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SG랜더스 제공 “후반기엔 좋은 경기력으로!” 프로야구 SSG가 후반기 첫 단추를 승리로 장식했다. SSG는 1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KIA와의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서 6-0 승리를 거뒀다. 시즌 성적 32승(3무52패)째를 신고했다. 전반..
SSG 아빌라가 16일 KIA전에서 승리한 뒤 동료들의 물 세리머니를 받으며 즐기고 있다. SSG 랜더스 제공SSG 새 외국인 투수 페드로 아빌라(29)가 KBO리그에 입성하자마자 강속구를 뿌리며 SSG에 승리를 안겼다.아빌라는 1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KIA전에 선발 등판..
물 세리머니 받는 아빌라. SSG 랜더스프로야구 SSG 랜더스의 '살아있는 전설' 최정과 '새 얼굴' 페드로 아빌라가 투타에서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팀을 연패에서 구출했다.SSG는 1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서 선발 ..
한화이글스 노시환이 1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4연전 첫 경기에서 쓰리런포를 쏘아올렸다. 한화이글스 제공뒷심은 매서웠으나 앞문이 너무 쉽게 열렸다. 선발 오웬 화이트와 불펜진의 난조로 벌어진 격차를 노시환의 쓰리런포와 ..
(엑스포츠뉴스 잠실, 이우진 기자) KT 위즈가 후반기 첫 경기부터 LG 트윈스를 꺾고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이강철 감독은 선발 로건 앨런의 위기 관리 능력과 집중력을 앞세운 타선의 활약을 승리 요인으로 꼽았다.KT는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3위 kt는 9회말 1사 만루 위기 이겨내고 LG에 신승SSG 최정, KIA전서 11년 연속 20홈런…새 외인 아빌라도 역투데이비슨 합류한 키움은 한화에 14-5 대승…NC는 두산 격파우리가 1위!삼성 라이온즈 선수단이 16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후반기 첫 경기 롯데 ..
SSG의 페드로 아빌라. SSG 제공인천 = 정세영 기자전반기 내내 선발진 붕괴로 고전한 SSG에 ‘구세주’가 등장했다. SSG의 새 외국인 투수 페드로 아빌라(29)가 KBO리그 데뷔전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아빌라는 1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KIA와의 2026 신한 쏠(..
NC 다이노스 박건우. / 사진=연합뉴스 7위 NC 다이노스가 두산 베어스를 꺾고 후반기를 기분 좋게 열었다.NC는 16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SOL KBO리그 5위 두산과의 홈경기에서 홈런 두 방을 앞세워 4-2로 이겼다.NC는 1회말 김주원과 권희동의 연속 안타로 만든..
KT 박영현. KT 위즈 제공1점 차 9회말 2사 만루. 국가대표 마무리와 국가대표 4번 타자가 정면충돌했다. 풀카운트 초접전 끝에 이긴 건 결국 박영현이었다. KT가 15일 잠실 원정에서 LG를 4-3으로 꺾고 후반기를 기분 좋게 시작했다.8회까지만 해도 KT가 무난히 승리하는 흐름이..
[잠실=남정훈 기자] “어릴 적부터 하지원님의 열렬한 팬이었습니다. 기억나는 작품이요? ‘칠광구’요” 올 시즌 KT 최고의 히트상품이자 ‘FA 대박러’ 최원준은 1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LG와의 후반기 첫 4연전의 첫 번째 경기에서 재밌는 경험을 했다. 리..
LG 상대로 승리 거둔 로건 "kt 생활에 만족…내가 보여줄 부분 많아"16일 시구자인 배우 하지원과 함께 사진 찍은 kt 최원준[kt wiz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다음 달 4일 첫딸의 탄생을 기다리는 최원준(kt wiz)은 지난해 많이 힘들어..
"나이 들면서 홈런 치기 어려운 환경…그래서 더 치고 싶다"11시즌 연속 20홈런 치는 최정SSG 랜더스 최정이 1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홈 경기 0-1로 뒤진 5회말 1사 1루에서 KIA 선발 애덤 올러를 상대로 시즌 20호 홈런을 치고 ..
[스타뉴스 | 잠실=김동윤 기자] KT 최원준(왼쪽)이 16일 잠실 LG전을 앞두고 배우 하지원과 사진을 찍었다. /사진=최원준 본인 제공KT 위즈의 후반기 첫 승을 이끈 최원준(29)의 유쾌한 입담으로 시구 뒷이야기를 풀었다. 최원준은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
[앵커] 프로야구 휴식기가 끝나고 후반기가 시작됐는데요. KT 최원준이 사구가 아니라 시구를 맞고 홈런을 쳐내는 등 첫 경기부터 볼거리가 풍성했습니다. 문영규 기자가 전합니다. [리포트] 후반기 첫 경기, 시구자로 나선 배우 하지원이 LG의 홈런을 기원합니다. [하지원/배우 : "정말..
새 외인 아빌라 데뷔승…SSG, KIA에 6대0LG 오스틴은 29홈런으로 단독 선두선두 삼성은 롯데 꺾고 2연승SSG 최정이 1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홈 경기 0-1로 뒤진 5회말 1사 1루에서 KIA 선발 애덤 올러를 상대로 시즌 2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