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영입을 사실상 확정했다고 알려진 아틀레티코마드리드가 새 시즌 대비 소집훈련을 시작했다.14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는 소셜미디어(SNS) X 등 공식채널을 통해 훈련 영상을 공개했다. 아울러 첫 소집에 이름을 올린 1군 선수 10명이 누군지도 명시했다.2026 국제축구연맹(FIFA..
[OSEN=이인환 기자] 중국 축구가 또 월드컵 문턱을 숫자로 계산하기 시작했다.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은 12일(한국시간) 스위스 매체 ‘블루 스포츠’와 인터뷰에서 월드컵 본선 참가국을 64개로 늘리는 방안을 이번 대회가 끝난 뒤 관련 위원회에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사진=게티이미지[포포투=이종관]파울로 디발라가 AS로마에 남는다.영국 '트리뷰나'는 13일(한국시간)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의 말을 인용해 "디발라가 AS로마와 재계약을 맺으며 잔류하기로 결정했다"라고 전했다.1993년생 아르헨티나 출신 공격수 디발라는 이탈리아 세..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손흥민과 함께 토트넘 홋스퍼(잉글랜드)에서 활약한 히샬리송이 이제 영국인이 됐다. 토트넘 홋스퍼는 12일(한국시간) 히샬리송이 최근 영국 시민권을 취득하기 위한 시험에 대한 이야기를 영상으로 공개했다. SNS 담당자가 영국 시민권 시험에 어떤 문제가 나왔는지..
득점 위협·기회 창출 모두 최상위권산점도 우상단 홀로 차지한 39세 메시출처:연합뉴스(MHN 황혜성 기자) 39세 리오넬 메시가 세계 최고의 무대인 월드컵에서도 여전히 혼자 우뚯 서있다.축구 데이터 분석 계정 ‘Footballytics’는 최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
12일 노르웨이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전서 연장 접전 끝에 승리한 뒤 환호하는 잉글랜드 벨링엄. 사진=연합뉴스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4강에 안착한 잉글랜드 대표팀을 두고 현지 매체의 기대 뜨겁다. 뼈아픈 실패주의에서 벗어나 황금기를 맞이하고 있다는 진단도..
16일(한국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아르헨티나와 잉글랜드가 맞대결을 펼칩니다. 두 팀은 24년 만에 월드컵 본선 무대에서 만나 결승행을 다투게 되었는데요. 커리어 최초의 잉글랜드전을 앞두고 기대감을 드러낸 리오넬 메시 인터뷰와 기자의 질문에 단호하게 선을 그은 아르헨..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발표는 시간문제다.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소식을 다루는 '에스토에스알레띠'는 12일(한국시간) "세 당사자(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파리 생제르맹, 이강인) 간 합의는 완전히 이뤄졌다. 계약은 2031년까지지만, 공식 발표는 천천히 진..
▲ 2002 Einzeln Fussball Ganzfigur Jubel Laenderspiel Maenner Nationalmannschaft Querformat Seitenansicht WM Suedkorea; Individual Soccer Football Jubilation Int..
네이마르가 월드컵 16강 탈락 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포커 대회에 출전했다가 첫날 탈락했다. 오글로부 SNS브라질 축구의 간판 네이마르(34·산투스)가 월드컵 탈락의 아쉬움이 채 가시기도 전에 세계 최대 포커 대회에 참가했다가 첫날 탈락했다. 축구팬들은 “브라질이 탈락한 지 며칠..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리오넬 메시의 발언이 논란이 되고 있다.가뜩이나 이번 월드컵이 '아르헨티나 밀어주기'로 진행되고 있다는 황당한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메시가 스위스전에서 주심을 향해 존중을 요구하는 모습이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퍼지면서 아르헨티나 대표팀을 향한 논란과 비판..
제23회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이 7월 12일 일요일까지 준준결승을 마쳤다. ▲32강전 6월 29일 월요일~7월 4일 토요일 ▲16강전 5일 일요일~8일 수요일에 이어 ▲8강전이 10일 금요일부터 진행됐다.준결승은 7월 15일 수요일~16일 목요일, 3위 결정전은 19일 일..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우에다 아야세가 프리미어리그에 입성할 수 있을까.일본 '도쿄스포츠'는 13일(한국시간)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 우에다의 이적료가 너무 비싸다"라며 "리즈 유나이티드가 영입전에서 철수할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도했다.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우에다의 이적설이 화제다...
임정훈 기자잉글랜드의 4강 진출 직후 주드 벨링엄과 토마스 투헬 감독 사이의 미묘한 신경전이 화제로 떠올랐다. 그러나 잉글랜드 레전드 게리 네빌은 벨링엄을 감쌌다. 오히려 그는 벨링엄이 팀의 에이스답게 직접 나서 목소리를 낸 점을 높게 평가했다.투헬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는 지난 12..
[위클리 해축] 개인 경쟁력 강점 프랑스, 스페인 조직력 깨야 승산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의 리오넬 메시. 뉴시스2026 북중미월드컵 4강에 오른 팀들의 면면을 보면 전력, 역사, 스타성, 전술 완성도 모두 최상급이다. 프랑스는 이번 월드컵에서 갈수록 안정감을 높였고, 그와 맞붙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