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앵커 ▶오늘 이 경기를 눈 여겨 보신 분들 많을 것 같은데요.일본이 스웨덴을 두 점 차 이상으로 이기면 한국의 32강 진출에 유리한 상황이었습니다.그런데 결과는 1대 1 무승부, 일본은 죽음의 조에서 2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며 32강 진출을 확정 지었는데요.도쿄에서 신..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한국 축구대표팀이 남아프리카공화국에 패배한 가운데, 하루가 지나도 후폭풍이 이어지고 있다.한 편의점 출입문에 '홍명보는 출입금지' 라는 푯말이 붙어 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26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 편의점 출입문에 '홍명보 출입..
[뉴스데스크]◀ 앵커 ▶우리에게 중요했던 또 다른 경기, 호주와 파라과이의 D조 맞대결이 무승부로 끝나면서 두 팀 모두 사실상 32강에 진출했는데요.우리에게는 불리한 상황이 됐습니다.송서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나란히 1승 1패로 비기기만 해도 32강행이 유력해지는 호주와 파라과이.전..
[뉴스데스크]◀ 앵커 ▶에콰도르가 '전차 군단' 독일을 꺾는 대이변을 연출한 것도, 한국엔 불리합니다.탈락 위기에 몰렸다가 32강 진출에 성공하자 에콰도르 대통령은 임시 국경일을 선포했습니다.도윤선 기자입니다.◀ 리포트 ▶앞선 두 경기에서 승점 1점에 무득점.탈락 위기에 몰린 에콰도르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홍명보호를 꺾고 사상 처음으로 32강 토너먼트에 진출한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이 축제 분위기를 즐기고 있다. 정부는 공식 성명을 내 대표팀을 격려했고, 현지 언론은 역사적인 성과라며 극찬을 쏟아냈다. 사진은 지난 25일(한국 시간) 2..
[앵커]바닥을 내리치는 이강인 선수의 분노. 남아공전이 남긴 아픈 장면입니다. 조별리그 두 골은, 21세기 들어 한국이 월드컵에서 기록한 가장 낮은 득점입니다. 패스 실수가 너무 많았습니다. 공격 패턴은 단순했습니다. 이강인 선수만 믿었는지 다른 대안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문제의 장면들..
[앵커]지금 멕시코 현지에는 발을 동동 구르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우리 붉은악마 응원단입니다. 미국 LA 32강전을 예상하고 항공권, 숙소, 경기 티켓까지 예약했다가 어쩔 수 없이 귀국길에 오른 팬들이 있습니다. 멕시코에서 어떻게든 기다리는 팬들도 있습니다.전다빈 기자입니다...
[OSEN=고성환 기자] 생애 첫 월드컵에서 씁쓸히 탈락한 파트리크 시크(30, 레버쿠젠)가 체코 대표팀 커리어를 마감한다.시크는 26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오늘로 내 대표팀 여정이 막을 내린다. 이 결정은 충동적으로 내린 것이 아니며, 하루아침에 생긴 것도 아..
[사포판(멕시코)=뉴시스] 김명년 기자 = 홍명보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25일(현지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에 위치한 베이스캠프 훈련장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회복 훈련 전 기자회견하고 있다. 대표팀은 전날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월드컵 조별리그 3차전에서 0-1으로 패배했다..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이번 월드컵을 통해 일본 축구가 전 세계의 인정을 받고 있다.대회가 시작되기 전부터 '죽음의 조'로 꼽힌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에서 튀니지를 4-0으로 대파하고 유럽의 강호 네덜란드와 북유럽의 강자 스웨덴을 상대로 무승부를..
'2무' 카보베르데, 사우디와 3차전비기기만 해도 32강 진출 가능성무승부로 조 3위 되면 한국보다 우세카보베르데의 케빈 피나가 22일(한국시간) 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가든스의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2차전 우루과이와 경기 전반 21분 선제골을 ..
25일(한국시각) 멕시코 몬테레이 인근 과달루페의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과 남아공의 경기. 한국이 0대1로 패한 가운데 손흥민 등 선수들이 아쉬워하고 있다. 과달루페(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25/[스..
3무승점·골득실 -10으로 탈락…역대 최악은 1954년 한국 -16네덜란드의 브라이언 브로베이(왼쪽)가 25일(현지시간) 미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최종전 튀니지와 경기 전반 3분 튀니지의 자책골에 환호하고 있다. /AP·뉴시스[더팩트..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훌리안 알바레즈는 바르셀로나 입단을 강하게 원하고 있다.바르셀로나 소식을 다루는 '바르사 유니버셜'은 25일(한국시간) "훌리안이 바르셀로나 이적 가능성과 관련해 리오넬 메시와 계속해서 연락을 주고받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그는 카탈루냐 도시로의 이적을 강하게..
26일 3차전 치른 3개 조 3위 모두 한국에 우위홍명보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25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에 위치한 베이스캠프 훈련장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회복 훈련 전 기자회견하고 있다. 뉴시스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졸전 끝에 조 3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