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화이글스 제공 “1번에서 굉장히 치고 싶었나 봐요.” 한화의 새로운 리드오프라 봐도 될까. 1번 타자 심우준의 활약이 매섭다. 지난 4일 부산 롯데전에서부터 9일 대전 LG전까지 5경기 연속 선발 라인업 가장 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 기간 타율이 0.423에 달했다. 공교롭..
1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약 KBO리그' 두산베어스와 키움히어로즈의 경기. 두산 세베리노가 2회말 1사에서 솔로홈런을 터뜨리고 있다./송일섭 기자[마이데일리 = 잠실 류한준 기자] 답답하던 타선에서 기다리던 한 방이 나왔다. 두산 베어스는 지난 9일 잠실구장..
(엑스포츠뉴스 유준상 기자) "여기에 와 있는 게 굉장히 좋은 경험인 것 같아요."덕수고등학교 외야수 황성현은 188cm, 110㎏ 큰 체격에도 빠른 발을 자랑한다. LG 트윈스 외야수 박해민의 수비 영상을 찾아보면서 공부했을 정도로 수비 욕심도 많다.황성현은 중학교 때부터 정윤진 덕수..
8월 MVP에 선정된 곽빈, 조수행. 두산 베어스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1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정규시즌 경기에 앞서 '아디다스 8월 MVP 시상식'을 개최했다.이번 아디다스 8월 MVP는 월간 성적을 기준으로 투수 부문 곽빈, 야수 부문 조수행이 각각 선정되는 영예를..
(엑스포츠뉴스 인천, 이우진 기자) SSG 랜더스 이숭용 감독이 프로 데뷔 첫 선발승을 따낸 이로운(22)의 호투만큼이나 경기 후 보여준 태도에 의미를 부여했다. 한때 팀의 핵심 불펜이었던 이로운의 선발 전환은 단순한 임시방편이 아니었다. 이 감독은 이미 내년 시즌 선발진의 한 축으로 ..
KBS[스포츠경향 손봉석 기자] KBS가 ‘다시 하나되는 순간, 아시안게임도 KBS’라는 슬로건과 함께 오는 19일개막식부터 10월 4일 폐막식까지 16일간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중계한다. 이번 대회를 위해 KBS는 ‘2026 WBC’ 중계에서 뜨거운 눈물로 ‘울보..
[스타뉴스 | 인천=강영조 선임기자] [한번에쓱] '공 하나하나 소중하게!'랜더스 아빌라랜더스 우완투수 아빌라가 10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한화이글스와 SSG랜더스 경기에서 선발로 나와 역투하고 있다.한화는 박준영이 선발로 나섰다. 2026.09.10. [한..
향년 86세…동료 백인천 곁으로오른손 화상 딛고 왼손 타자로 우뚝선수때 숱한 회유에도 韓국적 유지KBO리그 초석 다지는 데도 기여1978년 일본 요미우리 자이언츠 소속 4번 타자 장훈 선수가 안타를 치고 있다. /연합뉴스일본 프로야구(NPB) 역사상 유일하게 3000안타 돌파 기록을 보..
[스타뉴스 | 인천=강영조 선임기자] [한번에쓱] '선선한 가을밤에 역투를 펼치다!' 한화 박준영한화 우완투수 박준영이 10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한화이글스와 SSG랜더스 경기에서 선발로 나와 역투하고 있다 . 랜더스는 아빌라가 선발이다. 2026.09.10..
▲ 이호준 감독은 아직 새 외국인 투수가 최종적으로 확정되지 않았다면서 현장에서도 여러 가지 가능성을 열어두고 준비 중이라 밝혔다 ⓒNC 다이노스[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최근 10경기에서 8승2패의 가파른 상승세를 타며 어느덧 5위 두산을 3.5경기 차까지 추격한 NC는 부상..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에 출전한 18세 이하 야구 대표팀을 위해 마련한 대만 현지 아이원 망고./공동취재단부산고 하현승이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 대회를 앞두고 각오를 다졌다./공동취재단[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하현승(부산고)의 괴력투 뒤에는 망고..
선발 데뷔전 갖는 박준현. / 사진=연합뉴스[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데뷔전 이후 승리가 없다.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키움 히어로즈에 입단한 오른손 투수 박준현(19)이 17번째 등판에서 시즌 2승에 도전한다.감독은 성장에 무게를 뒀다. 설종진 키움 감독은 10일 잠실 두산 베..
김도영(KIA) '비골 골절 정복술' 받아"부상 정도 심각하지 않아"…KIA, 1군 엔트리 유지김도영, 아시안게임 대표팀 교체 여부 관심 KBO, 퇴원 이후 상태·의사 소견 등 판단해 결정[앵커] 어제 경기 도중에 코뼈를 다친 KIA 김도영 선수의 부상 정도가 다행히 심각한 수준은 아닌..
설종진 키움 감독. 사진제공|키움 히어로즈[잠실=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계획이 있다. 엔트리를 비우는 이유가 있다.”설종진 키움 히어로즈 감독(53)은 10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을 앞두고 콜업 선수 없이 하영민(31)을 1군 엔트리서 말소했다.2일 고척 SSG 랜더스전부터 2연속 경..
NC 다이노스 송명기가 9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홈 경기서 그라운드를 바라보고 있다./NC 다이노스 제공[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어제 진짜 선동열 감독님급으로 던졌어요.” NC 다이노스 우완 송명기가 9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서 5이닝 2피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