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대 규모 64개 팀 결전-엄준상·오승환 참여로 기대감-유튜브 채널서 4경기 생중계MLB 컵 2026(사진=스포츠 인텔리전스)[더게이트]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베이스볼(MLB)과 한국리틀야구연맹이 주최하는 국내 최대 리틀 야구 축제 '2026 MLB CUP KOREA' 결선 라..
오스틴 '만루홈런 키스'[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이 후반기 첫 경기에서 시즌 28호 홈런을 터뜨려 이 부문 단독 1위로 올라섰다. 오스틴은 1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kt wiz와 벌인 홈경기..
퓨처스 올스타전 퍼포먼스상 수상한 엄준현. KIA 타이거즈 제공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신예 내야수 엄준현이 생애 처음으로 1군의 부름을 받았다. 퓨처스 올스타전에서 선보인 유쾌한 퍼포먼스로 야구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 데 이어, 이번에는 실력으로 1군 코칭스태프의 눈도장을 찍었다...
프로야구 SSG 랜더스RK 대체 외국인 선수로 블라이 마드리스(30)를 영입했다고 16일 밝혔다. SSG는 "올 시즌 미국프로야구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주전급 야수로 활약한 마드리스와 총액 10만 달러에 계약했다"고 설명했다. 16일 선수단에 합류한 마드리스는 비자 발급 등 행정 절차..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2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9회말 무사 LG 오스틴이 솔로홈런을 친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4.23. [email protected][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
[OSEN=잠실, 최규한 기자]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홈팀 LG는 앤더스 톨허스트, 방문팀 KT는 로건 앨런을 선발로 내세웠다.1회말 2사 주자없는 상황 LG 오스틴이 선제 좌월 솔로포를 날리고..
KIA 타이거즈 제공전반기를 4위로 마친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이 후반기 시작과 함께 매 경기 총력전을 펼치겠다는 각오를 내비쳤다.이범호 감독은 16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원정 경기 전 취재진과 만나 "올스타전 이..
LG 선발투수 임찬규가 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SSG전에서 역투하고 있다. 2026. 6. 9. 잠실 | 최승섭기자 [email protected][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LG 트윈스 투수 임찬규가 한 야구 유튜브 채널 영상에 직접 댓글을 남긴 ..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FA 미아 끝에 은퇴를 선언했던 문성현이 친정팀에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키움 히어로즈는 "후반기 일정을 앞두고 퓨처스팀 고양 히어로즈의 코치진을 개편했다"며 "문성현을 고양 불펜코치로 새롭게 영입했다"고 16일 밝혔다.문성현은 히어로즈에서 오랜..
KIA의 이범호 감독. KIA 제공인천 = 정세영 기자“긴장되네요.”이범호 KIA 감독은 1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SSG와의 2026 신한 쏠(SOL) KBO리그 후반기 첫 경기를 앞두고 이렇게 말했다. 짧은 올스타 휴식기를 마치고 다시 순위 싸움에 들어가는 1군 사령탑의 ..
KT 선발 로건이 역투를 펼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잠실 심혜진 기자] KT 위즈 케일럽 보쉴리의 부상 대체 선수로 다시 한국 땅을 밟은 로건 앨런의 정식 계약 여부가 곧 결정될 전망이다. 이강철 감독은 1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LG 트윈스와 후반기 4연전 첫 경기를 앞두고..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리그 9위까지 추락한 SSG 랜더스. 여기에 팀의 주축 타자 기예르모 에레디아의 부상 이탈이라는 악재까지 겹쳤다. 위기의 SSG는 후반기 돌입 전 발 빠르게 일시 대체 카드를 영입했다.SSG는 16일 에레디아의 부상 대체 외국인 타자로 블라이 마..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퓨처스 올스타전' 북부리그와 남부리그의 경기, 2회초 2사 남부리그 엄준현이 타구를 처리하고 있다. 엑스포츠뉴스 DB(엑스포츠뉴스 인천, 유준상 기자) KIA 타이거즈 내야수 엄준현이 1군에 올라왔다.KIA는 1..
(엑스포츠뉴스 대전, 김근한 기자) 키움 히어로즈 설종진 감독이 후반기 탈꼴찌를 목표로 주간 5할 승률 목표를 다시 강조했다. 키움은 전반기 막판 4연패와 함께 시즌 29승1무57패를 기록하면서 리그 10위로 올스타 휴식기를 맞이했다. 9위 SSG 랜더스와 격차는 3.5경기 차다. 키움..
사진=KIA타이거즈 제공 “고민 중입니다.” 프로야구 KIA가 후반기도 일단은 ‘집단 마무리’ 체제로 문을 연다. 전반기 막판에도 상황에 따라 가장 컨디션이 좋은 자원에게 뒷문을 맡겼던 상황. 이범호 KIA 감독은 16일 인천 SSG전을 앞두고 “우선 집단 마무리로 (후반기를)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