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단 레드 유니폼 착용 및 붉은 빛 시각 연출 선보여-25일 LED 응원봉 패키지 존 운영과 플래시 스티커 배포-확장된 규모 메가 불꽃놀이와 팬 참여 이벤트 진행(사진=SSG랜더스 제공)[더게이트]인천 랜더스필드의 밤하늘이 구단의 상징색인 '빨강'으로 가득 찬다.SSG 랜더스는 24..
SNS로 마지막 인사…"받기만 하고 떠나는 것 같아 죄송"방출 시장도 냉담…세대교체 흐름에 베테랑 내야수 설 자리 줄었다울산 웨일즈가 마지막 기회 될 수도…'최정 동생' 꼬리표 떼기 쉽지 않다출처:롯데 자이언츠(MHN 정철우 기자) 롯데 자이언츠와 결별한 최항이 끝내 팬들에게 긴 작별 ..
2026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명단 발표 기자회견이 11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류지현 감독이 질문을 듣고 있다. 정재근 기자 [email protected]/2026.6.11/[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 대표팀에게는 희소식이 될까..
한화 하주석 롯데 유강남, 소속팀 감독의 철저한 외면 받는 중2군에서 좋은 성적 내고 있지만 1군 콜업은 요원트레이드라도 되면 좋겠지만 세대교체와 몸값 등 걸림돌 작용 중출처:한화 이글스, 롯데 자이언츠(MHN 정철우 기자) 한화 이글스 내야수 하주석과 롯데 자이언츠 포수 유강남은 2군..
SSG, 마운드에 타선까지 부진키움은 사실상 4연속 꼴찌 예약SSG 이숭용(왼쪽) 감독과 키움 설종진 감독. 연합뉴스·키움 히어로즈 제공16일 시작하는 후반기를 앞두고 각 팀들이 총력전을 선언한 가운데 순위 싸움에서 조금은 동떨어진 팀들이 있다.바로 9~10위에 자리하고 있는 SSG와 ..
올스타전 시청률 29% 급등… '직관 763만 명' 지난해 전반기 1.17%에서 올해 1.30%로 상승평균 시청자 수도 9.4% 늘어2026 신한 SOL KBO 리그 올스타전 /사진=뉴시스[STN뉴스] 정아람 기자┃역대 최다 관중을 동원하며 전반기를 마친 2026시즌 프로야구가 TV 시..
▲ 왼쪽부터 원태인, 아리엘 후라도 ⓒ삼성 라이온즈[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삼성 라이온즈 1선발 아리엘 후라도(30)가 부상으로 갑작스레 자리를 비우게 됐다. 후라도는 '푸른 피의 에이스'로 통하는 토종 선발투수 원태인(26)에게 간곡한 부탁을 남겼다.올해 KBO리그 4년 차..
[스타뉴스 | 신화섭 기자] LG 오스틴이 지난 11일 KBO 올스타전에서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사진=스타뉴스2026 KBO 리그 후반기 개막과 함께 개인 타이틀 레이스 또한 잠시 휴식을 마치고 다시 시동을 걸었다.타자 8개, 투수 6개의 KBO 시상 타이틀 1위 가운데에는 소속 구..
9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 와 KT 위즈 경기. 키움 선발투수 하영민이 힘차게 투구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포스트 안우진 시대, 준비는 착착. 키움 히어로즈는 지난 13일 우완 하영민(31..
(엑스포츠뉴스 유준상 기자) "경기력이 좋지 않은 선수가 많았고, 그런 상황에서는 사람이다 보니 개인적인 감정이 앞설 수도 있어요. 하지만 선수들이 그런 감정을 겉으로 드러내지 않고 팀을 위해 뛰어줬습니다."LG 트윈스는 시즌 초반부터 삼성 라이온즈, KT 위즈와 선두 경쟁을 펼쳤다. ..
2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삼성의 경기. 1회초 무사 1,2루 삼성 디아즈가 스리런포가 터지자 박진만 감독이 기뻐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6.25/[스포츠조선=정현석 기자]야수들은 건재하다. 에이스 아리엘 후라도의 어깨 부상 이..
롯데 자이언츠 김세민이 지난 9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홈 경기 타석에 나와 타격하고 있다. 그는 KIA와 3연전 기간 중 프로 데뷔 후 첫 홈런도 쏘아올렸다./롯데 자이언츠 제공[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롯데 자이언츠는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사직구장에서 치른 KIA..
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키움의 경기. 1회말 선취 솔로홈런을 날린 SSG 최정. 인천=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6.03/[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만 40세에 가까운 나이에도 여전히 3할 타율을, 1이 넘는 OPS를 기록 중인 최..
후라도 이탈한 '선두' 삼성, 상승세 탄 롯데와 4연전LG는 타선 반등 시급…'외인 교체' SSG, 반격 도전[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9일 대구 수성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 경기, 6-5로 승리한 삼성 선수들이 기뻐..
후반기 첫날 1군 무대 복귀크게 이기거나 질 때 롱릴리프필승조 낭비 피하고 변수 대비이의리(24·KIA·사진)가 돌아왔다. 크게 지는 경기에도 나갈 롱릴리프지만, 궁극적으로는 KIA 후반기 불펜 운용 계획의 중심이다.이의리는 지난 13일부터 재개된 KIA의 1군 선수단 훈련에 합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