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견갑하근 미세 손상 진단 이후 3주 만에 복귀[서울=뉴시스] 박주성 기자 = 2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 대 두산 베어스의 경기, 6회까지 무실점으로 막은 두산 선발 벤자민이 덕아웃으로 들어오고 있다. 2026.05.27...
10일 서울 키움전에서 4이닝 무실점으로 성공적인 복귀전을 치른 웨스 벤자민. 두산 제공웨스 벤자민(33·두산 베어스)이 부상을 털고 성공적인 복귀전을 치렀다.벤자민은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 경기에 선발 등판, 4이닝 2피안타 7탈삼진 1사사구 무실점을 기록..
박용택, 김태균, KBS AG 야구 중계 맡아21일 대만전부터 중계 시작이호근 캐스터까지 환상 케미 기대박용택·김태균이 KBS 아시안게임 야구 해설을 맡았다. /사진=KBS, 피알잼 제공[STN뉴스] 정아람 기자┃그라운드를 누비던 박용택과 김태균이 방망이가 아닌 마이크를 잡는다.10일 ..
불펜서 '두들겨 맞다'가 AG 탈락 후 2군 보내져선발 전환 후 곽빈과 맞대결서 '괴력투'로 승리대기록 쓰고 팬들에게 "팀 순위 내려온 것 나 때문... 죄송"최근 선발로 전환한 SSG 이로운. 적어도 지금까지는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는' 수준의 결과다. /사진=SSG 랜더스[STN뉴..
-두산 베어스 곽빈과 조수행, 8월 월간 MVP -월간 이닝과 탈삼진 1위 곽빈, 리그 최고 에이스로 자리매김-월간 타율 0.478 조수행의 다재다능한 활약곽빈과 조수행이 두산 월간 MVP로 선정됐다(사진=두산)[더게이트=잠실]리그 최고 에이스로 성장한 곽빈과 어엿한 주전으로 도약한 조..
(엑스포츠뉴스 인천, 이우진 기자) 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이 '깜짝 만루포'를 터뜨린 2006년생 유망주 한지윤의 잠재력에 엄지를 치켜세웠다. 아시안게임 기간에는 꾸준한 선발 출전 기회까지 주어질 전망이다.한화는 10일 오후 6시 30분부터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SSG 랜더스와 2..
(엑스포츠뉴스 광주, 유준상 기자) "쉴 때는 푹 쉬었으면 좋겠어요."치열한 순위 경쟁을 이어가고 있는 KIA 타이거즈는 시즌 후반 큰 변수를 마주했다. 팀의 핵심 선수인 내야수 김도영이 부상을 당했기 때문이다.김도영은 9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
김성현 SSG 코치가 선수들, 코칭스태프, 구단 직원들을 위해 깜짝 선물을 준비했다./SSG 랜더스 제공[마이데일리 = 인천 이정원 기자] "내 친구 성현아 정말 고맙다." SSG 랜더스 김성현 코치가 10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와 강화 SSG퓨처스필드에 총 300잔 규모의 깜짝 커피차..
KIA 구단 "퇴원 후 당장출전 어렵지만 AG 합류는 가능"선수 본인도 AG 출전 "반드시 한다" 의지 표명일단 11일 퇴원 뒤 복귀시점 등 판단... 당장 1군 말소는 없다김도영. /사진=KIA 타이거즈[STN뉴스] 배영수 기자┃지난 9일 NC다이노스와의 경기 중 타구에 기습적으로 얼..
2026년 5월 15일 오후 경기도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T 위즈의 경기. 한화 심우준이 5회초 2사 2루서 1타점 적시타를 친 뒤 기뻐하고 있다./마이데일리1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스타뉴스 | 인천=강영조 선임기자] [한번에SSG]마운드가 이렇게 멀었나? '패대기는 잊어주세요' 환승연애4 출연자 박현지환승연애4 출연자 박현지씨가 10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한화이글스와 SSG랜더스 경기에서 랜더스승리기원시구를 하고 있다. 마운드에서 시..
KIA 타이거즈 김태군이 10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금호타이어 MVP에 선정돼 수상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KIA 타이거즈 포수 김태군이 금호타이어에서 시상하는 8월 월간 MVP에 선정됐다. 시상식은 1..
두산 베어스 제공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극심한 타격 부진을 타개하기 위해 시즌 첫 특별 타격 훈련을 단행했다.김원형 두산 감독은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전날 진행한 야간 특타에 대해 "뭐라도 해봐야 한다. 잠깐이라도 그런 시간을 가져야 한다고..
10일 잠실 키움전에서 시즌 2호포를 쏘아 올린 세베리노. 두산 제공쳤다 하면 대형 홈런이다. 두산 베어스 외국인 타자 유니오 세베리노(27)가 홈런포를 가동했다.세베리노는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 경기에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0-0으로 맞선 2회..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총알포’로 잠실 하늘을 갈랐다. 외국인 타자 유니오 세베리노(두산)가 첫 타석부터 가공할 타구 속도를 뽐내며 ‘0’의 균형을 깨뜨렸다. 세베리노는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과의 홈경기에 5번타자 겸 지명타자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