맹)에 전화를 걸어, 미국 대표팀의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의 퇴장 징계를 유예시켰다. 역사상 최악의 스캔들이라 불리는 이 사건으로 인해 지아니 인판티노 회장을 향한 거센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이..
훌리안 알바레스의 결승골을 함께 기뻐하는 리오넬 메시. [AFP=연합뉴스]'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가 연장 접전 끝에 10명이 싸운 스위스를 꺾고 준결승에 진출하며 2회 연속 우승에 한 발짝 더 다가섰다. 아르헨티나는 12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위..
8강전서 헐리우드 액션…경고 오인 VAR 후 퇴장 10명 뛴 스위스, 아르헨티나에 1-3 패배퇴장 당하는 엠볼로 ⓒ 로이터=뉴스1(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사상 첫 월드컵 4강 진출을 바라봤던 스위스의 꿈을 무산시킨 건 브릴 엠볼로의 '멍청한 퇴장'이었다.스위스는 12일(이하 한국..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대표팀 내에서 입지는 어떻게 될까. 포르투갈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에서 스페인에 0-1로 패하며 탈락했다. 경기 막판 뼈아픈 결승골을 허용했고, 우승을 꿈꿨던 포르투갈의 도전도 예상보다 일찍 막을 내렸다...
김태석 기자스위스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그라니트 자카가 아르헨티나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나온 브릴 엠볼로의 퇴장 판정을 강하게 비판했다. 이 판정 하나 때문에 스위스가 탈락했다고 분개했다.자카가 속한 스위스는 12일 오전 10시(한국 시각) 미국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가 주심과 언쟁을 벌인 게 화제다.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12일(한국시간) “메시는 포르투갈 출신 심판 주앙 페드루 피녜이루가 본인에게 말을 건넨 방식에 불만을 품고 언쟁을 벌였다”고 전했다.리오넬 메시가 주앙 페드루 피녜이루 심판에게 삿대질하는 모습..
프랑스 킬리안 음바페(왼쪽)이 득점 후 기뻐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두고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격돌한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4위 팀이 나란히 4강에 올라 ‘꿈의 대진표’를 완성했다.치열했던 8강이 끝나고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4강이 결..
노르웨이 엘링 홀란(앞)이 5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서 열린 브라질전서 승리한 뒤 동료들과 바이킹 노 젓기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그는 북중미월드컵서 성적과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모두 거머쥐며 대회 최고 스타로 거듭났다. 뉴저지│AP뉴시스노르웨이 엘링 홀란이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