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사포판(멕시코), 이대선 기자]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이 26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훈련을 진행했다.대한민국은 1승 2패(승점 3)로 조 3위에 머물렀다. 자력으로 32강에 오를 기회를 놓쳤고, 이제는 다른..
[앵커]멕시코 현지에서 우리 축구 팬들은 오늘도 응원전에 나섰습니다. 우리의 32강 진출을 위해 다른 나라를 응원한 것입니다. "살다살다 일본을 응원해보긴 처음"이라는데, 이제 일요일까지 이 나라 저 나라를 바꿔가며 응원해야 합니다.몬테레이에서 전영희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멕시코 몬..
[앵커]우리 축구 대표팀은 일단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머물고 있습니다. 회복 훈련을 하며, 다른 조들의 경기 결과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홍명보 감독은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모두 자신의 책임이라며 "선수단 분위기에 문제가 없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어제의 졸전에 대해서는 "당황스러운 ..
최혁진 의원 "특정 대학 카르텔이 한국 축구 망쳐"한성숙 총리 후보자 "온 국민 분노…잘 해결될 것"민주당 의원들도 청문회서 홍명보 감독 언급하며 질의홍명보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KT웨스트 빌딩 온마당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축구 ..
[포포투=박진우]이강인이 고군분투하고 있음을 대변하는 대단하고도 외로워보이는 수치였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2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과달루페에 위치한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
김민재 항명 논란… "수비 붕괴에 화났다" 진화에도 드러난 소통 부재참사 직후 날아든 설영우의 '악플러 고소 공지'… 의도는 좋지만, 팬심 읽지 못한 최악의 타이밍홍명보 감독 조차 "갑작스런 붕괴 당황스럽다" 토로 교체 아웃 되는 김민재.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단순한 1패가 아니었다..
지난 25일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3차전 한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경기. 한국의 손흥민이 남아공에 0-1로 패한 뒤 아쉬워 하고 있다. [연합][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 한국 축구대표팀이 조별예선 A조 3차전 남아..
조 추첨 전부터 '프라이드 매치'로 지정정작 경기 뛰는 이집트·이란은 '반발'국제축구연맹(FIFA)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G조 최종 3차전 이집트와 이란의 경기에 성소수자를 상징하는 무지개 깃발의 경기장 내 반입을 허용한다고 밝혔다. /AP·뉴시스[더팩트 | 김태환 기자] ..
한국이 북중미월드컵 A조 3차전에서 남아공에 패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호주와 파라과이가 북중미월드컵 D조 3차전에서 무승부를 기록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한국이 북중미월드컵 와일드카드 32강 토너먼트 진출을 노리는 가운데 와일드카드 경쟁을 펼치는 다른 조 팀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남아공에 패해 32강 합류를 위해 다른 조의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한국 축구국가대표팀이 25일(현지시간) 팀 베이스캠프인 멕시코 과달라하라로 돌아와 사포판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회복훈련을 했다. 훈련에 앞서 홍명보 감독이 기자의 질문에 ..
[과달루페(멕시코)=뉴시스] 전신 기자 = 24일(현지 시간)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대한민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경기에서 0-1 패배한 대한민국 이강인이 아쉬워하고 있다. 2026.06.25. photo1006@n..
▲ ⓒ연합뉴스▲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몬테레이(멕시코) 박대성 기자] 나쁜 일은 한꺼번에 몰려온다. 최상의 조에서 높은 곳을 바라봤던 대표팀이 한순간에 몰락했다. 조 3위 추락에 32강 진출을 장담할 수 없는 상황. 그간 쌓아왔던 랭킹까지 추락했다.26일(한국시간) 국제축구연맹(FIF..
파라과이, 독일 이기면서 2계단 또 떨어져다른 조의 결과를 기다리는 한국 선수들 / 사진=연합뉴스자력으로 북중미월드컵 32강 진출에 실패한 한국 축구대표팀의 처지가 더 초라해졌다. 12개 조의 3위 팀 중 8위까지 32강에 진출할 수 있는데 그 리그에서도 밀려나고 있다.26일(한국시간)..
【 앵커멘트 】 "나도 잘 모르겠다". 남아공전 완패 다음 날인 오늘, 홍명보 감독이 공식 석상에서 졸전의 원인을 두고 한 말입니다. 패배 자체도 충격적인데, 사령탑이 그 원인조차 파악하지 못했다는 걸 국민들은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 혹여 운 좋게 32강에 가더라도 달라진 모습을 기대..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대표팀이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충격적인 패배를 당하며 조별리그를 3위로 마친 가운데, 해외 언론도 한국 대표팀의 월드컵 행보를 "기이한 캠페인"이라고 표현하며 혹평을 쏟아냈다.미국 '폭스스포츠'는 한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