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진만 감독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대구, 박승환 기자] "김성윤, 디아즈가 결정적 역할"삼성 라이온즈는 1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6차전 홈 맞대결에서 4-1로 승리했다.LG 트윈스를 제치고 전..
양창섭이 7월 16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투구하고 있다./삼성 라이온즈 제공[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삼성 라이온즈 양창섭(투수)은 지난 5월 24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그는 이날 프로 데뷔..
사진=이혜진 기자 최정(SSG)의 시간은 여전히 진행형이다. “하면 좋죠.” 지난 7일 잠실구장서 펼쳐진 SSG와 두산의 맞대결. 시원한 홈런을 때려낸 최정은 이같이 말했다. 최정 특유의 담담함이 느껴지는 대목이었다. “중요한 건 결국 해내는 것이다. 그래도 하나는 더 나오지 않겠..
LG전 2회 스리런…4-3 승리 견인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 2회초 2사 주자 1,3루 상황에 KT 최원준이 3점 홈런을 친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7.16 ⓒ 뉴스1 김민지 기자(서울=..
[스타뉴스 | 대구=박수진 기자] 16일 경기 직후 선수들에게 박수를 쳐주는 박진만 감독.양창섭과 박진만 감독이 16일 경기 직후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박진만(50) 삼성 라이온즈 감독이 후반기 첫 경기이자 선두 수성이 걸린 중요한 일전에서 승리를 거둔 뒤 선수단..
16일 오후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 5회말 1사 KIA 올러가 마운드를 내려가고 있다. 인천, 김한준 기자(엑스포츠뉴스 인천, 유준상 기자) KIA 타이거즈 외국인 투수 아담 올러가 후반기 첫 등..
[OSEN=대구, 이석우 기자] 16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양창섭이, 방문팀 롯데는 로드리게스가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선수들이 롯데 자이언츠에 4-1로 후반기 첫 승리를 기록하고..
SSG의 최정. SSG 제공인천 = 정세영 기자“후반기 첫 경기부터 홈런이 나와 후련합니다.”SSG의 간판타자 최정(39)이 KBO리그 최초로 11시즌 연속 20홈런을 달성한 뒤 활짝 웃었다.최정은 1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KIA와의 2026 신한 쏠(SOL) KBO리그 후반..
16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T와 LG의 경기. 3회말 2사 만루 로건이 문보경을 내야플라이로 처리해 이닝을 끝내며 환호하고 있다. 잠실=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7.16/16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T와 LG의 경기. KT가 4대3으로 승리했다. 9..
시구 나선 하지원 공에 맞아…"어릴 때부터 팬입니다"[서울=뉴시스] 김희준 기자 = 프로야구 KT 위즈의 최원준이 16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LG 트윈스와의 경기를 마친 뒤 더그아웃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mail protected][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최정, 최초 11시즌 연속 20홈런…아빌라 6이닝 무실점'전반기 1위' 삼성, 후반기 첫 경기 승리…LG와 1경기 차SSG 랜더스 최정이 16일 열린 2026 신한SOL KBO리그 인천 KIA 타이거즈와 경기에서 5회말 2점 아치를 그려 11시즌 연속 20홈런을 달성했다. (SSG 랜더..
사진=KT 위즈 제공 “영현 극장, 정상 영업합니다.” 프로야구서 마무리 투수가 위기를 자초한 뒤 가까스로 승리를 지켜내면 팬들은 흔히 ‘공포영화’나 ‘○○극장 개봉’이라는 표현을 붙이곤 한다. 후반기 첫 경기부터 아웃카운트 4개를 책임지며 진땀 세이브를 올린 박영현(KT)도 ..
▲ 최원준(왼쪽) ⓒKT 위즈[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마법사 군단이 후반기 첫 단추를 잘 끼웠다.KT 위즈는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원정경기에서 4-3 신승을 거뒀다. 4연승을 달리며 LG를 2연패에 빠트렸다.후반기 첫..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16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4-3로 승리한 KT 이강철 감독이 선수들과 기뻐하고 있다. 2026.07.16. [email protected][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후반기 첫 경기에..
SSG, KIA에 6-0 완승 ‘후반기 좋은 출발’신입 아빌라 6이닝 무실점 완벽투최정 11시즌 연속 20홈런+1000장타정준재 3안타+고명준 쐐기 투런까지SSG 이숭용 감독이 15일 문학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두산과 경기에서 선수들의 플레이를 지켜보고 있다. 문학 | 박진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