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인천, 민경훈 기자] 1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SSG는 아빌라, KIA는 올러를 선발로 내세웠다.8회말 마운드에 오른 KIA 이의리가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6..
삼성 박승규. / OSEN DB[OSEN=홍지수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외야수 박승규와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가 직접 심경을 전했다. 박승규와 함께했던 시간들을 돌아보며 "함께할 미래를 꿈꾸게 됐다"고 진솔한 마음을 밝혔다.박승규의 예비신부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어쩌다 ..
최원준이 배우 하지원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최원준 제공[마이데일리 = 잠실 심혜진 기자] '타격 1위' KT 위즈 최원준이 쐐기 스리런을 날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KT는 1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경기서 4-3으로 승리했다. ..
▲ 하영민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나에겐 정말 뜻깊고 영광스러운 계약이다"키움의 '파격 대우'에 모두가 깜짝 놀랐다. 자연스럽게 트레이드 소문도 사라졌다. 키움은 지난 13일 우완투수 하영민(31)과 비FA 다년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기간은 8년(2027~20..
김호령이 6월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주루를 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인천 김진성 기자] 만약 김호령이 3루로 안 뛰었다면. 1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 SSG 랜더스가 새 외국인투수 페드로 아빌라의 6이닝 3피안타 8탈삼진 1사사구 무실점으로 KIA를 6-..
[스타뉴스 | 대구=박수진 기자] 16일 경기 도중 트레이너의 등에 업혀 이동하는 김상준(가운데). /사진=삼성 라이온즈삼성 트레이너가 김상준(가운데)의 발목 상태를 살피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삼성 라이온즈가 후반기 첫 경기를 기분 좋은 승리로 장식하고도 마냥 웃지 못했다. 내야..
KT 위즈의 리드오프 최원준이 역전 홈런을 터뜨리며 팀을 4연승으로 이끌었다.16일 LG전에서 결승 홈런을 터뜨린 뒤 인터뷰하는 최원준. 잠실=김식 기자2회 역전 3점 홈런을 터뜨린 최원준. KT 제공2회 역전 3점 홈런을 터뜨린 최원준. KT 제공KT는 1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
삼성이 기분좋게 후반기를 출발했다.박진만 감독이 이끄는 삼성 라이온즈는 16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김태형 감독의 롯데 자이언츠를 4-1로 물리쳤다.이로써 2연승을 달린 삼성은 52승 2무 32패를 기록, 단독 선두를 굳게 ..
[OSEN=잠실, 최규한 기자] 프로야구 KT 위즈가 LG 트윈스를 꺾고 후반기 첫 경기를 승리했다. KT는 1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LG와 경기에서 4-3으로 승리했다. 최원준이 결승 스리런 홈런을 터뜨렸다.경기를 마치고 승리한 KT 선수들이 인사를 나누고 ..
어깨 부상으로 이탈…발 빠르게 영입2022~2024년 메이저리그 경험 갖춰“빠른 시일 적응해 활력 불어넣겠다”블라이 마드리스. SSG 랜더스 제공올해 역대급으로 외국인 선수 잔혹사를 쓰고 있는 SSG 랜더스가 기예르모 에레디아의 부상에 따른 단기 대체 외국인 선수로 블라이 마드리스를 영..
1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롯데의 경기. 삼성이 롯데에 4-1로 승리했다. 경기 종료 후 박진만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는 양창섭. 대구=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7.16/[대구=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후반기..
▲ 엘빈 로드리게스 ⓒ롯데 자이언츠[스포티비뉴스=대구, 박승환 기자] 투구 내용은 좋지 않았지만, 시즌 두 번째 최고 156km를 던질 정도로 애썼던 롯데 자이언츠 에이스가 교체를 거부했다. 그만큼 이닝을 매듭짓고 불펜의 부담을 줄이고 싶었던 모양새다.로드리게스는 16딜 대구 삼성라이온..
(엑스포츠뉴스 대전, 김근한 기자) 한화 이글스 에이스 왕옌청의 대만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차출이 공식화됐다. 한화 김경문 감독은 왕옌청 차출 공백을 두고 여전히 먼 미래의 일이라고 바라봤다.왕옌청은 오는 9월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만 야구 대표팀 24인 최종 명..
사진제공=최원준인터뷰에 임한 최원준. 김영록 기자[잠실=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사실 피할 수 있었는데…생각보다 공이 빨라 아팠다."어쩌면 KBO 역사상 최초. 시구를 '제대로' 몸에 맞은 남자가 탄생했다.KT 위즈 최원준이 그 주인공이다. 최원준은 16일 후반기 첫 경기였던 잠실 L..
페드로 아빌라. 김조휘 기자프로야구 SSG 랜더스의 새 외국인 투수 페드로 아빌라가 완벽한 데뷔전을 치르며 팀에 귀중한 승리를 안겼다.아빌라는 16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동안 3피안타 1볼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