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축구계에도 교권보호국 감독관 나화진 같은 인물이 등장할 수 있을까.넷플릭스 드라마 에서 나화진은 무너진 교권을 바로 세우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폭력이 정당하다는 이야기가 아니다. 핵심은 시스템이 무너졌을 때, 누군가는 불편한 진실을 정면으로 ..
[앵커]조 3위로 추락해 '경우의 수'를 따져야 하는 우리 축구 대표팀이 무거운 분위기지만 어쨌거나 훈련을 시작했습니다. 홍명보 감독은 남아공전 패배 원인을 찾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멕시코 현지에서 이다솜 기자입니다. [리포트]주장 손흥민의 표정이 어둡습니다.통상 야외에서 자전거로 몸을..
로이터연합뉴스로이터연합뉴스[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일본이 정말 그 정도로 막강한가.일본 언론 '도스포웹'은 26일 '스페인 언론이 브라질을 향해 경고했다'고 보도했다.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월드컵대표팀 감독이 이끄는 일본은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F조에서 1승2무(승점 5)를 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대표팀이 조별리그 탈락 위기에 몰린 가운데 글로벌 예측시장에서도 한국의 32강 진출을 전망하는 비중이 눈에 띄게 줄어들고 있다.26일 탈중앙화 예측시장 플랫폼 폴리마켓의 '월드컵 : 대한민국 탈락 단계(World Cup: Sou..
[앵커]32강의 문이 좁아지면서 내일이 고비입니다. 우리 대표팀의 운명과 직결되는 경기는 세 경기인데요. 내일 오전 9시 경기에서 스페인이 우루과이를 이기면 일단 우리의 숨통이 트입니다.그밖에 어떤 시나리오를 기대해야 하는지, 강나현 기자가 설명해드리겠습니다.[기자]내일은 G조, H조,..
[부에노스아이레스=AP/뉴시스] 24일(현지 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거리에 그려진 리오넬 메시 벽화 앞에서 여성들이 메시의 39번째 생일 축하 공연을 펼치고 있다. 사람들은 메시의 등번호 10번에 맞춰 오전 10시와 오후 10시에 함께 노래를 부르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2..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일본과 무승부를 거두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을 확정한 스웨덴이 경기 종료 직후 예상치 못한 해프닝으로 화제를 모았다.결승골이나 다름없는 동점골을 터뜨린 안토니 엘랑가는 무승부만으로도 토너먼트 진출이 확정된다는 사실을 경기..
미얀마 당국이 '국제 약물남용 및 불법 거래 방지의 날'을 맞아 전국에서 압수한 대규모 마약을 공개 소각했다. 사진은 미얀마 양곤에서 유엔의 '마약 남용 및 불법 거래 반대의 날'을 기념해 압수한 불법 마약을 소각하는 행사 모습. /사진=뉴스1미얀마 당국이 '국제 약물남용 및 불법 거래..
[YTN 라디오 김준우의 뉴스정면승부]■ 방송 : FM 94.5 (17:00~19:00)■ 방송일 : 2026년 6월 26일 (금)■ 진행 : 김민하 변호사■ ☎ : 신문선 축구해설위원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를 바랍니..
0-1 패배 직후 설영우 고소·이강인 태업 논란 등 '불협화음' 의혹홍명보의 단호한 선 긋기 "내부 문제 전혀 없어""오히려 2014년 브라질 대회가 50배는 힘들었다""남 탓 말고 감독인 나를 욕하라" 선수단 감싼 수장의 방패막이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남아..
잉글랜드 월드컵 국가대표팀. 이들은 이번 대회 조별리그에서 1승 1무를 기록하며 순항 중이다.잉글랜드 월드컵 대표팀 훈련 장비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는 무스타파 살리크(좌)과 에르판 카말(우)[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미국에서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의 장비를 훔친 일당이 과거..
두두 나르디니. 충남아산FC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 대표이사 이준일, 이하 충남아산FC)이 새로운 외국인 선수 ‘에두아르두 나르디니(등록명 : 두두 나르디니 (Eduardo Nardini)’를 영입하며 중원 보강에 성공했다.1997년생 두두 나르디니는 182cm의 탄탄한 신체조..
25일(한국시각) 멕시코 몬테레이 인근 과달루페의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과 남아공의 경기. 이강인이 슛팅을 시도한 후 코너킥이 아니냐며 어필하고 있다. 과달루페(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25/[스포츠조..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홍명보호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 여부를 다른 조 결과에 맡겨야 하는 처지에 놓인 가운데, 한 중국 매체는 한국 축구가 구조적인 위기에 직면했다고 혹평했다.중국 '소후닷컴'은 26일(한국시간) '한국 축구의 미래는 위태롭다..
[사포판(멕시코)=뉴시스] 김명년 기자 = 홍명보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25일(현지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에 위치한 베이스캠프 훈련장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훈련하는 선수들을 지켜보고 있다. 대표팀은 전날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월드컵 조별리그 3차전에서 0-1으로 패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