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맨유[포포투=박진우]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안드레이 산투스를 품었다.맨유는 13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맨유는 산투스 영입을 발표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산투스는 2031년 6월까지 계약을 체결했고, 구단은 1년 연장 옵션을 보유하고 있다"고 공식 발표했다.2025-..
▲ 출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마이클 캐릭 체제에서 첫 영입을 완료했다. 주인공은 안드레이 산투스다.맨유는 13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우리는 등록 절차를 전제로 안드레이 산투스의 입단을 확정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산..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손에 땀을 쥐게 하는 50대 50의 승부가 될 것이다."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은 1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매체 'ESPN'에 출연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4강전 아르헨티나와 잉글랜드의 맞대결 양상을 예측했다.아르헨티나..
[OSEN=고성환 기자]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경기 도중 심판을 향한 삿대질을 참지 못했다. 스페인 '마르카'는 12일(한국시간) "메시가 심판과 뜨거운 설전을 벌였다. 아르헨티나의 슈퍼스타인 그는 스위스전 주심을 맡은 유럽 출신 심판과 신경전을 벌이며 '무례하게 말하지..
사진=홀란드 SNS[포포투=박진우]파올로 말디니 이탈리아축구협회(FIGC) 기술 이사가 펩 과르디올라 감독과 접촉했다.이탈리아 '라 레푸블리카'는 13일(한국시간) "말디니 기술 이사와 펩 감독 사이에 접촉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단순한 추측 이상의 움직임"이라고 보도했다.3개 대회..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아주리 군단으로 올까. 이탈리아 '가제타'는 12일(이하 한국시간) "앞으로 4년을 지휘할 이탈리아 대표팀이 곧 정해진다. 파울로 말디니, 레오나르도가 행정을 맡는 가운데 두 사람은 차기 사령탑을 놓고 깊은 논의를 이어갔다. 안토니오 콘테 ..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최종 단계에 접어든 정황이 나왔다.아틀레티코 의료총괄책임자가 이강인의 메디컬 체크를 위해 직접 한국을 방문했고, 이강인은 국내에서 간단한 건강검진까지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도림동교육센터는 13일 'SOL 월례 세미나 202..
프랑스 뎀벨레·올리세, 음바페와 환상 호흡스페인 오야르사발·쿠쿠렐라 등 '11인 1보'메시 '호위 무사' 데 파울, 아르헨 숨은 공신잉글랜드 벨링엄은 케인과 화력 분산프랑스의 우스만 뎀벨레가 10일 미국 매사추세츠주 폭스버러의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전 모로..
틸레만스 캡처=파브리지오 로마노 SNS[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기습적으로 미드필더 보강에 성공했다. 벨기에 국가대표팀 주장 유리 틸레만스를 애스턴 빌라에서 영입하는데 합의했다. 유럽 축구 이적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13일(한국시각) 자신의 SNS를 통해..
사진=이강인 SNS 캡처[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정말로 오피셜만 남았다는 증거가 등장했다. 이강인은 이번 여름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 아틀레티코 이적에 가까워지고 있다. 이미 유력 기자들이 이강인의 이적 임박 소식을 전했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
잉글랜드와 8강에서 패하고 노르웨이의 월드컵 항해가 멈춘 순간, 홀란은 과연 어떤 말을 했을까요.[엘링 홀란/노르웨이 대표팀 : 물론이죠. 저는 잉글랜드가 잘하길 바라고 계속 응원해왔어요. 제 기억엔 어릴 때 노르웨이보다 잉글랜드 유니폼을 먼저 가진 것 같고요.]패배에 대한 아쉬움보다 ..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의 월드컵 64개 국 확대 목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친분을 지나치게 과시하는 발언이 논란을 빚고 있다. 미국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13일(이하 한국시간) 인판티노 회장 발언을 조명했다. 2026 북중미..
1966년 7월,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누군가 외쳤습니다.잉글랜드와 아르헨티나가 맞붙은 월드컵 8강전.전반 35분, 주심이 아르헨티나의 주장 '안토니오 라틴'에게 퇴장을 명했습니다.라틴이 스페인어로 강하게 항의하자 독일어를 쓰던 심판은 '욕설'로 착각하고 언어 폭력으로 퇴장시킨 겁니..
[뉴스데스크]◀ 앵커 ▶북중미 월드컵 4강전에서 만난 아르헨티나와 잉글랜드는 축구사에 있어 최대 앙숙으로 꼽히는데요.각종 악연으로 얽힌 두 나라의 이야기, 조진석 기자입니다.◀ 리포트 ▶1982년, 포클랜드 제도를 놓고 전쟁을 벌인 아르헨티나와 잉글랜드.감정의 골이 깊어진 두 나라는 4..
佛·스페인 15일 월드컵 4강전佛, 9경기 16득점 2실점 ‘완벽’스페인, 최근 전적 2승 자신감최근 유럽에서 국가대항전에서 가장 굵직한 성적을 낸 두 팀이 프랑스와 스페인이다. 프랑스는 2018 러시아 월드컵 우승, 2022 카타르 월드컵 준우승을 기록했다. 스페인은 유로 2024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