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스테픈 커리와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동행이 사실상 선수 생활 마지막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미국 매체 'USA TODAY'는 27일(이하 한국시간) "골든스테이트가 이번 주말 커리와 연장 계약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구단은 커리가..
[점프볼=이규빈 기자] 그린이 절친 탐슨의 이적에 솔직한 발언을 남겼다.클레이 탐슨은 24일(한국시간) 댈러스 매버릭스와 바이아웃 합의 이후 FA로 마이애미 히트와 2년 1150만 달러 계약을 체결했다. 탐슨의 거취는 오프시즌 내내 관심 대상이었고, 트레이드가 유력해 보였으나, 결국 트..
[점프볼=용인/최창환 기자] 예기치 않은 상황은 피할 수 없겠지만, 시즌을 어떻게 준비하느냐에 따라 부상에 대한 위험 부담은 줄일 수 있다. SK 선수들이 하나 같이 체중 감량에 중점을 둔 이유였다.오프시즌 서울 SK 선수들을 본 사람들이 약속이라도 한 듯 하는 말이 있다.“살을 얼마나..
[점프볼=용인/최창환 기자] 체력 훈련 이후 전술 훈련, 연습경기를 통해 경기력을 끌어올려야 할 시기. SK가 악재를 맞았다. 3년 차 가드 이민서가 부상으로 자리를 비웠다.서울 SK는 27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SK 연습 체육관에서 고려대를 상대로 연습경기를 치렀다. SK는 대표팀..
[앵커] 역대 아시안게임 명승부, 오늘은 2002년 부산 아시안게임에서 중국에 극적인 승리를 거두고 20년 만에 금메달을 획득했던 남자 농구입니다. 당시 현장에서 보도했던 심병일 기자가 그 역사적인 순간을 되돌아봅니다. [리포트] 2002년 남자 농구의 드라마는 필리핀과의 준결승전서 ..
26일 마이애미에 공식 입단한 베테랑 슈터 탐슨. 사진=마이애미 SNS미국프로농구(NBA) 베테랑 슈터 클레이 탐슨(36·마이애미 히트)이 익숙한 등번호인 11번을 달게 된 배경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NBA 소식을 다루는 '클러치 포인트'는 27일(한국시간) "마이애미 유니폼을 입게 된..
정혜윤(165cm, G)이 마산여고 출신으로는 16년 만에 프로 직행 신화를 썼다.지난 19일 2026~2027 WKBL 신인드래프트가 열렸다. 외국 국적 동포 선수들의 득세가 이어진 이번 드래프트는 총 39명 중 15명이 선택을 받았다. 이 중 고교 졸업 예정 선수는 단 8명만 프로 ..
NBA·G리그·CBA 거친 포워드- 높이·외곽 장점… 숀롱 호흡 기대- 2026-2027시즌 주장은 허웅루이스 킹‘디펜딩 챔피언’ 부산 KCC 이지스가 높이와 외곽 능력을 두루 갖춘 외국인 선수 루이스 킹을 영입하며 새 시즌 준비에 돌입했다. KCC는 킹이 해외 진출로 빠진 송교창과 최..
"내 기존 이미지를 지우고 싶다"포틀랜드 트레이블레이저스는 지난 시즌 '리빌딩'의 완성에 가까워졌다. 어린 선수들과 베테랑들이 힘을 모았고,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그리고 이번 비시즌 더 높은 곳으로 가기 위해서 파격적인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제레미 그랜트(203cm, F)와 크리스 머..
“레바논을 포함한 서아시아 팀들은 늘 까다로웠다”대한민국 남자농구 국가대표팀(이하 대표팀)은 니콜라스 마줄스 감독 체제 이후 1승 5패를 기록했다. 결과로 알 수 있듯, 대표팀은 어수선했다. 아시안게임에 출전해야 하기에, 더 그랬다.하지만 위안거리가 있다. 대표팀은 먼저 지난 7월 6일..
[루키 = 김혁 기자] 마이클 포터 주니어가 카이리 어빙을 향한 기대감을 키웠다.브루클린 네츠의 마이클 포터 주니어는 26일(이하 한국시간) 팟캐스트 'Curious Mike'에서 카이리 어빙에 대해 이야기했다. 다음 시즌을 기다리는 팬들의 관전 포인트 중 하나는 수준급 가드들의 부상 ..
[루키 = 원주, 이동환 기자] 이용우의 3점 폭격을 앞세워 DB가 연습경기에서 현대모비스를 제압했다.원주 DB 프로미는 27일 원주 DB 프로미 아레나에서 열린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와의 연습경기에서 90-85로 이겼다.이날 DB는 강상재, 이정현 등이 가벼운 부상과 컨디션 조절로 결..
AP연합AP연합[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차기 시즌 강력한 MVP 후보. 빅터 웸반야마다. 예상이 현실이 됐다. 그런데, 또 하나의 의문점이 있다. 지난 시즌 MVP에 선정된 샤이 길저스 알렉산더는 MVP 후보 4위에 머물렀다. 여기에도 이유가 있다.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ESPN은 27..
[루키 = 김지용 객원기자] 동대문 토모 파워1 팀이 어린 나이에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어시스트가 2022년부터 한국 유소년 농구 발전을 위해 진행 중인 어포유(Assist For Youth) 프로젝트. 본 프로젝트를 함께 하고 있는 동대문 토모 농구교실(이하 동대문 토모) 파워1 ..
사진출처=KCC 공식 SNS[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디펜딩 챔피언 부산 KCC가 의미심장한 영입을 완료했다. 2옵션 외국인 선수 루이스 킹을 데려왔다. 부산 KCC 이지스는 26일 구단 SNS를 통해 루이스 킹의 영입을 발표했다.2m1의 큰 키의 윙맨 자원인 킹은 정확한 3점슛과 1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