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야구 4번 타자 이정후 침묵, 샌프란시스코는 신승 각티비 2026-09-17 10:30 1 0 목록 [세인트루이스=AP/뉴시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16일(현지 시간) 미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경기 4회 초 땅볼을 친 후 1루로 향하고 있다. 4번 지명타자로 출전한 이정후는 4타수 무안타 1볼넷 1삼진을 기록했고, 샌프란시스코는 6-5로 승리했다. 2026.09.17. 이전글다저스 또 부상 악몽...'사타구니 통증' 스넬, 1회 투구 뒤 강판→올 시즌 세 번쨰 부상26.09.17 다음글8일 만에 경기 나선 김혜성에게 무슨 일이…무사 1·2루서 ‘충격의 삼중살’, 다음 타석 적시타 쾅! 5타수 1안타 1타점 1득점 1도루26.09.17 목록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