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대구, 이석우 기자] 16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양창섭이, 방문팀 롯데는 로드리게스가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로드리게스가 6회말 2사 1루 마운드에 오른 김상진 코치에게..
엘빈 로드리게스 롯데 자이언츠의 외국인 투수 엘빈 로드리게스의 강판 과정에서 발생한 불만 표시와 이를 둘러싼 방송 해설위원의 발언이 야구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논란거리로 부상했다.1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의 후반기 첫 경기에서 롯데 선발 로드리게스는 6회 말 2사 1루 ..
엄준상(왼쪽), 하현승. 고봉준 기자, [사진 리코스포츠에이전시] 제60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중앙일보·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주최)가 18일 경북 포항에서 막을 올린다. 1967년 4월25일, 지금은 사라진 서울 동대문구장에서 첫발을 뗀 대통령배는 반세기 넘게 고교야구의 대명사로 자..
SSG 최정이 16일 KIA전에서 11년 연속 20홈런을 친 뒤 달리고 있다. SSG 랜더스 제공최정(39·SSG)이 또 한 번 대기록을 세웠다. 프로야구 사상 유일의 10년 연속 20홈런을 친 타자 최정이 그 기록을 11년으로 늘렸다.최정은 1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KIA..
(엑스포츠뉴스 잠실, 김지수 기자) KT 위즈 외국인 투수 로건 앨런이 2026시즌 후반기 첫 등판에서 '비정규직 탈출'의 희망을 쐈다. 로건은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팀 간 9차전에 선발등판, 5이닝 5피안타 1피홈런 1볼넷 7..
배우 하지원이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시구자로 나서 '사구'를 던졌다.16일 시구에 앞서 최원준과 기념 촬영한 하지원. KT 제공16일 잠실구장 시구자로 나선 배우 하지원. 티빙 캡처하지원은 16일 잠실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에 앞서 그라운드를 밟았다. LG 줄무늬 유니폼..
[앵커] 프로야구 kt가 후반기 첫 경기에서 LG를 제압하고 선두권 경쟁에 불을 지폈습니다.SSG 최정은 KBO 리그 최초로 11시즌 연속 20홈런 금자탑을 세웠습니다.프로야구 소식, 양시창 기자입니다.[기자] kt 최원준이 LG 톨허스트의 초구를 잡아당겨 담장 밖으로 보냅니다.동점이던..
(엑스포츠뉴스 대전, 김근한 기자) 한화 이글스가 김승연 회장이 올 시즌 두 번째 야구장을 찾은 날 키움 히어로즈에 7회 7실점 빅 이닝 헌납으로 완패를 당했다. 키움은 외국인 타자 듀오가 7안타 6타점을 합작하는 맹활약으로 후반기 첫 경기 승리로 산뜻하게 출발했다. 키움은 16일 대전..
인천 KIA전 5회 투런포…KBO리그 최초 대기록SSG 랜더스 최정이 16일 열린 2026 신한SOL KBO리그 인천 KIA 타이거즈와 경기에서 5회말 2점 아치를 그려 11시즌 연속 20홈런을 달성했다. (SSG 랜더스 제공)(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KBO리그 최초로 11시즌 ..
[스타뉴스 | 잠실=김진경 대기자] [B하인드★] KT 최원준 "하지원의 폭투 시구, 생각보다 아팠다" 영화 7광구 떠올리며 역전 스리런 축포!18년 만에 승리요정으로 마운드에 오른 하지원의 시구가 KT 리드오프 최원준의 오른쪽 허벅지를 강타했다.[B하인드★] KT 최원준 "하지원의 폭..
2026년 7월 8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SSG에 새롭게 합류한 외국인 투수 아빌라가 경헌호 투수코치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인천 김진성 기자] “아, 우리가 처음 만난 투수 볼..
[SPORTALKOREA] 한휘 기자= 최근 울산 웨일즈의 존폐 문제를 직접적으로 언급한 김상욱 울산광역시장의 발언을 두고 야구계에서 일제히 반발의 목소리가 터져나왔다.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일구회는 16일 "최근 김상욱 울산시장의 울산 웨일즈 관련 발언에 깊은 유감과 강한 우려를 표명..
KIA 타선에 6이닝 동안 단 94개 공으로 승부최고구속 155km와 경기운영도 '수준급'최정 5회말 홈런, 11시즌 연속 20홈런 + 최연소 1천장타 기록SSG의 새 외국인 투수 페드로 아빌라. '6이닝 무실점'이라는 위력투를 선보이며 KBO 데뷔전을 승리로 가져왔다. /사진=SSG ..
류지혁 좌중간 결승타에 김영웅 홈런 등 더해 승기 잡아전반기 선두 분위기 후반기에도 일단 잘 이어가롯데는 레이예스 홈런 빼면 '영양가 없는' 타격 보여삼성 투수 양창섭. /사진=삼성 라이온즈[STN뉴스] 배영수 기자┃전반기를 선두로 마감했던 삼성 라이온즈가 양창섭의 1실점 역투를 기반으..
최원준의 시원한 홈런. / 사진=연합뉴스 3위 kt wiz가 후반기 4연승을 내달리며 2위 LG 트윈스를 2.5경기 차로 추격했다.kt는 1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와의 방문 경기에서 9회 1사 만루 끝내기 위기를 넘기고 4-3으로 이겼다. 1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