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문성 축구 해설위원이 25일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아공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0-1로 패배한 뒤 홍명보 감독을 비판했다./박문성 SNS 캡처[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박문성 축구 해설위원이 홍명보..
안드레 감독 부임 이후 상위권 도역을 노리는 충남아산FC가 브라질 출신의 테크니션 미드필더 두두 나르디니를 영입하며 허리 라인에 묵직함을 더했다. 충남아산은 26일 두두 나르디니의 영입을 공식발표했다.1997년생인 두두 나르디니는 182cm의 탄탄한 신체 밸런스를 자랑하는 중앙 미드필더..
호주 잭슨 어바인이 26일 북중미 월드컵 파라과이전을 0-0으로 마쳐 조 2위를 확정한 뒤 아지즈 베히를 끌어안으며 기뻐하고 있다. AP연합뉴스또 하나의 희망이 사라졌다. 다른 조 조별리그가 끝날 때마다 한국엔 탄식이 흘러나올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호주와 파라과이가 승부를 가리지 못하..
[골닷컴] 반진혁 기자 = 홍명보호의 32강 진출이 험난하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오는 2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과달루페에 위치한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남아프리카공화국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 리그..
[서울=뉴시스] 26일 일본 데일리스포츠는 일본 공영방송 NHK의 해설위원으로 나선 혼다가 전반 28분 만에 "(다음 상대가) 브라질이네요"라고 말하면서 불안감을 내비쳤다고 보도했다. (사진=혼다 케이스케 인스타그램 캡처)[서울=뉴시스]이지우 인턴 기자 = 일본 축구의 전설 혼다 게이스..
12팀 중 8팀 토너먼트 진출…한국, 전날 4위서 6위로2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D조 3차전이 끝난 후 환호하는 호주 대표팀. / 로이터 = 연합뉴스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호주와 파라과이의 경기 결과,..
[서울=뉴시스] (사진출처: 엑스)[서울=뉴시스]김혜경 기자, 강건우 인턴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참패한 한국 국가대표팀을 향한 팬들의 불만이 확산한 가운데 한 편의점이 출입문에 '홍명보는 출입 금지'라고 쓰인 안내 문구를 내걸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
최혁진 “특정 카르텔이 한국 축구 망쳐”한성숙 “축협, 온 국민 분노해서 잘 해결될 것”박선원, 한성숙에 “히딩크 모습 보여달라”백혜련 “우스갯소리로 홍명보 청문회 얘기 들어”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26일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김희정 국민의힘 의원 질의에 답변을 마치고 있다. ..
월드컵 출전 선수들을 중심으로 'FC 온라인'에 선보여진 'PTG' 클래스(제공=넥슨). 축구 축제 북중미 월드컵이 전 세계를 뜨겁게 달구는 가운데 'FC 온라인'에서도 그 열기가 이어지고 있다. 이용자들은 경기를 지켜보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경기 결과가 게임 속 선수 가치와 능력치에..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 올라 온 예측 글누리꾼들 “로또 1등 되게 해달라” 잇단 댓글32강 진출 여부를 놓고 다른 조의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한국 축구국가대표팀이 25일(현지시간) 팀 베이스캠프인 멕시코 과달라하라로 돌아와 사포판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회복훈련을 했다. 훈련에 앞..
▲ 호주와 파라과이의 경기 장면 호주와 파라과이가 비기면서 한국은 32강 진출을 다투는 조 3위 팀 경쟁에서 다시 한 계단 내려앉았습니다. 호주와 파라과이는 오늘(2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D조..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한국 축구를 위해 '봉사'를 한다고 한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의 연봉이 항간에 알려진 금액보다 더 높다는 주장이 나왔다. 글로벌 급여 분석 기업 '샐러리 리크스'는 최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 개최) 48개 팀..
2026 피파 월드컵에 출전한 한국축구국가대표팀의 홍명보 감독이 체코와의 경기를 하루 앞둔 10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 손흥민과 함께 참석해 기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6.11 과달라하라=연합뉴스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지난 25일(현지시간..
사진=뉴시스 ‘하늘도 무심하시지….’ 한국 축구대표팀에겐 다소 우울한 26일이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D, E, F조 조별리그 최종전이 열린 가운데 한국이 바랐던 시나리오는 모두 비껴갔다. 32강 토너먼트 진출 확률이 확 떨어진 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
1차전 30분 간 볼 못 만지던 FW, 2차전 멀티골로 부활출처:연합뉴스 / 오야르사발(MHN 이상준 기자) 미켈 오야르사발(레알 소시에다드)의 빠른 만회에 극찬이 쏟아졌다.오야르사발은 지난 22일(한국시간) 미국 애틀란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스페인과 조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