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투수 정우영 / OSEN DB[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사이드암 투수 정우영이 퓨처스리그에서 올 시즌 최악의 투구로 고개 숙였다. 정우영은 15일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린 2026 퓨처스리그 두산 베어스와 경기에 구원 등판해 1이닝 4피안타 1볼넷 1사구..
▲ LG 트윈스 송찬의 ⓒ LG 트윈스▲ 송찬의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송찬의의 전반기 마지막 타석은 볼넷이었다. LG는 송찬의의 이 볼넷을 발판으로 1사 만루 기회를 잡으면서 삼성을 끝까지 압박했다. 비록 경기가 1점 차 패배로 끝나기는 했지만, 삼성 마무리 김..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 경기. 삼성 박진만 감독이 경기 전 인터뷰를 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55패 중 1패예요" 시즌 개막전인 지난 3월 28일 대구 롯데 자이언츠전을 마친 뒤 삼성 ..
(엑스포츠뉴스 김근한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1군 주축 선수들이 대거 포진된 전력을 앞세워 후반기 퓨처스리그 첫 경기를 소화했다 .롯데 퓨처스팀은 15일 익산야구장에서 2026 KBO 퓨처스리그 KT 위즈전을 치러 2-3으로 패했다. 이날 롯데 퓨처스팀은 윤동희(우익수)~나승엽(1루수)..
[스타뉴스 | 김동윤 기자] 한화 윤산흠이 5월 5일 광주 KIA전에서 역투하고 있다.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가 2026년 한국 KBO 리그 전반기를 뜨겁게 달군 두 팀으로 드러났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5일 2026 신한 SOL KBO 리..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매진 전경 ⓒKIA 타이거즈▲ 2026 KBO리그 전반기 경기별 시청률. ⓒKBO[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리그의 뜨거운 인기는 관중 수 아닌 숫자로도 드러난다. KBO가 15일 발표한 시청률 지표 또한 신기록을 쓰고 있다. KBO는 15일 "2026 신한 ..
-벤치에서 개막전 맞이한 권동진-5월 이후 기회 잡고 6월부터 주전 유격수 되찾아-전반기 타율 0.291, 커리어 하이 시즌 만든다KT 위즈 권동진(사진=더게이트 배지헌 기자)[더게이트=수원]지난 3월 28일 서울 잠실야구장. LG 트윈스와의 시즌 개막전을 앞두고 전광판에 뜬 KT 위즈..
흥행을 이어가는 KBO리그. ⓒ 뉴시스[데일리안 = 김윤일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가 경기장을 넘어 TV와 온라인, 극장까지 아우르는 '전방위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관중 신기록은 물론 시청률과 온라인 시청자 수까지 동반 상승하며 프로야구의 인기가 또 한 번 최고치를 갈..
[앵커] 살얼음판 경쟁이 계속되는 프로야구! 정규리그 우승 팀과 가을야구 진출팀이 결정되는 후반기가 드디어 내일 시작되는데요. 숫자 0과 5로 압축되는 치열한 경쟁의 판도와 관전 포인트를 하무림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리포트] 선두 삼성과 2위 LG의 승차는 0. 방심할 여유도 0. ..
리그 최초 1800타점을 달성한 최형우. 2700안타를 겨냥 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2026 KBO리그 후반기가 16일부터 시작된다. 수많은 대기록이 기다리고 있다. '리빙 레전드' 류현진(한화 이글스)는 전반기 마지막 등판을 앞두고 휴식을 취하며 미룬 한·미 통한 2500탈삼진..
2026년 6월 23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드의 경기. 키움 선발투수 박준현이 5회초 투구를 마친 뒤 더그아웃으로 들어가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안)우진이 형 만난 게 가장 큰 복...
내일(16일) 시작되는 프로야구 후반기의 가장 큰 볼거리 중 하나는 KIA 김도영 선수와 LG 오스틴 선수의 홈런왕 경쟁입니다. 현재 공동 선두인 두 선수, 서로 '자신 있다'며 뜨거운 레이스를 예고했습니다. 전영민 기자가 전합니다. 김도영과 오스틴의 홈런 경쟁은 전반기 내내..
[스타뉴스 | 김동윤 기자] 나눔올스타 류현진이 11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SOL KBO리그 올스타전에서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2026.07.11. /사진=강영조 선임기자잠실야구장에서 마지막으로 펼쳐진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의 여운을 뒤로 하고, KBO 리그..
【 앵커멘트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내일(16일)부터 인천 원정 4연전을 시작으로 후반기에 돌입합니다.이범호 감독이 꼽고 있는 후반기 핵심 운영 구상을 들어봤습니다.박성열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KIA 이범호 감독은 전반기 점수를 80점에서 90점 사이로 높게 평가했습니다...
강백호, 홈런 3위-타점 1위 오르며 커리어 하이 기세타율 1위 최원준, 이적 첫 해 KT 외야 대체 불가 자원강백호. ⓒ 한화 이글스[데일리안 = 김윤일 기자] 지난해 FA 시장에서 거액의 계약을 따냈으나 ‘먹튀’ 가능성이 점쳐졌던 한화 이글스 강백호와 KT 위즈 최원준이 실력으로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