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과이, 독일 이기면서 2계단 또 떨어져다른 조의 결과를 기다리는 한국 선수들 / 사진=연합뉴스자력으로 북중미월드컵 32강 진출에 실패한 한국 축구대표팀의 처지가 더 초라해졌다. 12개 조의 3위 팀 중 8위까지 32강에 진출할 수 있는데 그 리그에서도 밀려나고 있다.26일(한국시간)..
【 앵커멘트 】 "나도 잘 모르겠다". 남아공전 완패 다음 날인 오늘, 홍명보 감독이 공식 석상에서 졸전의 원인을 두고 한 말입니다. 패배 자체도 충격적인데, 사령탑이 그 원인조차 파악하지 못했다는 걸 국민들은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 혹여 운 좋게 32강에 가더라도 달라진 모습을 기대..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대표팀이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충격적인 패배를 당하며 조별리그를 3위로 마친 가운데, 해외 언론도 한국 대표팀의 월드컵 행보를 "기이한 캠페인"이라고 표현하며 혹평을 쏟아냈다.미국 '폭스스포츠'는 한국의..
【 앵커멘트 】 남아공전 졸전의 원인조차 제대로 찾지 못하는 사이, 홍명보 감독을 향한 비난 여론은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습니다. 운 좋게 32강에 진출하더라도 당장 지휘봉을 내려놔야 한다는 주장까지 나왔습니다. 권용범 기자입니다.【 기자 】 남아공에 참패한 이른바 '몬테레이 참사'..
[주장] 최악의 경기에 대한 반성과 사과는 없어... 성난 여론에 기름만 부은 '유체이탈식 화법'▲ 질문에 답하는 홍명보 감독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남아공에 패해 32강 합류를 위해 다른 조의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한국 축구국가대표팀이 25일(현지시간) 팀 베..
[앵커]오늘의 주요뉴스입니다. “나도 진 이유를 모르겠다” 퇴진론까지 쏟아지는 홍명보 감독 소식 준비했습니다. 명청대전의 한 축, 정청래 전 민주당 대표가 작심 발언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작심한 대표 또 있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자신을 비판한 당내 의원 25명 대규모 징계를..
[인천공항=뉴시스] 정병혁 기자 =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을 이끈 파울루 벤투 전 감독이 1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2.12.13. [email protected][서울=뉴시스]이기주 인턴 기자 =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 역대 최장수 사령탑인 파울루 벤투 전 감독이 ..
【 앵커멘트 】 32강의 경우의 수가 하나씩 사라지고 있는 힘든 상황에서도 선수들은 다시 훈련장으로 향했습니다. 실망보다는 기적처럼 찾아올 수 있는 32강전은 더 절박하게 뛰겠다는 마음으로 다시 축구화를 신었습니다. 멕시코에서 최형규 기자입니다.【 기자 】 실망스러운 패배에 경기 후 인..
괴로워하는 손흥민. / 사진=연합뉴스 졸전 끝에 조 3위로 처진 한국의 32강 진출 가능성이 하루 만에 크게 줄어들었는데, 26일(한국시간) 끝난 D·E·F조 최종전에서 세 조 3위가 모두 한국을 앞섰기 때문이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5일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A조 3차전에서 0..
최소 3개 조 3위에 우위 점해야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홍명보 감독이 25일(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3차전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경기에서 어두운 표정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졸전 끝에..
25일(한국시각) 멕시코 몬테레이 인근 과달루페의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과 남아공의 경기.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때 홍명보 감독이 손흥민에 이야기를 하고 있다. 과달루페(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25/2..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우연이 아니었다. 코트디부아르는 월드컵 토너먼트에 진출할 자격이 있었다.코트디부아르는 26일 오전 5시(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에 위치한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E조 3차전에서 퀴라소를 2-0으로 꺾었..
체코전 승리에 22위→2연패에 32위로머리 감싸쥔 손흥민 - 24일(현지 시간)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대한민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경기, 한국 손흥민이 실점 후 머리를 감싸쥐고 있다. 2026.06.25 뉴시스20..
D·E·F조 세 경기 모두 예측 빗나가韓 진출 확률 87.6% → 54.45% 하락 홍명보호, 경기 지켜보며 회복 훈련월드컵 32강 진출이 불투명해진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26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바예 베르데 훈련장에서 회복 훈련을 하고 있다. ..
■ 조별리그 결산 기자회견“왜 이런 경기력 나왔는지 당황”패배 원인으로 환경 영향 지목전술 부재 비판속 답 없는 해명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이 25일(현지 시간) 베이스 캠프인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열린 조별리그 결산 기자회견에서 기자의 질문을 듣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