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약 KBO리그' 두산베어스와 키움히어로즈의 경기. 두산 세베리노가 2회말 1사에서 솔로홈런을 터뜨린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송일섭 기자[마이데일리 = 잠실 류한준 기자] 두산 베어스가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연패에서 벗어났다. 두..
5-0 완승2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3회말 1사 2루 상황, 두산 세베리노가 안타를 치고 있다. 2026.8.23 ⓒ 뉴스1 안은나 기자(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프로야구 두산 ..
원지우(18·강릉고·사진)는 18세 이하(U-18)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대표팀의 주전 포수다. 중학교 때 U-15 국가대표팀에서 뛰었던 그는 이번에 생애 두 번째 태극마크를 달았다.최근 대만 타이베이 대표팀 숙소에서 만난 원지우는 “선수들 수준도 훨씬 높고 타자들도 힘이 좋아져서 ..
1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약 KBO리그' 두산베어스와 키움히어로즈의 경기. 두산 벤자민이 4회초 키움 추재현에게 사구를 던진 뒤 엄지를 들어올리고 있다./송일섭 기자 1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약 KBO리그' 두산베어스와 키움히어..
11일 퇴원… 출전 강행 의지 밝혀KBO “의료진 소견 확인이 먼저”대표팀 14일 소집… 시간과 싸움 경기 중 타구에 얼굴을 맞아 코뼈가 부러진 KIA 간판타자 김도영(사진)이 수술을 받고 개막이 코앞으로 다가온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엑스포츠뉴스 인천, 이우진 기자) SSG 랜더스의 '에이스' 페드로 아빌라가 또 한 번 위력적인 투구를 선보였다.아빌라는 10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2026 신한 SOL KBO리그 팀 간 15차전에 선발 등판해 6이닝 동안 92개의 공을 던져 3피안타 1볼넷..
【 앵커멘트 】 프로야구 KIA의 간판이자 야구대표팀 핵심 타자 김도영이 자신의 타구에 맞아 코뼈가 부러지는 부상을 당했습니다. 모든 야구팬의 가슴이 철렁했는데, 다행히 수술이 잘 끝났고 아시안게임 출전 의지를 강하게 내비치고 있습니다. 황찬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3점 차로 ..
“학습권, 운동권 조화 방안 마련할 것”홈페이지 리뉴얼, 연맹 사무실도 서울 이전 추진6일 국회에서 대학야구 운동권 보장 등 활성화 방안을 위해 만난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범주 건국대 감독, 최태원 경희대 감독, 이재정 문체위원장, 김운장 한국대학야구연맹 회장,..
19세 1년차로 4승5패 2홀드“내가 쌓은 주자, 내가 막지요”감독 “오승환보다 더 무표정”어떤 위기가 닥쳐도 표정 변화 없이 공을 던진 오승환의 별명은 ‘돌부처’였다. 오승환이 삼성에서 은퇴하고 1년 뒤, 그보다 더한 돌부처가 나타났다. 1년차 신인 장찬희(19·사진)다. 장찬희는 지..
어깨 부상 후 23일 만에 1군 복귀전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3회초를 무실점으로 마무리한 두산 선발투수 벤자민이 벤치로 향하며 야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2026.8.12 ⓒ 뉴스1 ..
키움 히어로즈 주전 유격수로 자리잡은 '신예' 권혁빈(20)이 강견을 증명했다. 권혁빈은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 경기에 9번 타자·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그는 소속팀 키움 선발 투수 박준현이 2회 유니오 세베리노에게 선제 솔로홈..
[스타뉴스 | 안호근 기자] 7일 대만전을 마친 하현승. /사진=공동취재단뉴욕 양키스의 300만 달러(40억 3000만원) 제안을 뿌리친 하현승(18·부산고)도 현지 열대 과일의 유혹은 피하지 못했다. 18세 이하(U-18) 대표팀의 특별한 망고 공수 작전이 대만전 12탈삼진 호투의 원..
[KBS 광주] [앵커] KIA 타이거즈 김도영 선수가 경기 중 자신의 번트 타구에 맞아 코뼈가 부러졌습니다. 수술은 성공적으로 끝났지만 가을야구 경쟁은 물론 코앞으로 다가온 아시안게임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김정대 기자입니다. [리포트] NC에 3대 0으로 끌려가던 4회 말. KIA ..
[OSEN=손찬익 기자] 188cm, 110kg의 당당한 체격. 여기에 빠른 발과 수비 욕심까지 갖췄다. 박해민(36·LG 트윈스)의 수비 영상을 직접 찾아보며 공부할 만큼 외야 수비에 진심인 황성현(18·덕수고)이 생애 첫 태극마크를 달고 자신의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18세 이하(U-..
키움이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롯데전에서 걸그룹 아이아이아이를 시구·시타자로 초청했다. 사진 | 키움 히어로즈[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걸그룹 ‘아이아이아이(iii)’가 고척 마운드에 오른다.키움은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KBO..